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은퇴한 영웅은 용의 딸과 춤춘다 작품신고
작가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아스토라르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1.12 02:51 / 연재시작일 2018.12.18
독자활동 조회 916 | 추천 23 | 선작 36 | 평점 0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21.75 Kbytes
1권 시놉.
아르티넬의 최연소 교사이자 학생인 가우스는 자기 집에 들어온 딸과 만난다. 이런저런 걸 소개해줄때 그들이 모두 죽는 비정상을 목격, 딸이 역신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후 쫓아온 드래곤을 역관광.(보충예정.)
작품소개(줄거리)
"아빠가 좋아!"
"가우스는 내꺼야."
용인 아내와 딸을 둔 한 가장의 이야기.

"...나 좀 평화롭게 살자."



구성원 모두가 영웅으로 불려 영웅 길드라고도 불렸던 <드래곤 마스터즈>의 일원 가우스 프리드리히 우르. 그는 전쟁 말기에 탈퇴해 은퇴했다. 그로부터 약 8년이 지난 지금, 학구열로 유명한 리아코(reako) 왕국의 마법학교 아르티넬 최연소 교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교사 생활을 하는 그에게 딸이 나타났다?

제목이 스포일러인 글!



마법.
이 세계의 물리법칙과 질량 보존의 법칙을 무시해 현상을 일으키거나 소멸시키는 이능력이자 한때 드래곤들만의 법칙. 어느 한 인간의 기지로 드래곤에게서 그 법칙을 일부 훔쳐낸 인간들은 체내의 마나를 이용해 새로운 마법을 연구하거나 생활에 사용하는 자들을 마법사라고 부르게 된다.

드래곤.
한 때 이 세계의 최강자이자 유일무이한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불멸의 종족. 불사를 얻지는 못했지만 불멸을 얻어 끊임없이 죽고 살아나는 결과로 이들은 더욱 더 강해졌다. 태초부터 있었던 드래곤은 한낱 먼지와도 같았던 그들이 자신들의 법칙을 빼앗은 걸로도 모자라 그들만의 세계를 침범해 무너트린 것에 대해 특이한 일부를 제외하면 매우 좋지 않은 감정을 지니고 있었다.

이런 두 종족을 기반으로 서로를 죽고 죽이는, 때로는 제 3의 군소종족이 끼어들며 살아가는 세계에서 그들과는 다른 세계에서 온 존재, 35TF라고 불리는 길드와 리더로 보이는 ‘이세계‘라는 자를 중심으로 침략을 시작했다. 마법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효율적인 살상병기와 여기와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높은 수준인 문명의 이기를 잔뜩 들고 침략한 그들은 수많은 인간을 죽여나갔다. 귀찮은 존재들을 말살하는 그들을 드래곤은 방관하다, 어느 한 드래곤의 실수로 그들이 드래곤을 공격하며 상황은 달라졌다.

드래곤과 인간이 서로 연합을 하려고 하고, 실제로 거의 성공에 가까워졌던 그 때 원하는 걸 얻었는지 이세계를 필두로 침략한 그들이 퇴각하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폐허가 된 세계. 그렇다고 나쁜 점만 있는 건 아니었다. 종이, 펜, 전등 등 각종 ‘현대 문물’과 간단한 권총 같은 ‘효율적인 살상병기’, 그들의 즉흥적 발언과 문화, 그리고 전쟁을 종전시킨 <드래곤 마스터즈> 길드 같은 영웅들을 얻었기에 손해가 심하다고 보기에는 어폐가 있었다.

이런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만들어진 연합이 있다. 가장 넓은 대륙이었던 사이아 대륙에서 기존 강대국이었던 사이아 왕국, 아리코 왕국, 오코넬리 왕국 셋을 기반으로 뭉친 SAO 연합. 그들 가운데 현 체제를 100%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해 왕족이 아리코 왕국을 기반으로 만든 리아코 왕국에서 사는 한 명의 남자가 있다.

가우스 프리드리히 우르. 전직 <드래곤 마스터즈>의 길드원이자 리더를 제외하면 유일한 얼굴마담. 전쟁 말기에 리더에게만 말을 하고 떠난 그는 그로부터 8년이 지난 지금, 현재 얼굴마담의 효과로 리아코 왕국에서 가장 알아주는 마법학교 아르티넬의 최연소 교사 타이틀을 차지했다. 어느 정도 교사직에 익숙해지자 전쟁으로 잃어버린 학창 시절을 살기 위해 학생과 교사직을 동시에 수행해 주변에서 노력하는 천재로 불린다. 3학년까지는 훌륭히 올라간 그지만, 실전 경험이 남아있어 상대에게 과도한 상처를 내는 바람에 실기 시험에서 낙제를 했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딸 리아스가 나타나며, 이제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사이에서 아내가 된 레아스 역시 살아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름 이름 있는 가문인 레아스와 같이 있기 위해서는 실적을 쌓아야 했기에 레아스 수색을 포기했던 가우스로서는 표현하지 않았다고는 해도 좋은 징조였다.

딸과 만난 뒤 정체되었던 마법 실력이 늘어나거나 몸이 전성기를 향해 회귀하는 등 다양한 이상현상을 겪으면서, 가우스는 딸의 정체를 의심한다. 하지만 매번 일어나는 거대한 사건으로 인해 그 생각은 끝을 향해 가지 못하고 있다.

가우스와 리아스 두 사람(?)의 앞을 막아서는 것은 세계를 둘로 양분하고 있는 드래곤을 시작으로 여러 군소종족, 인간의 욕망과 참극 등 눈을 뜨고 보기 싫었던, 가우스로서는 차마 딸에게 알려주기 싫었던... 애써 외면했던 추악함의 무아. 그들 중 가장 괴롭고 끔찍한, 이 세계를 한 번 침략했던 자들의 중심인 35TF와 이세계.

제 2차 세계 전쟁을 겪고 싶지 않다는 마음가짐으로, 가우스와 리아스는 열심히 세계를 누빈다.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1. 딸과 만난 직후의 이야기(8) 12회 15.2K 19.01.12 32 1 1
1. 딸과 만난 직후의 이야기(7) 11회 13.9K 19.01.05 26 1 2
1. 딸과 만난 직후의 이야기(6) 10회 11.1K 18.12.31 42 1 1
1. 딸과 만난 직후의 이야기(5) 9회 12.0K 18.12.29 49 2 2
1. 딸과 만난 직후의 이야기(4) 8회 13.3K 18.12.27 48 2 2
1. 딸과 만난 직후의 이야기(3) 7회 4.5K 18.12.23 56 1 0
1. 딸과 만난 직후의 이야기(2) 6회 9.9K 18.12.22 66 2 1
1. 딸과 만난 직후의 이야기(1) 5회 11.4K 18.12.21 106 3 2
0. 딸과 만나기 전의 이야기(4) 4회 9.4K 18.12.20 101 3 1
0. 딸과 만나기 전의 이야기(3) 3회 5.8K 18.12.20 92 2 1
0. 딸과 만나기 전의 이야기(2) 2회 7.8K 18.12.19 124 2 1
0. 딸과 만나기 전의 이야기(1) 1회 7.6K 18.12.18 174 3 2
노블레스 이용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