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워커홀릭이 연애하는 법 작품신고
작가 더블리스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2.02 02:08 / 연재시작일 2018.12.17
독자활동 조회 3,489 | 추천 90 | 선작 121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364.06 Kbytes
연재 공지

안녕하세요, 작가 더블리스입니다.

우선은 공지가 너무 늦어 그저 죄송한 마음 뿐이에요. 저번 77페스티벌이 끝난 이후에 작품을 놓고 참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작품을 많이 아끼는 만큼, 또 아쉬운 점도 너무 많아서 습작으로 전환 후에 리메이크 해서 새롭게 연재를 할지, 아니면 잠시 쉰 후에 이어서 연재를 해야 할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 동안 시간이 흘러 벌써 8월이 되어버렸어요.
공지 없이 너무 많은 시간을 지체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작품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우선, '워커홀릭이 연애하는 법'은 연재를 계속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현재 연재 중인 작품과, 새롭게 연재를 준비하고 있는 작품이 있어 연재 주기는 조금 길어질 듯 합니다.
목표는 짧게는 7일, 길게는 15일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한 달에 두세편 정도 업로드 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어 또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ㅠ_ㅠ
하지만 반드시 완결은 내도록 하겠습니다. 집필에 속도가 붙으면 연재 주기도 서서히 줄여보도록 할게요.
느리고 오래 걸리더라도 더 좋은 퀄리티로, 또 그만큼의 성실성을 가지고 꾸준하게 연재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공지로 찾아뵈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작품을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많은 방전과 방황의 시기였지만 독자님들 만큼 저 역시도 '워커홀릭이 연애하는 법'을 많이 애정하고 있기 때문에 다시 달려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많이 부족하더라도 항상 열심히 하는 작가 더블리스가 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 많이 죄송하고,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서둘러서 다음편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작품소개(줄거리)
보스, 나랑 일이랑 물에 빠지면 일부터 구할 거죠?
패밀리를 위해 모든 걸 바치며 살아온 보스 마르코와 마르코가 처음으로 사랑하게 된 콘실리에리 윤재. 일과 사랑 사이에서 마르코의 선택은?! 서툴고 엉망진창으로 방황하는 그들만의 연애 이야기!
#마피아물 #조직물 #동갑공수 #보스공 #부하수 #까칠수 #다정공 #미인수 #성격지랄맞은공 #인기많은수 #성격파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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