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17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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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협] 애절한 무림의 애증(愛憎) - 외전
    20.02.19 10:37 | 큐티에몽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을 석랑후의 얼굴을 기억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는 그녀의 가녀린 손길, 그녀의 길고 보드라운 손가락. 그리고 애절하면서도 무한한 희열에 잠긴 듯한 속삭임이 다시금 들렸다."이제.... 다시는 헤어지겠다는 말을 말아요, 우린 모든 슬픔과 고통과 기쁨을 언제나 함께 나누는 거예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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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협] 묵시록 전기 (前記)
    20.02.19 02:38 | label12
    2020년. 무공이 일상화 된 세계. 밑바닥 인생을 살았던 자, 힘도 지식도 빼앗을 수 있는 흡음지공을 얻다. 처절하게 살아가는 의미를 곱씹어 가며 사랑을 배우지만 그 끝에 나타나는 것은 멸망의 징후.- - - 작품 표지 이미지는 픽사베이 (https://pixabay.com/illustrations/sorrow-anime-girl-narisovanna-2581703/) 의 상업적 사용 가능 이미지임을 명기합니다.
    조회조회 509 선작선작 21 추천추천 0

  • [무협] 곤륜파 막내 제자
    20.02.19 00:07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콜라지갑
    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전란과 기근으로 황폐화 된 마을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부랑자 꼬마에 불과한 내가 길을 지나가던 마음 착한 사람에게 주워질 수 있었다.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나를 거두었던 착한 사람이 구파일방이라 불리는 명문 중 하나인 대 곤륜파의 장문인일 수 있었다.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아무 재능 없던 내가 장..
    조회조회 706,571 선작선작 3,502 추천추천 6,052

  • [무협] 계약
    20.02.18 18:53 | 꽃게랗
    악마와 계약한 남자 이야기부모를 잃고 악마와 계약한 아이.악마에게 수련을 받고 훗날 복수를 마치고 조용히 살아가는데...당연히 조용한 삶은 멀어지고, 본인의 방식대로 살아간다.그의 앞에 정,사,마는 의미가 없다.
    조회조회 3,584 선작선작 36 추천추천 29

  • [무협] 전생 20번이면 무림정복!
    20.02.17 21:59 | 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당선작 작가 쉿쉬잇
    [전생을 축하합니다! 20번 안에 세상의 멸망을 막으세요!] 나 혼자 세상을 구해야 한다. 뭐? 그런데 시작이 쟁자수라고??[무협] [전생20번] [성장물][스토리] [떡밥][천천히 성장] [언젠가 먼치킨] [노력파]연재 시간은 밤 0시 07분입니다. (매주 수요일은 휴재입니다.)
    조회조회 875,675 선작선작 4,567 추천추천 11,330

  • [무협] 빙의검제
    20.02.03 19:28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1000akfls
    책빙의 무협소설에 책빙의 되었다.[책빙의][무협][성장형 주인공][상태창]
    조회조회 680 선작선작 30 추천추천 40

  • [무협] 삭제
    20.01.22 12:51 | 풍종호
    ㄴㄴㄴ
    조회조회 40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무협] 마계와 선계
    19.12.23 19:29 | 큐티에몽
    마계와 선계.마계인의 대표인 마전장군의 우두머리 마룡이 이기면 모든 패권과 운영권은 모두 마계의 우두머리인 마현대제의 손아귀에 들어간다.반대로 선계인의 대표자인 검선인이 이기면 모든 권한은 역시 선계의 우두머리 칠성대제의 손아귀에 들어간다. 과연 마계와 선계의 승자는?
    조회조회 41 선작선작 5 추천추천 0

  • [무협] 혈의사신
    19.12.23 19:01 | 큐티에몽
    혈의사신, 기이하고도 스산한 음성이 대지를 타고 흐르는 날 나타난 혈의사신의 이야기.
    조회조회 190 선작선작 6 추천추천 2

  • [무협] 무림규약
    19.12.18 15:18 | zeilism
    정(正)이란 무엇인가, 사(邪)란 무엇인가. 옳고 그름, 피아(彼我)의 경계가 모호하던 시대, 그들은 오늘날과 같은 이유로 각자의 이익을 대변한다. 그리고 그 속에는 다양한 인간 군상들의 비릿한 이야기들이 여전히 교훈처럼 전해지고 있다. 
    조회조회 15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무협] 무릉도원(武陵桃源)
    19.12.15 17:38 | 큐티에몽
    무릉도원(武陵桃源), 세속을 떠난 별천지.지면에 떨어지는 석양노을의 이야기.
    조회조회 81 선작선작 8 추천추천 0

  • [무협] 격양지가 비망록
    19.12.14 18:36 | 베고픈밤
    신은 빛을 잃었고 황제는 눈이 멀었다. 군인은 맹종하고 대신은 무능하다. 생사존망은 희망에게 달려 있다. 희망을 잡아야 한다.
    조회조회 12 선작선작 1 추천추천 1

  • [무협] 천령신기[완결]
    19.12.06 18:07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문강언
    따뜻하고 유쾌한 정통 성장물.전설의 문파 천령문의 문주가 되어 사람을 얻고 문파를 키운다.강호의 신비, 천령신공(天令神功)의 비밀을 풀고 이를 둘러싼 은원을 정리한다.마침내 천룡으로 우뚝 서기까지...“이게 뭐예요, 아버지?”서인걸은 아버지가 불쑥 내민 책자를 보며 의아해 했다.겉장에는 옥령신공(玉令神功)이라 쓰여 있었다.“내공 심법이다.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
    조회조회 8,515 선작선작 74 추천추천 33

  • [무협] 장금보전(張金寶傳)
    19.11.15 13:50 | 장토룡
    하문 장씨세가의 독자로 태어난 장금보의 기이한 모험담입니다.
    조회조회 69 선작선작 2 추천추천 3

  • [무협] 권황일대기
    19.11.13 15:12 | 헛개비
    어느날, 내가 길을 걷다가 그만 벼락을 맞아버렸어.알고 있다고? 그쪽한테 말하는 거 아니니까 조금 조용히 해줄래.그래서, 뭘 어떻게 됐겠어. 당연히 죽었지.근데, 환생이라는 게 정말 있더라고.날 보고 도련님이라지 뭐야. 남궁세가의 가주가 될 몸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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