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내 계정 돌려내 작품신고
작가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욜뇽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10.14 02:53 / 연재시작일 2019.05.16
독자활동 조회 49,312 | 추천 1,238 | 선작 1,099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560.17 Kbytes
본 소설은 완결 후 습작 전환 될 예정입..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내계정 돌려내를 읽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멋진 제안을 받아서 완결 이후에는 이북으로 찾아뵐 것 같아요!!! 끼얏호!

완결 이후 약간의 텀을 둔 후에 습작 전환할 것 같습니다만, 아직 정확한 사항이 정해지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ㅠㅠ
자세한 것이 정해지면 다시 공지로 찾아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행복과 재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작품소개(줄거리)
게임에서라도 강해지고 싶어서 시작한 가상현실게임. 고독한 전사캐릭으로 키우려 했는데 두시간 동안 고민해 만든 외형은 거울 한 번 못 보고 날아가고, 초보마을이 아니라 침실에서 시작할 줄이야. 게다가 당신 누군데 제 위에 있나요. 잠깐만 나와주시겠어요? 아뇨, 키스 말고요. 아니, 유혹하는거 아니라고 젠장.

-

그리고 역시나, 퀘스트 제목 외에는 글자가 단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알 수 없는 기호로 범벅인 퀘스트창을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나는 데미안에게 조금 주눅든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음, 지금부터 하는 말을 오해말고 들어봐. 이게 퀘스트 관련인데 말이야……."
"…최대한 노력은 해 보겠습니다만."

나는 큼큼 목을 가다듬었다. 뭐라고 말해야하지, 이걸. 뭔가 풀어서 설명하기에는 당장 퀘스트 2의 내용을 확인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렬했다.

"음, 그러니까. 나한테, 음, 많, 아니, 찐한, 아니, 음…."

"……."

내가 한참이나 말을 버벅이고 고르는 동안에도 데미안은 얌전히 내 말을 기다려주었다. 지금은 진짜 치고 들어와선 놀리지 않는 것이 고마웠다. 눈치는 확실히 빠르긴 한데 말이지. 기왕이면 내가 지금 가장 필요한게 뭔지도 대충 이해해주면 좋을텐데.

한참 말을 고르고 고르다 결국 마땅한 대체어를 찾지 못하고 다시 입을 열었다.

"…키스해줘."

-

다공일수/소꿉친구드래곤공/황자공/아저씨공/연하공/드래곤수/능력없수/빙의(?)수/로그아웃이안돼수/무심수(?)

*(키워드 추가 가능성 있음)
* 공들은 천천히 등장시키겠습니다 ;)

지름작. 유저인데 유저가 아님. 게임 NPC에 빙의물. 욕설(시발 등)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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