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내 남편이 이럴 리 없어 작품신고
작가 달요밀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9.10 06:47 / 연재시작일 2018.12.05
독자활동 조회 166,490 | 추천 2,468 | 선작 1,798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126.44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여주 성장물] [환생여주] [전생에서 이혼당한 여주] [무심하려고 노력하는 여주] [황자남주] [황제남주] [선결혼 후연애] [나중에 집착할 예정인 남주] [뒹굴 예정인 남주] [후회할 예정인 남주] [예정이 많은 남주] [서양풍] [로판] [서정적 분위기] [애잔]

#계약작
#완결 후 습작 예정


***


남편에게 평생을 바쳤는데 버림받았다. 남편에게 이혼서류를 받은 뒤 바로 회귀해버려 과거로 돌아오니 결혼식 당일이었다.

다시는 남편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아직 사랑하는 마음이 가시질 않아 보는 것도 괴로울 따름이다.


그런데 돌아오니 남편이 이상하다.

차갑기만 했던 남편이 다정해지고 날 위해 희생까지 한다.

게다가 이젠 내가 하는 복수에 동참해주기까지 한다.

내 남편이 대체 왜 이러는 걸까?


***


“ 제가 말했을 텐데요? 저를 찾아오지 말고 저에게서 남편으로 해야 할 도리도 바라지 말고…. 저에게 사랑을 요구하지도 말라고. ”

“ 그대가 아일린 이시리아인 이상 제 마음에 들 수가 없습니다. 당신도 아시지 않습니까? 그러니 다시는 이러지 마세요. ”


[ 이렇게 나쁜 말만 해댔던 전생의 남편이 갑자기…. ]


“ 제가…. 제가 이렇게 다쳐서 오지 않으면…. 그대는 나를 봐주지도 않지 않습니까. ”

“ ... ”

“ 그대는…. 내가… 전쟁에 나가서 적국의 수장에게 어디 한 곳이라도 베여야 나를 봐주지 않습니까. ”


그는 이제 눈물을 흘리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눈물이 흐르고 있는 것인지 말을 하는 그의 목소리에 여전히 물기가 느껴지고 있었다.


“ 제가 늘 다쳐서 돌아오는 것은 전부 그대의 탓입니다. 아일린. ”


그의 눈에 맺힌 눈물방울이 그의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처음 보는 그의 눈물이었다.


“ 제가.. 제가 늘 말하지 않았습니까. 지금은 너무 늦어버렸다고요. ”


[ 이렇게 변해버리면 난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 ]


" 내 남편이라면 이럴 리 없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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