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파트너 작품신고
작가 헌유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9.16 01:40 / 연재시작일 2018.06.04
독자활동 조회 12,109 | 추천 137 | 선작 88 | 평점 5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435.48 Kbytes
작품소개(줄거리)
난 다 필요없고 나랑 밤문화만 맞으면 오케이.

낮엔 서로에게 노터치.

난 열심히 돈 벌고 당신은 내 돈 써.

이거 꽤 쏠쏠한 제안 아닌가?

출판사 에디터 5년차 고현희와 베스트셀러 작가 강사운이 만났다.

섹스파트너로. 작가와 에디터로. 그리고..?

이 둘의 운명적인 만남과 지지고볶는 상큼발랄 로맨스.
소제목 회차 용량 날짜 조회 추천 코멘트
자기야 34회 9.6K 19.09.16 2 0 0
다 때렸나? 33회 9.1K 19.08.13 12 1 0
흥미진진 32회 9.7K 19.08.08 44 1 0
해는 점점 떠오르고 31회 10.5K 19.08.07 59 0 0
12월 31일 결혼 30회 10.7K 19.08.05 78 0 0
밤이 새도록 29회 11.1K 19.07.26 151 3 0
힘든 하루 28회 13.6K 19.07.25 100 3 0
이 여자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27회 11.8K 19.07.23 117 1 0
아주 야한 거 한 번 26회 10.3K 19.07.15 202 0 0
이제 우리의 의식을 거행합시다 25회 11.8K 19.07.12 141 0 0
지금 저 남자가 뭐라는 거야 24회 16.8K 19.07.11 120 1 0
당신이 보고 싶어 병난 겁니다. 23회 12.1K 19.07.08 130 3 1
처연함만이 남아 있었다 22회 15.2K 19.06.11 157 2 1
걱정과 불안함 21회 19.8K 19.06.04 164 2 1
난 여기에서 기다릴게 20회 11.1K 19.05.27 239 3 0
물속에서 사랑을 나누자고? 19회 13.1K 19.04.22 356 3 0
나랑 통했네 18회 14.2K 19.04.18 228 6 0
영원히 현희의 손을 놓지 않기로 17회 15.2K 19.04.15 224 2 0
당신 너무 잔인하잖아 16회 11.2K 19.04.02 266 4 0
따스한 바람이 살랑살랑 15회 12.6K 19.03.28 300 5 0
심장이 녹아내리고... 14회 21.1K 19.03.21 379 7 0
결혼은 눈이 멀었을 때 하는 거예요 13회 13.6K 19.03.18 374 7 1
대체 뭘까, 그와 그녀 12회 10.8K 19.03.13 399 5 0
사랑은 갑자기 찾아오는 법 11회 11.0K 18.07.19 444 6 0
인정합시다. 당신 감정. 내 감정 10회 14.5K 18.07.12 483 7 0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 9회 13.1K 18.07.10 501 8 0
당신 그거 나 좋아하는 거라고요! 8회 10.0K 18.07.06 529 7 0
내가 애인으로서 그렇게 별로야? 7회 16.4K 18.07.03 573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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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 다 외로운 것 같으니 5회 10.7K 18.06.25 659 7 0
마인드 컨트롤이 절실한 때 4회 16.1K 18.06.20 717 9 0
쉬운 여자 3회 16.1K 18.06.11 844 8 0
내 몸이 그리우면 언제든 콜 2회 11.4K 18.06.07 1,045 5 0
잠이나 잡시다. 1회 10.3K 18.06.04 1,385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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