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언의 온도 작품신고
작가 꼬깔콘성애자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5.11 03:10 / 연재시작일 2019.03.23
독자활동 조회 1,722 | 추천 50 | 선작 129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41.38 Kbytes
공모전 투데이베스트 3위 감사합니다!
제목이 모든 걸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품소개(줄거리)
"서주안."
"...."
"서주안."

끝까지 놈을 무시했다. 썩어문드러진 큰 상처를 준 빌어먹을 인간의 얼굴 따위는 보고 싶지 않았다. 나를 버렸고, 내 아이도 버린 그의 끔찍한 얼굴은 보고 싶지 않았다.

“주안아, 제발.”

그런 인간이, 내 앞에서 무릎꿇고 사과하고 있다. 내게 오는 사과인지, 내 아이에게 오는 사과인지 알 수 없다. 어쩌면 나와 아이 둘 다 일지도 모른다.

놈의 마음이 가지고 싶었다. 놈의 마음을 원했다. 하지만 이젠.. 이젠 필요없었다. 이 잊지 못할 사랑은 허공에 흩뿌려져 바스라진지 오래였다.




[오메가버스/피폐/찌통/선임신후연애]
[알파공/재벌공/후회공/일편단심 된 공/오메가수/임신수/말험한수/싸가지수/재벌수/짝사랑 수/미련없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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