[로맨스판타지]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야. 작품신고
작가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하나얀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6.16 22:28 / 연재시작일 2019.06.12
독자활동 조회 317 | 추천 9 | 선작 24 | 평점 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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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줄거리)
[역하렘/회귀 로판/반복된 삶에 뒤바뀐 여주/돌격 여주/돌연변이 웨어울프 남주/소심 남주/짝사랑 순애보 남주와 서브 남자들]

3번의 회귀, 4번째 삶.

'왜 자꾸 반복되는 것일까. 내 삶이, 내 시간이 왜 자꾸만 되돌려지는 것일까.'

첫사랑인 에이든 왕세자와의 결혼 생활은 좋지 않았다.
언제나 그 남자로 인해 죽음이 다가왔다.

첫 번째 삶에선 남편이자 왕세자인 에이든이 다른 여자와 바람이 나, 그 연인에게 독살당했다.
두 번째 삶에선 에이든을 그 여인에게서 지켜냈지만, 그는 또 다시 다른 여인과 눈이 맞아 나를 폐위 시킨 뒤 사약을 내렸다.

세 번째 삶에서의 난 결국 바람둥이인 에이든을 포기하고 국정에만 몰두했다.
그렇게 겨우 왕후의 자리에 앉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반란이 일어났다.
폭정을 일삼았던 에이든을 몰아내기 위한 반란이었으나, 주동자인 네오나르는 나를 여왕으로 즉위시키려 했다.

하지만 그의 뜻대로 되지 않았다.
오히려 난 그를 지키다 반란군의 검에 의해 베어지고 말았다.

그렇게 3번 째 죽음이 찾아오던 그 순간.
내 시야 속으로 들어왔던 나오네르.
죽는 순간마다 나를 품에 안고서 오열하던 당신....

넌 내가 행복해지길 바랬지.
매 순간마다 내가 웃기를 바라며, 나를 위해 무엇이든 했었어.

'만약 또 한번 더 회귀를 한다면 그땐.... 그땐 네 소원을 들어줄게...'

그렇게 시작된 네 번째 삶. 에리안나는 바뀌었다.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야.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내 식 대로 살아줄게.
내 행복을 방해하는 자들은 다 좆 까라 그래.

Ps. 소개와 달리 가벼운 진행, 로맨틱 코미디, 일상 생활 물.
Ps. 15금이지만, 초반부분 나오지 않음
ps. 소설 중반부부터 19금으로 변경 예정.
Ps. 세계관은 제 전 작품인 '어둠 속의 작은 태양.'과 같지만, 시기와 흐름이 다른 별개의 작품입니다. 이것만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 표지 출처. 네이버 검색 일러스트.(문제 시 변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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