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19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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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협] 곤륜파 막내 제자
    20.07.09 00:07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콜라지갑
    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전란과 기근으로 황폐화 된 마을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부랑자 꼬마에 불과한 내가 길을 지나가던 마음 착한 사람에게 주워질 수 있었다.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나를 거두었던 착한 사람이 구파일방이라 불리는 명문 중 하나인 대 곤륜파의 장문인일 수 있었다.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아무 재능 없던 내가 장..
    조회조회 880,309 선작선작 3,649 추천추천 7,368

  • [무협] 불사괴마(不死怪魔)
    20.07.08 08:01 | 블러키
    괴팍한 사파의 고수, 음사노괴의 몸을 차지한 현대인.늙어 죽지 않고자 노력하던 중 알게 된 사실.과거의 무림인 줄만 알았던 이 세계....비슷하지만, 뭔가 이상하다.
    조회조회 74 선작선작 3 추천추천 1

  • [무협] 계약
    20.07.07 17:34 | 꽃게랗
    악마와 계약한 남자 이야기악마에게 수련을 받고 강한 힘을 얻는데 성공한다.그 힘으로 복수를 하고 조용히 살아가지만 낭중지추는 어김없이 진리가 된다.악마에게 받은 검의 비밀과 이를 차지하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들의 세력 다툼.평화로웠던 무림이 시끄러워진다.그리고 마교와 혈교의 오랜 침묵이 깨지고...그 혼란의 소용돌이 중심에 있는 장백의 이야기.
    조회조회 8,049 선작선작 58 추천추천 46

  • [무협] 삼왕도감: 제 일왕 - 초목시왕 [樵木屍王]
    20.06.30 00:07 | 뉴비쿤
    오리진 월드.
    조회조회 5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무협] 뇌전신궁(雷電神弓)
    20.06.13 12:27 | 낙수물소리
    우연히 얻은 이름없는 심법과 신비한 활 `뇌전신궁`으로 세상을 평정한다.``하늘로부터 새캄한 먹구름이 내려 앉은듯 갑자기 주변이 한밤중같은 어둠에 휩쌓이고 그 주위로 벼락의 섬광이 한여름 소나기 쏟아지듯 지상에 내리꽃혔다.``
    조회조회 7,263 선작선작 82 추천추천 11

  • [무협] 천강마림
    20.06.11 14:31 | 나를맛있게먹어줘
    이곳에서 매일 싸움을 이어나갔다.처음엔 친구도 사겼지만 모두가 죽자 혼자 다니는 것을 택했다.수많은 생명체들을 죽고 죽여 살아남았다
    조회조회 8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무협] 붉은
    20.06.09 08:52 | 파불라꾼
    조회조회 21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무협] 봉황대의 후견인
    20.05.25 09:51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묘백
    100년의 비밀이 파헤쳐 진다! 천하제일 고수들의 비밀 제자 장인검은 무림맹 담당자의 실수로 여자들만 모여 있는 봉황대에 들어가 숙수가 되는데... 여인들에 둘러싸인 그의 이야기가 정통 무협으로 펼쳐진다.
    조회조회 123,932 선작선작 379 추천추천 1,049

  • [무협] 강륙, 그 두 번째 이야기
    20.05.19 18:42 | 큐티에몽
    검고 빛나는 눈동자, 우뚝 선 콧날, 새빨간 입술, 거기다가 비스듬히 뻗쳐 있는 검미, 하고 옥으로 깎아 놓은 듯 맑고 흰 피부는 보는 사람에게 귀엽다는 감정과 예뻐해 주고 싶은 심정이 절로 우러나게 하는 아이, 강륙의 이야기.
    조회조회 95 선작선작 4 추천추천 0

  • [무협] 전생 20번이면 무림정복!
    20.04.29 16:43 | 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당선작 작가 쉿쉬잇
    [전생을 축하합니다! 20번 안에 세상의 멸망을 막으세요!] 나 혼자 세상을 구해야 한다. 뭐? 그런데 시작이 쟁자수라고??[무협] [전생20번] [성장물][스토리] [떡밥][천천히 성장] [언젠가 먼치킨] [노력파]연재 시간은 밤 0시 07분입니다. (매주 수요일은 휴재입니다.)
    조회조회 1,299,170 선작선작 4,855 추천추천 13,523

  • [무협] 음모와 대략(大略)
    20.04.15 07:39 | 인생역설
    정파와 사파로 갈라져 반목하는 무림의 세계. 음모와 대략(大略)이 얽힌 주인공의 비극적 출생, 성장, 그리고 성공의 환상이 눈앞에 펼쳐진다.
    조회조회 153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무협] 강륙의 이야기
    20.04.13 09:46 | 큐티에몽
    검고 빛나는 눈동자, 우뚝 선 콧날, 새빨간 입술, 거기다가 비스듬히 뻗쳐 있는 검미, 하고 옥으로 깎아 놓은 듯 맑고 흰 피부는 보는 사람에게 귀엽다는 감정과 예뻐해 주고 싶은 심정이 절로 우러나게 하는 아이, 강륙의 이야기.
    조회조회 20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무협] 맑은 구적(口笛) 외전
    20.03.24 13:00 | 큐티에몽
    맑은 구적(口笛).맑은 휘파람소리의 다른 말이다.1611년 명말 만력39년 겨울부터 1615년 초엽까지를 배경이자 조선은 임진왜란을 겪고 광해군이 왕위를 계승했을 때의 이야기를 다룬다.
    조회조회 5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무협] 부랑하의 연꽃: 대망하의 연꽃
    20.03.23 08:54 | 인생역설
    부랑하라는 이 냇물은 하서사군(河西四郡)의 백성들에게 많은 부를 안겨 주었다. 토양(土壤)은 이 냇물로 인해서 윤기가 나고 백성은 이로써 삶을 영위할 수 있었다. 봄에 얼음이 녹으면 냇물은 아주 맑아서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들을 생생히 볼 수 있었다. 이른 봄이면 양쪽 언덕으로 천리가 넘도록 피어 있는 행화(杏花)는 한 폭의 그림처럼 장관을 이루곤 했다.부랑하와 얽히고설킨 이야기.
    조회조회 14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무협] 부랑하의 연꽃
    20.03.12 15:02 | 인생역설
    부랑하라는 이 냇물은 하서사군(河西四郡)의 백성들에게 많은 부를 안겨 주었다. 토양(土壤)은 이 냇물로 인해서 윤기가 나고 백성은 이로써 삶을 영위할 수 있었다. 봄에 얼음이 녹으면 냇물은 아주 맑아서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들을 생생히 볼 수 있었다. 이른 봄이면 양쪽 언덕으로 천리가 넘도록 피어 있는 행화(杏花)는 한 폭의 그림처럼 장관을 이루곤 했다.부랑하와 얽히고설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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