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그녀석과 헤어졌다 작품신고
작가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호미나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6.10.02 03:20 / 연재시작일 2015.06.01
독자활동 조회 160,258 | 추천 2,740 | 선작 926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461.27 Kbytes
수정 공지
안녕하세요.
독자님들만큼이나, 그리고 여주인공 정연이 만큼이나 두 남주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작가입니다.


스토리 정한 대로 차근차근 밟아나가면 되는데, 요즘 마음이 쓸데없이 힘들고 그렇네요. 사실 중간정도부터 힘들었던 것 같아요. 주인공들이 욕 먹으면 그대로 제 가슴에 스크래치로 남아서ㅠㅠ 그래도 방향은 제대로 잡혔는데, 이번엔 자기 글에 자기가 슬퍼하고 앉아있고 이런 주책이 다 있네요ㅠㅠ


음, 이렇게 구구절절 쓰려는 건 아니었는데. 연재텀이 긴 것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변명을 하고 싶었나봐요ㅠㅠ 사실 본론은 이게 아니고요.


부족한 필력으로 아등바등 쓰면서, 나름 개연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요즘 1회부터 쭉 보고 있는데…
아니, 오타 왜 이렇게 많죠???????ㅋㅋㅋㅋㅋ
내용도 쓸 때는 신나게 썼는데, 지금 읽어보니까 정말 어디 내놓기 부끄러운 수준;;


그래서…;
용량 정리도 할 겸 1월 동안, 늦어도 설이 끝나기 전에 전편 수정을 보려 합니다.
오타 수정과 용량 정리, 그리고 등장인물의 심리묘사가 조금 더 들어갈 예정이에요.


흐름은 변하는 게 1도 없으니 기존 독자님들은 새로 업로드 된 거에서 <28편>부터 보시면 됩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품소개(줄거리)
현실감이라는 것은, 막상 닥치기 전엔 흐릿하게 뭉그러져 있다가 그 순간이 되어서야 실체가 되기 마련이다. 감당하기 힘든 당혹스러움을 불러일으키면서. 그러니까, 이런 상황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거다.


“어? 오랜만이다.”


변하지 않은 찢어진 청바지 차림, 거꾸로 쓴 스냅백.


책상 위에 앉아 다리를 아래 위로 흔들며 과에서 시끄럽기로 유명한 친구들이랑 떠들다가, 강의실 문을 열고 들어선 자신을 보자마자 쌍커풀 없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내 밝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그 녀석의 모습 말이다.


*표지 자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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