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아라 여전사 홍련> 작품신고
작가 칠삭동이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2.01 07:22 / 연재시작일 2019.01.11
독자활동 조회 114 | 추천 1 | 선작 5 | 평점 0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235.79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작가의도

아라가야의 신라복속이 빨랐던 이유가 고구려 원정이었기에 그 점에 포인트를 주고 무역, 문화의 전달이 용이하고 탁월했던 아라가야의 특징을 잘 잡아서 앞으로 지역의 문화콘텐츠로 확고히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캐릭터를 상생시키겠다.

-줄거리-
4세기 중엽 고구려의 영토 확장은 가야의 영토를 압박해오고 신라로 성장하는 진한의 확장또한 가야에겐 중압감을 주었다. 서기 400년 봄, 설상가상으로 왜구의 습격이 깊어지자 진한은 고구려에게 지원군을 요청하고 아라가야 또한 함께 지원병을 요청한다. 지원병을 파견하여 아라가야와 신라를 지킨 광개토 대왕은 이후 일정기간 자신의 오른팔인 을파소를 파견하여 아라가야 일대를 정비토록 지시한다.
을파소는 명을 받아 신라일대와 아라가야 일대를 돌아보던 중 당시 아라왕인 자혜왕의 공주 지홍과 공주의 호위무사인 홍련을 만나, 나라에 대한 식견과 가야에 대한 소담을 나누고 이후 다시 아라가야의 왕궁에서 부딪힌 이들은 묘한 감정의 삼각관계를 형성하고 신라의 외교관인 진대는 이들의 모습을 눈꼴 스러워한다. 진대는 공주 지홍을 자신의 아내로 맞아 아라가야를 자신의 발 아래 두려는 야심을 가진 비화가야의 왕자였다. 진대는 사실, 지홍보다는 홍련에게 빠져들어 자신의 입지보다 사랑에 눈이 멀 뻔 하지만 홍련과 을파소가 특별한 우정을 다지고 우정을 넘어 사랑하는 사이가 되어가자 을파소와 홍련을 눈에 가시인양 없앨 궁리를 하게 된다.
당시 아라가야의 무역로를 탐내는 대가야에 의해 절정에 달했던 아라가야의 힘은 사그라들기 시작했지만 고구려의 영향을 받아 다시 불붙은 철의 수출이 철갑옷과 마갑옷을 유행처럼 번져가게 했다. 더는 전쟁으로 지치기 싫어했던 자혜왕은 자신의 딸 지홍을 신라의 왕자와 결혼시키려 궁리한다. 지홍은 을파소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음을 깨닫고 정신이상이 되어가고 진대가 야욕으로 다가간다. 자신이 신라와의 협약을 대신해 주겠다며 홍련을 죽이자고 결의한다. 지홍은 진대와 홍련을 죽일 궁리를 하다가 실수로 을파소를 죽음에 이르게 하고 지홍이 다시 홍련을 죽이려 한다.
결국, 진대는 자혜왕의 눈을 피해 숨고 자신이 자혜왕을 죽이고 이를 을파소의 일인 양 조작하여 홍련을 취하려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홍련의 아픈 사랑에 대한 눈물이 언젠가 을파소의 시체위에 자신을 뉘인 채 잠이든 홍련으로 그 후 고려의 꽃이 되어 환생하고 이는 다시, 사랑을 위해 환생을 기약하며 죽음의 길을 스스로 선택하여 연꽃이 된다. 이후 꽃씨를 발아시킨 21세기에 다시 꽃의 혼령으로 환생한 홍련은 여고생 2학년 아라에게 전이되는 영혼이 되어 시간을 넘나들며 자신의 사랑을 지키려 노력하게 된다.
-역사스토리텔러 작가 한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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