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Remember Stage (리멤버 스테이지) 작품신고
작가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풍록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5.21 00:17 / 연재시작일 2019.04.01
독자활동 조회 102 | 추천 0 | 선작 4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502.99 Kbytes
성실연재
61.1% / 11일 남음
Remember Stage 공지사항
Kd2hdxgi oKd2hdxgi o

"Remember Stage (리멤버 스테이지)"의 표지입니다.
(왼쪽은 파트1 빛을 잃은 피아노 / 오른쪽은 파트2 유리구두 탭댄스)

업로드는 요일은 월, 화, 목, 금 이렇게 주에 4번씩 00시 17분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소설이 마음에 드셨다면 선작과 추천 한 번씩만 부탁 드립니다~.
*이쁜 코멘트도 환영합니다~

작품소개(줄거리)
『 그는 자신의 아랫입술을 깨물더니 이내 다시 미소를 지으면서 말을 이었다.

“아니, 내 평생이 아니라 죽음이 우리 두 사람의 사이를 갈라놓더라도 다음 생, 아니, 그 다음에 그 다음이 있더라도 영원히 이 세상이 완전히 사라지고 우리가 어떤 모습을 하고 어떤 생을 살아가더라도 영원히 이 사람을... 이 여자만을 내 아내로 맞이하고... 사랑하고... 반드시 그녀의 곁에서 그녀를 지켜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아내...”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러면서도 얼굴은 그녀를 바라보며 미소를 띄고 있었다.
눈물을 흘리고 있는 것은 그와 마주보고 있는 그녀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 남자를... 바보같이 나만을 사랑해주는 이 사람을... 이런 모자란 여자를 한없이 사랑해주는 이 바보 같은 사람을... 그와 마찬가지로 영원히... 이번에는 얼마 보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다음 생에는 내가 먼저 이 남자의 곁에서... 이 남자를 먼저 찾아서 영원히 그의 곁에서 버팀목이 되어 누구보다 이 남자를 사랑하고 내 남편으로 맞이할 것을 이 자리에서 맹세합니다. 사랑해요... 내가 사랑하는 나의 남편.”』

- Remember Stage 中 -



독자 분들께 질문하나를 드립니다.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 할 수 있나요?

당신은 시한부 판정을 받았으며 그 사실은 당신과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만이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당신의 희생 뿐만이 아니라 당신을, 당신이 가장사랑하는 사람의 마음까지도 희생시킬 수 있나요?

이기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이기적인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자신의 이기심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내 자신이 가장 원하는 것들을 손에 넣습니다.

그녀를 그런 운명에 처하게 만든 것은 그녀의 모든 운명을 바꾸기 위한 숫자로 조차 표현 할 수 없는 시간을 들인 한 사람의 눈물.

과연 그 사람이 그녀를 위해 계획한 "아낌 없이 주는 나무 프로젝트"의 끝에 그들을 기다리는 건...

로맨스를 시작으로 수 많은 장르를 거쳐 이내 천사들과 악마들의 신멸전(神滅戰)에 이르는 "아낌 없이 주는 나무 프로젝트"의 그 첫번째 이야기

<Remember Stage (리멤버 스테이지)> 지금 시작합니다.



“여명의 끝에 눈물이 흘러내리면 그 눈물은 누군가의 가슴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

- Remember Stage 中 -



※ 제가 연재 중인 "무영악 / 그림자 없는 악마"는 "아낌 없이 주는 나무 프로젝트"의 사이드 스토리입니다.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2step. 피가 묻은 유리조각 30회 20.1K 19.05.21 0 0 0
29회 20.0K 19.05.20 0 0 0
28회 13.0K 19.05.17 0 0 0
유리 구두 탭댄스 / 1step. 깨져버린 유리 구두 그림자 27회 13.0K 19.05.16 0 0 0
26회 12.0K 19.05.14 0 0 0
25회 14.0K 19.05.13 0 0 0
도. 하늘 위의 빛이 돌아오다 24회 40.0K 19.05.10 0 0 0
시. 그 곡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23회 30.0K 19.05.09 0 0 0
22회 13.0K 19.05.07 0 0 0
21회 13.0K 19.05.06 1 0 0
20회 14.1K 19.05.03 0 0 0
라. 낡은 악보에 남겨진 곡 19회 13.0K 19.05.02 0 0 0
18회 19.5K 19.04.30 0 0 0
17회 10.0K 19.04.29 0 0 0
솔. 악보는 다시 쓰지 않는다. 16회 10.0K 19.04.26 0 0 0
15회 10.0K 19.04.25 0 0 0
14회 14.0K 19.04.23 0 0 0
파. 찢어진 피아노 악보 13회 16.2K 19.04.22 3 0 0
12회 10.1K 19.04.19 2 0 0
11회 10.7K 19.04.18 0 0 0
미. 잃어버린 검은 건반 10회 16.2K 19.04.16 0 0 0
9회 13.8K 19.04.15 0 0 0
8회 13.9K 19.04.12 2 0 0
레. 검은 건반의 그림자 7회 19.2K 19.04.11 2 0 0
6회 14.0K 19.04.09 4 0 0
5회 12.3K 19.04.08 8 0 0
빛을 잃은 피아노 / 도. 악몽이 된 일상 4회 27.2K 19.04.05 5 0 0
3회 18.4K 19.04.04 7 0 0
2회 11.5K 19.04.02 10 0 0
<Prologue - 존재하지 않는 죄인> 1회 40.8K 19.04.01 58 0 0
노블레스 이용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