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무뚝뚝한 남편의 속마음은 작품신고
작가 JuSt7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7.10 19:47 / 연재시작일 2019.05.20
독자활동 조회 4,924 | 추천 187 | 선작 173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34.16 Kbytes
연재 공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처음으로 조아라에 글을 올려보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부족한 작품을 봐주시고 댓글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조회 수가 1씩 늘어날 때마다 온갖 호들갑을 떨 정도로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그런데 이제 와 제가 쓴 글을 돌아보니 준비가 매우 부족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나 설정에 허점도 많이 보이고, 전개가 어색한 부분도 상당하고.. 여러모로 부끄러웠습니다.

때문에 '무뚝뚝한 남편의 속마음은'을 리메이크하려고 합니다. 스토리에 큰 변화는 없겠지만, 조금 더 탄탄하게 다듬어 올 예정입니다.
처음으로 여러 명의 분들께 관심을 받았던 작품이라 개인적으로도 애정이 많이 가고, 꼭 다시 연재를 해보고 싶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늦지 않게 돌아올 예정이니 부디 기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무뚝뚝한 남편의 속마음은'을 봐주신 독자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춤법검사기 결과 영역
이 작품을 리메이크하는 동안, 오랫동안 준비해온 새로운 작품을 연재할 계획이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작품소개(줄거리)
남들과는 조금 다른 소녀, 여주인공 베일은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 능력은 바로 상대방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것.
그러나 쇼윈도 부부였던 베일의 부모는 간단한 접촉만으로도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던 딸의 능력을 불길하게 여기며 어린 딸을 학대한다.
부모의 지속적인 학대에도 베일은 활기차고 당당하게 자라나는데, 그럼에도 온몸에 가득한 흉터로 부터 나오는 열등감과 자기혐오는 끊을 수가 없다.
이후 베일은 어렸을 적 약혼했던 데일즈 후작가의 젊은 수장인 반트리엘과 혼인하게 되는데, 저보다 한뼘 가량 작았던 옛날과는 달리 몰라보게 성장한 반트리엘은 성격도 변해버렸는지 무뚝뚝하고 강압적인 태도를 보인다. 반트리엘이 자신을 원하지 않는다고 확신한 베일은 흉터가 가득한 제 몸을 그가 혐오할 것이라는 생각에 잠겨 잠자리를 몇차례나 거부한다. 그렇게 냉전이 계속되는데, 베일은 무언가 이상함을 깨닫는다. 자신이 무심코 먹고 싶다고 말한 음식이 한상가득 차려지고, 분수가 있으면 예쁘겠다고 혼잣말을 했을 뿐인데 다음날 정원에 화려한 분수대가 떡하니 자리 잡고 있다. 그에 의아함을 가진 베일은 제 남편의 팔을 잡아 그의 속마음을 들어보는데..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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