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20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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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협] 곤륜파 막내 제자
    20.10.25 00:18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콜라지갑
    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전란과 기근으로 황폐화 된 마을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부랑자 꼬마에 불과한 내가 길을 지나가던 마음 착한 사람에게 주워질 수 있었다.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나를 거두었던 착한 사람이 구파일방이라 불리는 명문 중 하나인 대 곤륜파의 장문인일 수 있었다.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아무 재능 없던 내가 장..
    조회조회 997,000 선작선작 3,786 추천추천 8,560

  • [무협] 어느 소년의 퇴마록
    20.10.21 13:07 | 비타민냠냠
    복수를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리고 가면을 쓴 소년의 이야기.각자의 사정으로 그를 쫓는 자들, 인간의 음모와 요괴들에의해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 해결하면 해결 할수록 더욱 더커져만 가는 미궁 속에서 소년의 주술이 세상에 펼쳐진다. #액션 #심리&추리 #요괴 #힘숨 #큰그림 #생존 #다크
    조회조회 2,816 선작선작 80 추천추천 22

  • [무협] 영약빨로 무림최강
    20.10.01 12:17 | 버블러버
    항상 뒤통수를 조심해야 하는 강력반 형사 강상철.10년동안 쫓던 범인을 눈앞에서 놓친 후 술한잔 거하게 마셨다.포장마차에서 나오다가 눈앞에 별이 반짝!뒤통수가 얼얼해 만져보니 끈적한 피가 흐른다.눈을 떠보니 15세가 되기 직전의 지천세가 외공자 지천진현의 몸에 빙의된 것을 알게된다!
    조회조회 4,399 선작선작 36 추천추천 2

  • [무협] 노래하는 회귀자
    20.09.22 02:21 | 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당선작 작가 캄비
    노래가 제일 좋더라
    조회조회 10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무협] 극락칠주(極樂七珠)
    20.09.21 08:37 | 나신축
    미후인과 난생인의 혼혈, 손오공! 마족으로부터 극락을 구할 7개의 구슬, 극락칠주를 모은다!
    조회조회 26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무협] 천년도애(千年道厓)
    20.09.16 13:34 | 독정이
    “무량수불! 그러니까 뭐냐? 선인께서는 과거에서 아버지를 찾아 현세에 등장했고, 나는 미래에서 어머니를 찾아서 여기 현재로 왔는데 딸꾹, 현재에 존재하는 아비인 딸기코 도사는 결혼도 하지 못한 숫총각이란 말이지요? 딸꾹! 취한다.”“그렇다. 자네도 알다시피 무명의 도인과 전설로 만들어진 추화에 얽힌 설화가 말해주듯이 우리처럼 조상과 이세가 만들었는데 그 계보가 깨졌기 때문에 시..
    조회조회 53 선작선작 4 추천추천 0

  • [무협] 폐월독심(閉月毒心)
    20.09.10 00:00 | 장춘몽
    주인공 용연연은 19세까지 자신이 공주라는 것을 모르고 성장한다. 공주인 쌍둥이 동생을 만나보고 난 후 비로소 공주라는 것을 확인 하지만, 공주임을 부인한다. 천하절색인 공주는 폐월독심(閉月毒心)이라는 별호를 얻게 되는데... 폐월이란 중국 4대미인중 삼국지에 나오는 초선(貂蟬)을 지칭하며, <초선의 미모에 달이 부끄러워 구름 뒤에 숨었다>는 뜻이다.
    조회조회 803 선작선작 21 추천추천 4

  • [무협] 금딸로 무림최강.
    20.09.06 18:19 | 금딸좌
    “헉, 헉.”거친 숨소리가 방구석을 울렸다. 후덥지근한 열기가 내 얼굴에 맴돌았다. 딸, 딸, 딸, 딸, 딸.살을 마찰시키는 울림이 아랫도리서 반복적으로 이어졌다. 계속되는 행위에 팔근육이 아려오기 시작했다. ―이제 막바지다.“오옷!”#무협 #참피 #급발진 #책빙의물
    조회조회 1,698 선작선작 21 추천추천 9

  • [무협] 천하제일근(天下第一斤)
    20.08.27 10:56 | chefshen
    무림에 갑자기 나타난 고수, 본 적 없는 도끼를 사용한 무술!
    조회조회 29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무협] 계약
    20.08.23 19:57 | 꽃게랗
    악마와 계약한 남자 이야기악마에게 수련을 받고 강한 힘을 얻는데 성공한다.그 힘으로 복수를 하고 조용히 살아가지만 낭중지추는 어김없이 진리가 된다.악마에게 받은 검의 비밀과 이를 차지하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들의 세력 다툼.평화로웠던 무림이 시끄러워진다.그리고 마교와 혈교의 오랜 침묵이 깨지고...그 혼란의 소용돌이 중심에 있는 장백의 이야기.
    조회조회 9,540 선작선작 65 추천추천 46

  • [무협] 시뮬레이션 in 무림
    20.08.18 15:20 | 풍류1
    #천마신교#시스템#성장형 먼치킨#탈모 거지생활을 전전하며 어머니와 힘들게 살아가던 홍소윤 천마신교에 납치당하게 되고, 마기가 뇌수까지 파고들어 죽기 직전 전생의 권능을 각성하게 된다.소실된 천마신공은 권능에 의해 수정되어 홍소윤에게로 부활하게 되는데
    조회조회 129 선작선작 8 추천추천 0

  • [무협]
    20.08.12 08:52 | 파불라꾼
    `그년?
    조회조회 71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무협] 천마 제자를 두다
    20.07.27 20:45 | 비가내려서
    삶은 죽음으로 가는 길이다 이 세상에 오직 하나의 진리가 있다면 그것은 필멸이다그대는 살고 있는가?그대는 죽음을 마주할 자신이 있는가?
    조회조회 6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무협] 불사괴마(不死怪魔)
    20.07.08 08:01 | 블러키
    괴팍한 사파의 고수, 음사노괴의 몸을 차지한 현대인.늙어 죽지 않고자 노력하던 중 알게 된 사실.과거의 무림인 줄만 알았던 이 세계....비슷하지만, 뭔가 이상하다.
    조회조회 214 선작선작 4 추천추천 7

  • [무협] 뇌전신궁(雷電神弓)
    20.06.13 12:27 | 낙수물소리
    우연히 얻은 이름없는 심법과 신비한 활 `뇌전신궁`으로 세상을 평정한다.``하늘로부터 새캄한 먹구름이 내려 앉은듯 갑자기 주변이 한밤중같은 어둠에 휩쌓이고 그 주위로 벼락의 섬광이 한여름 소나기 쏟아지듯 지상에 내리꽃혔다.``
    조회조회 9,020 선작선작 83 추천추천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