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종지애(文宗之愛) 작품신고
작가 그대반짝이는별을보며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8.04 10:54 / 연재시작일 2019.05.31
독자활동 조회 25,942 | 추천 79 | 선작 191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2080.6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평행우주론의 초끈으로 연결된 조선의 세자 이향(문종)과 현대의 이동천(족보이름 이향)이 역사의 큰 변곡점이 될 문종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단종과 세조로 평화로운 정권이양을 시키기 위한 작업에 들어간다. 이향은 세종의 어심을 알고 문자와 천문기기, 측우기, 이앙법 등을 실행하고 경국대전을 편찬하며, 수양을 비롯한 동생들을 왕실 상단으로 묶어 놓는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대로 죽으며 단종은 수양에게 평화로운 양위를 하게 된다. 그러나 인과율의 법칙에 의해 역사는 원래대로 흐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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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84. 종(終) 155회 10.1K 19.08.04 109 0 2
83. 별이 지다. 정조 22년, 1798년 ~ 정조 24년, 1800년 154회 24.4K 19.08.04 56 0 1
82. 이방익표해기(李邦翼漂海記). 정조 20년, 1796년 ~ 정조 21년, 1797년 153회 28.0K 19.08.03 27 0 2
81. 만덕전(萬德傳). 정조 18년, 1794년 ~ 정조 20년, 1796년 152회 24.4K 19.08.02 31 0 1
80. 화성건설. 정조 18년, 1794년 ~ 정조 20년 1796년 151회 13.8K 19.08.02 23 0 1
150회 18.4K 19.08.01 28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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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회 18.0K 19.07.31 27 0 1
146회 19.0K 19.07.30 28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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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을묘원행과 혜경궁 홍씨의 회갑연. 정조 19년, 1795년 144회 14.1K 19.07.29 24 0 2
143회 24.0K 19.07.28 24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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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회 18.4K 19.07.26 25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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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이셩의 화성 행행. 정조 18년 1794년 135회 15.9K 19.07.23 38 0 2
134회 17.2K 19.07.23 40 0 2
77. 화성 건설의 준비 단계. 정조 14년, 1790년 ~ 정조 17년 1793년 133회 19.0K 19.07.22 53 0 2
132회 15.3K 19.07.22 4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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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만인소(萬人疏). 정조 16년, 1792년 129회 20.9K 19.07.21 39 0 1
75. 노들대교. 정조 14년, 1790년 ~ 정조 17년, 1793년 128회 10.5K 19.07.20 43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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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무예 도보 통지(武藝圖譜通志). 정조 14년, 1790년 126회 15.4K 19.07.19 53 0 1
125회 14.0K 19.07.19 55 1 1
73. 영우원 천장. 정조 13년, 1789년 <정조실록과 일성록 기록> 124회 19.7K 19.07.18 56 0 1
72. 300년 만의 귀환. 정조 13년, 1789년 123회 10.8K 19.07.18 66 1 1
71. 가체신금절목(加髢申禁節目). 정조 12년 1788년 122회 17.0K 19.07.18 59 1 3
70. 라페루즈와의 만남. 정조 11년, 1787년 121회 12.6K 19.07.17 55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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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정순왕후와 노론의 최후. 정조 10년, 1786년 119회 10.1K 19.07.15 63 1 1
118회 11.3K 19.07.15 58 0 1
68. 정약용. 정조 7년, 1783년 ~ 정조 10년, 1786년 117회 11.5K 19.07.14 54 0 1
116회 11.0K 19.07.14 56 1 1
115회 10.0K 19.07.14 57 0 1
114회 11.8K 19.07.14 63 1 1
67. 조상의 제사는 우상숭배가 아닙니다. 정조 6년, 1782년 ~ 정조 8년, 1786년 113회 12.2K 19.07.13 60 1 2
66. 이셩덕임지애(李祘德任至愛). 정조 4년, 1780년 ~ 정조 6년, 1782년 112회 14.9K 19.07.13 49 1 1
65. 열하일기(熱河日記). 정조 4년, 1780년 111회 19.3K 19.07.13 50 1 2
110회 16.6K 19.07.12 58 1 2
64. 규장각 사검서(四檢書). 정조 3년, 1779년 109회 17.2K 19.07.12 60 0 1
108회 16.3K 19.07.11 60 1 1
107회 10.5K 19.07.11 71 1 2
63. 금난전권(禁亂廛權)을 폐지하다. 정조 2년, 1778년 ~ 정조 4년 1780년 106회 10.1K 19.07.10 67 0 2
105회 10.3K 19.07.10 76 0 2
62. 이셩의 고뇌. 정조 1년, 1777년 104회 10.1K 19.07.09 76 0 2
103회 11.4K 19.07.09 73 0 1
61. 정조 암살 사건. 정조 1년, 1777년 102회 14.7K 19.07.08 78 0 1
101회 15.6K 19.07.08 79 0 1
60. 규장각, 서류소통절목(庶類疏通節目). 정조 즉위년, 1776년 ~ 정조 1년, 1777년 100회 16.6K 19.07.07 76 0 1
59. 아! 과인은 사도세자(思悼世子)의 아들이다. 정조 즉위년, 1776년 99회 13.1K 19.07.07 79 0 1
98회 11.0K 19.07.07 98 0 1
97회 10.6K 19.07.07 111 0 1
58. 15세 첫사랑. 영조 42년, 1766년 96회 10.8K 19.07.06 92 0 1
95회 11.1K 19.07.06 96 0 1
57. 임오화변(壬午禍變). 영조 11년, 1735년 ~ 영조 38년, 1762년 94회 11.6K 19.07.06 89 0 1
93회 13.5K 19.07.06 81 1 1
92회 11.6K 19.07.05 76 0 2
91회 11.9K 19.07.05 77 0 1
90회 16.7K 19.07.05 88 0 2
89회 10.5K 19.07.05 92 0 2
88회 10.4K 19.07.04 101 0 1
87회 10.9K 19.07.04 107 0 2
86회 13.9K 19.07.04 116 0 1
85회 12.2K 19.07.03 134 0 2
84회 12.2K 19.07.03 175 0 2
2부. 이셩지애(李祘至愛) 제4장. 그 때 비로소 하늘이 열렸고, 밑에 마른땅에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56. 서(序) 금등지서(金縢之書) 정조 17년 1793년 83회 20.3K 19.07.03 239 2 2
55. 역사는 원래대로 흐른다. 문종 2년, 1452년 82회 22.2K 19.07.02 234 3 3
54. 상업 진흥책. 문종 1년, 1451년 81회 10.2K 19.07.02 149 3 2
53. 하늘을 날다. 문종 1년, 1451년 80회 11.2K 19.07.01 151 2 2
52. 새로운 시대가 열리다. 문종 1년, 1451년 79회 14.0K 19.07.01 153 2 2
78회 10.8K 19.07.01 163 2 2
51. 새로운 시도. 문종 1년, 1451년 77회 11.8K 19.06.30 151 2 2
76회 14.2K 19.06.30 157 3 2
75회 10.0K 19.06.30 167 2 2
50. 호접몽(胡蝶夢). 문종 즉위년, 1450년 74회 11.3K 19.06.30 160 1 2
73회 10.9K 19.06.29 151 1 1
72회 10.1K 19.06.29 169 1 2
49. 새로운 인연. 문종 즉위년, 1450년 71회 13.2K 19.06.29 176 1 1
제3장. 그 때 비로소 하늘이 열렸지만, 밑에 마른땅은 가물기 시작했다. 48. 세종이 영응대군 집 동별궁에서 훙하다. 세종 32년, 문종 즉위년, 1450년 70회 10.3K 19.06.28 163 1 1
69회 10.3K 19.06.28 163 0 1
47. 치세지음(治世之音)과 산가요록(山家要錄) 세종 1년, 1419년 ~ 세종 31년, 1449년 68회 10.8K 19.06.28 168 1 1
46. 토목보의 변을 해결하다. 세종 31년, 1449년 67회 10.8K 19.06.27 173 0 2
45. 김종서, 이천, 이징옥과 조선의 국경에 대해 논하다. 세종 30년, 1448년 ~ 세종 31년, 1449년 66회 10.4K 19.06.27 171 0 2
44. 대마도주 종정성(宗貞盛)의 입조와 무역회담. 세종 30년, 1448년 65회 10.7K 19.06.26 166 1 2
43. 몽유도원도(夢遊桃園圖)와 포도아 표류자. 세종 29년, 1447년 ~ 세종 30년, 1448년 64회 14.3K 19.06.26 171 0 2
42. 서얼 허통과 종모법 논란을 해결하다. 세종 29년, 1447년 63회 11.3K 19.06.25 164 3 1
41. 석유황개비와 거우루가 조선 여인을 사로잡다. 세종 29년, 1447년 62회 10.1K 19.06.25 172 3 2
40. 온실 농법을 개발하고, 고초를 이용한 음식을 만들다. 세종 28년, 1446년 ~ 세종 29년, 1447년 61회 10.7K 19.06.24 159 1 1
60회 10.5K 19.06.24 170 2 2
39. 흑필과 막지가 문화혁명을 일으키다. 세종 28년, 1446년 ~ 세종 29년, 1447년 59회 10.3K 19.06.23 183 0 2
38. 공납을 폐지하다. 세종 28년, 1446년 58회 10.4K 19.06.23 171 2 2
37. 백성(百姓)에게 구언(求言)하라! 2 세종 28년, 1446년 ~ 세종 29년, 1447년 57회 10.4K 19.06.23 162 0 2
제2장. 그 때 비로소 하늘이 이름 지어졌고, 밑에 마른땅이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36. 나랏말소리 듕귁에 달아 세종 28년, 1446년 56회 10.8K 19.06.22 165 2 2
55회 11.3K 19.06.22 172 0 1
35. 최고의 포병부대를 만들다. 세종 27년 1445년 54회 14.6K 19.06.22 186 1 2
34. 문화대국으로 가는 길. 세종 27년, 1445년 ~ 세종 28년, 1446년 53회 13.3K 19.06.21 176 0 2
33. 호패(號牌)의 법을 세우다. 세종 27년, 1445년 52회 12.4K 19.06.21 171 0 2
51회 12.4K 19.06.21 184 1 2
32. 김담의 천체 운행 법칙 발견. 세종 26년, 1444년 ~ 세종 28년, 1446년 50회 10.2K 19.06.20 188 1 2
31. 아! 최만니(세종실록) 세종 26년, 1444년 49회 15.5K 19.06.20 187 0 2
30. 훈민정음(訓民正音)의 뜻. 세종 25년 1443년 ~ 세종 26년, 1444년 48회 11.1K 19.06.20 186 1 2
29. 대월국(大越國: 베트남) 레 왕조의 사신 세종 25년, 1443년 ~ 세종 26년, 1444년 47회 10.1K 19.06.20 189 1 2
46회 10.7K 19.06.19 195 1 2
28. 슬픔속에서 불심은 솟아오르고. 세종 25년, 1443년 ~ 세종 26년, 1444년 45회 12.1K 19.06.19 203 1 2
27. 명나라 동창과 거하게 한판 뜨다. 세종 25년, 1443년~세종 26년, 1444년 44회 11.3K 19.06.18 201 0 2
43회 10.4K 19.06.18 198 0 1
26. 저하! 통촉하시옵소서! 세종 24년, 1442년 ~ 세종 25년, 1443년 42회 11.3K 19.06.18 203 0 2
41회 10.6K 19.06.17 206 0 1
25. 구텐베르크의 편지(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되지 않은 외전) 세종 24년, 1442~세종 26년, 1444 40회 15.0K 19.06.17 211 0 1
39회 13.6K 19.06.16 217 1 2
24. 아버지의 마음으로… 세종 23년, 1441년 38회 10.1K 19.06.16 205 0 1
37회 11.8K 19.06.16 206 0 1
23. 과학의 이름으로 설득하라! 세종 23년, 1441년 36회 12.4K 19.06.15 217 0 1
22. 신숙주와의 대화, 설득은 힘들어! 세종 23년, 1441년 35회 16.6K 19.06.14 214 0 1
21. 홍삼이 대박 났소! 세종 22년, 1440년 ~ 세종 24년, 1442년 34회 11.2K 19.06.14 208 0 1
20. 문자의 발음을 정하라! 세종 22년, 1440년 33회 11.9K 19.06.13 213 1 1
19. 고약해(高若海)가 고약해!(고약하다의 어원, 세종실록) 세종 22년, 1440년 32회 17.7K 19.06.13 201 0 1
18. 청백리를 찾아라! 세종 21년, 1439년 31회 17.1K 19.06.12 212 0 1
17. 조선이 나르샤(날아 오르다)! 세종 21년, 1439년 30회 10.0K 19.06.12 212 0 1
29회 10.3K 19.06.11 222 0 1
28회 10.3K 19.06.10 218 0 1
16. 소소한 일상들. 세종 20년, 1438년 27회 10.3K 19.06.09 228 0 1
26회 10.9K 19.06.09 221 0 1
25회 10.4K 19.06.09 230 0 1
24회 10.4K 19.06.09 230 0 1
23회 12.0K 19.06.09 242 0 1
15. 신기전기(神機箭機)로 야인을 토벌하다. 세종 18년, 1437년 22회 17.1K 19.06.08 241 1 1
21회 15.9K 19.06.08 242 0 1
14. 조선의 시간과 역법을 갖추다. 세종 19년, 1437년 20회 10.3K 19.06.08 246 0 1
13. 사람은 가끔 쉬어야 한다. 세종 18년, 1436년 19회 12.2K 19.06.07 250 1 1
18회 14.0K 19.06.07 246 0 1
12. 물을 치수(治水)하라! 세종 17년, 1435년 ~ 세종 20년, 1438년 17회 9.9K 19.06.06 260 0 1
16회 12.1K 19.06.06 267 0 1
11. 료마교황청의 죠션방문(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되지 않은 외전) 세종 16년, 1435년 15회 16.8K 19.06.05 429 1 1
10. 해를 구하는 의식, 구식례(救食禮)는 개뿔! 세종 17년, 1435년 14회 13.8K 19.06.04 374 0 2
9. 둔(돈)을 벌자! 많이 세종 16년, 1434년 13회 11.0K 19.06.03 356 1 1
8. 반과 같습니다. 세종 16년, 1434년 12회 9.9K 19.06.02 366 1 1
7. 옥토끼는 어디에 있느냐? 세종 16년, 1434년 11회 13.4K 19.06.02 362 1 1
6. 너희가 삶앎을 아느냐? 세종 14년, 1432년 ~ 세종 15년, 1433년 10회 10.4K 19.06.01 400 1 1
5. 성리학(性理學)보단 실사구시(實事求是)? 세종 14년, 1432년 9회 13.3K 19.06.01 396 0 0
8회 11.0K 19.06.01 399 0 0
7회 13.0K 19.06.01 440 1 0
4. 백성(百姓)에게 구언(求言)하라! 1 세종 12년, 1430년 6회 10.0K 19.05.31 486 0 0
3. 음지(陰地)에서 살고 양지(陽地)를 지향한다. 세종 12년, 1430년 ~ 세종 13년, 1431년 5회 10.2K 19.05.31 545 1 1
2. 처녀(處女)를 진헌(進獻) 한다는 것은 나라의 수치다. 세종 10년, 1428년 ~ 세종 12년, 1430년 4회 10.3K 19.05.31 602 0 0
3회 10.6K 19.05.31 757 0 0
제1장. 그 때 위에 하늘이 이름 지어지지 않았고, 밑에 마른땅이 이름으로 불려지지 않았다. 1. 문자(文字)를 기획하라! 문자(文字)는 발음기호? 세종 10년, 1428년 2회 10.7K 19.05.31 990 2 0
1부. 문종지애(文宗之愛) 서(序) 1회 20.0K 19.05.31 1,404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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