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호러게임에 들어와버렸다. 작품신고
작가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루후나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3.09 17:24 / 연재시작일 2019.01.07
독자활동 조회 688 | 추천 26 | 선작 58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65.21 Kbytes
장기 휴재 공지

우선 이런 공지를 올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사실 이 작품은 제가 현재 연재하고 있는 다른 작품을 구상하기 한참 전부터 생각했던 작품인데요, 작품의 설정상 이런저런 스토리와 설정들이 추가되면서 훨씬 더 긴 소설로 진화해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 처음에 이 작품을 시작할 때만 해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불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물론 이 작품을 쓰는 저 자신이 즐겁기도 하고, 읽어주시는 독자분들이 계셔서 최대한 연재를 해보려고 했지만 연재주기도 불안정하고 다른 작품과 연재를 하다보면 분량이나 질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차라리 조금 더 글을 가다듬고 다른 작품을 끝내고 오는 것이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작품에 애정이 깊고 이미 완결까지 생각한 작품이니만큼 독자분들이나 작품을 포기할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장기 휴재를 한다는 것인데 아마 올해 12월까지는 이 작품에 손을 못대지 않을까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직 학생신분이라 학업에도 신경쓰고 다른 작품까지 끝내려면 아마 그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꼭 돌아올게요!
작품소개(줄거리)
#세계관난장판#게임#피폐#남주는많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스토리 진행형 공포게임 '검은 섬' 안으로 들어왔다.
그것도 1인칭 플레이어로.

호러도 호러지만 이 게임 속 등장인물들을 공략해서 정보를 수집하고 섬을 탈출하는 것이 목표인데 아무래도 그건 목숨이 백 만개쯤은 되어야하지 않을까...?



* * *



"정...세련이라고?"

그가 무심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되물었다. 그의 입에서 나온 내 이름은 낯설기 그지없었다.

"네."

그가 붉은 눈으로 나를 내려다보며 섬뜩하게 웃었다.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군."

아아, 그러시겠죠. 당신의 첫 대사는 바로 그거니까요.
나는 어느새 8챕터까지 와버린 나를 도닥이며 그가 다음으로 할 말을 기다렸다.
그러니까... 피 뭐시기였던거 같은데.

"피 좋아하나?"

그래, 바로 저 대사말이다.
이런 기승전 흡혈귀같으니라고.


그렇다. 이 세계는 좀비에, 마녀에, 뱀파이어에, 늑대인간까지. 뭐 별에별 존재가 다 있는 종합 할로윈 세트같은 세계였던 것이다.


나는 그 사람들을 다 만나러 다녀야 하는 운명이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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