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7,89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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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판타지] 태양의 연인
    20.07.04 12:34 |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olavia
    "내가 정말 당신을 사랑할수 있을거라 믿었어?"벼랑 끝에 여인이 비명을 질러댄다. 어두운 폭풍 속의 여인의 얼굴이 비와 천둥에 젖어 화를 내는것 같기도, 우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그것을 바라보는 남자의 얼굴은 검게 가라앉아 있다. "제발.. 돌아와.. 내가.. 죽음으로 속죄할께..""아니야, 그럴 순 없어.. 이제는 내가.. 아니면 당신이 죽어야만 하는..
    조회조회 7,817 선작선작 140 추천추천 165

  • [판타지] 9서클 마법선생
    20.07.04 12:31 | 읊다
    천계의 열쇠 행방을 쫓아 지구로 이동한 마법사 이안.민간인 소녀 세연에게 구해진 그는 세연의 가족과 함께 그녀의 집에서 잠시 머물며 지구에 대해 알아 간다.그러던 중 지구엔 마법이 없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며 선생의 꿈을 품게 되는데.... "어라? 마법이 있었어?"마법을 공개하려는 교장과 이를 저지하려는 기인 조직들과의 조우. 점점 세상에 드러나는 마법의 존..
    조회조회 167 선작선작 9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어나더
    20.07.04 12:20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최리운
    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 어떻게 보면 학창 시절의 마지막 여름 방학 일지도 모르는 시기. 정운은 데이트를 나가던 중 정체불명의 여인에게 칼에 찔리고 정신을 잃는다. 이후에 정신을 차리고 머릿속에는 수수께끼의 여인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초능력과 함께 아이템이라는 무기가 주어지는데. 한편 그의 여자친구인 하영도 그와 같은 상황에 놓이게 된다. 엎친 데 덮친 격..
    조회조회 168 선작선작 13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메리고라운드
    20.07.04 12:10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세설
    [조율사]은율은 전쟁통에 길을 헤매다 어느 도서관으로 흘러 들어온다. 말솜씨가 좋지 않은 [사서] 소야와 그녀를 따르는 듯 보이는 두 사람. 은율은 신세를 진 것에 대해 보답하고 떠나려 하지만, 사서는 은근히 그를 붙잡으며 계속해서 머물도록 한다. 비밀을 간직한 ‘새벽의 도서관’, 장밋빛 티파티, 책장 사이에서 자라나는 이름 모를 식물들. 조금은 수상한 솜사탕 맛 도서관 판타지.
    조회조회 48 선작선작 10 추천추천 0

  • [판타지] 래딕스
    20.07.04 12:07 | 그레이슈
    정묘호란 이후 지금과는 다른 역사의 세상.세계 2차 대전에서 승리한 일본은 한반도의 남부 지역까지 영토를 확장했다.그러나 세계 3차 대전에서 연합군에 의해 대패, 무차별 원폭 공격으로 일본 열도의 상당 부분이 가라 앉거나 볼모지가 되었다.일본은 한반도 이남에 남은 영토를 대한민국으로부터 할양 받아 제 2동경시를 세우기에 이른다.그들은 과거 대일제국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
    조회조회 1,072 선작선작 28 추천추천 21

  • [퓨전] 프레데터
    20.07.04 11:37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고공행진
    "여기가 대체 어디야…?!"입대 전날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가지며 사회와의 작별 인사를 했는데, 이게 알고보니 세상과의 작별 인사였다?!"빌어먹을 굳건아! 조금만 기다려라! 내가 간다!!"낯선 곳에서 눈을 뜬 후 어떻게든 입영 시간에 맞춰 돌아가야 한다며 길을 나섰지만, 그를 반기는 것은 붉은 모자를 쓴 조교가 아닌 좀비였다.썩은 몸뚱이에서 고약한 악취를 풍기며, ..
    조회조회 4,408 선작선작 79 추천추천 5

  • [공포] 공포 판타지 모음집
    20.07.04 11:28 | 안드레아27
    공포/미스터리/추리 등의 단편을 올립니다.짧은 단편일 경우 두 개가 같이 올라갑니다.업로드 주기는 일주일 3회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조회조회 278 선작선작 9 추천추천 6

  • [역사] 대조선열국기 (大朝鮮列國紀)
    20.07.04 10:59 | 영웅호걸2020
    한국 상고사(上古史)의 영웅들이 화려하게 부활한다! 해모수, 위만, 박혁거세, 주몽, 소서노, 온조, 비류, 대소, 석탈해, 김수로, 허황옥, 대무신왕, 태조왕, 김알지 등등...이들은 모두 고조선의 후예들이었으며 고조선의 여러 나라들에서 비롯된 호걸들이었다! 중국 춘추전국시대를 능가하는 한반도와 만주에서 여러 열국들의 지략과 무쌍! 그리고 제국 고조선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활약한 여..
    조회조회 15,120 선작선작 87 추천추천 1,625

  • [판타지] 성좌 아카데미
    20.07.04 09:41 | 연재작품공모전작가 : 연재작품공모전 당선작 작가 베르챠프
    뭣도 없는 내가 S급 성좌가 되었다.
    조회조회 163,565 선작선작 1,743 추천추천 1,400

  • [판타지] 삼류마검사
    20.07.04 09:40 | 나란챠
    과거로 돌아온 이유는 부귀영화를 누리라는 신의 뜻일 것이다.
    조회조회 1,231 선작선작 28 추천추천 15

  • [로맨스판타지] 명랑 환생녀 후궁되다
    20.07.04 09:17 | 가자니아
    사이다 내명부 접수기!받은 건 반드시 2배로 돌려준다, 각자도생만이 살길이다를 철칙으로 기억을 갖고 환생을 거듭하다 처음 인간으로 태어난 박하.재수없이(?) 삶이 곧 죽음인 남자와 얽히며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그러며 철칙 하나를 추가한다. 귀찮게시리, 내 남잔 내가 지킨다!
    조회조회 457 선작선작 21 추천추천 18

  • [로맨스] 악인을 죽이는 악인을 죽이는 악인에 대하여
    20.07.04 09:08 | strangerelation
    한국의 법은 피해자에게 너무 가혹하고 가해자에게 너무 느슨하다중범죄를 저지른 자도 솜방망이 처벌만 받고 풀려나오고, 돈이 있으면 저지른 죄도 없던 게 된다이다는 그렇게 뉘우치지도 않고, 제대로 된 처벌도 받지 않은 자들을 사적으로 심판하는 `범죄자`이다그녀가 사랑하는 사람은 범죄자이다그렇게 두 사람이 서로를 쫓는 이야기
    조회조회 250 선작선작 17 추천추천 5

  • [판타지] 소설 속 폭군 황제
    20.07.04 09:07 | 쿤칸
    답 없는 인물로 빙의했다. 그것도 제일 먼저 죽는 황제로. 가만히 앉아서 당할 순 없잖아?
    조회조회 352 선작선작 15 추천추천 12

  • [로맨스] 파자마 입은 여자와 발레리노
    20.07.04 08:37 | 노힛키
    * 백로 : 33세. 명품 드레스샵 <헤리티지> 실장. - 이지적이고 차가워 보이는 외모처럼 살고 싶지만 바람일 뿐, 실상은 손길만 스쳐도 움츠러드는 식물 미모사에 가깝다. 자세히 봐야 알 수 있지만.- 당황하거나 불편하면 금방 얼굴이 새빨개져, 화장술이 발전한 것이 다행이라 할 정도로 어려선 자칭 타칭 <볼따구 바로미터>였다. - 그게 무엇이든 위험이 있다면 도전보다 뻔하지만 ..
    조회조회 1,183 선작선작 25 추천추천 17

  • [로맨스판타지] 요(妖)의황후
    20.07.04 08:28 | 비온해
    승천하지 못 한 용은 그저 이무기에 불과하다. 그것을 잘 알기에 승천 하려고 했다. 승천했어야만 했다. 7월 14일 그 날, 그녀는 승천 해야만 했다. 이무기라는 요물이 아닌, 용이라는 영물이 되어야 했다. 하지만 그러지 못 했다. 믿음의 배신은, 깨진 여의주로 돌아왔다.
    조회조회 7 선작선작 3 추천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