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상사화 지는 밤 작품신고
작가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몽이혜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10.26 21:04 / 연재시작일 2019.03.19
독자활동 조회 367 | 추천 13 | 선작 19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06.57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리볼버버스]

여명의 조직원들이 밀회를 가진다는 정보를 입수 후 출동한 세진은 그 장소에서 수상한 남자를 마주쳤다.

그런데 큰 일 보다가 못 빠져나갔다는 이 남자, 첫 만남에서 다짜고짜 척추에 손을 올린다.

*

다음순간, 커다란 손이 세진을 끌어당겼다. 졸지에 폭 안긴 세진이 등에 느껴지는 덩치에 인상을 팍 구겼다.

“어떤 새끼야?”
“어이쿠.”
“이거 놓지 못해?”

다급하게 앞쪽을 훑은 세진이 팔을 제 쪽으로 당겼다. 잠시 휘청거린 현이 작게 한숨을 내쉬며 팔을 더 강하게 감아 쥐었다.

“갑자기 말이 짧다? 이게 원래 성격인가.”
“이거 좀 놓지? 다 같이 죽고 싶어?”

타앙-

순간적으로 들려오는 총소리에 세진이 얼굴을 찡그렸다. 한 번이 아니었다. 세진이 인식하지 못했을 뿐 현재 인질들을 사이에 두고 2차 총격전이 벌어지고 있었다.

“살자고 이러는 거지.”
“너 뭐…!”

현이 세진의 척추 옆을 훑고 내려가 8번째 척추에 손을 올렸다. 불발이었다. 예상치 못한 움직임에 세진이 몸을 움찔거렸다.

‘뭐야, 트리거였어?’

“음. 8발 째가 아닌가? 9번째? 어? 이것도 아닌가.”

현이 아까 세어뒀던 공격 횟수를 생각하며 눈살을 찌푸리는 사이, 세진이 몸을 크게 뒤틀었다.

“너한테 줄건 없고!”
“아. 그런 거구만.”
*
윤세진. 까칠수,군인수,과거있수,예쁨받수
장현. 능글공,단순하공,능력공,귀찮공
최승연. 다정공,복수자공,치밀하공
*
-리볼버버스 세계관 기반입니다.
-모든 것이 허구임을 밝힙니다.
-최대한 순화해서 써도, 욕이 많이 나올 것을 알립니다.
-트위터 : @ihye_mong
-퇴고는 나중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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