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2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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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협] 무림의 네크로맨서는 사채업자.
    21.01.23 07:07 | 자유수달이
    무림맹주? 천마? 관심 없고 돈 빌렸으면 갚아!!누명을 쓰고 몰락한 공작가의 후손으로 성국과 전쟁을 벌이던 네크로맨서 피어스.최고의 자리까지 오르며 성국을 위기까지 몰아넣은 그에게 가해진 마지막 일격.눈 떠보니 무림의 무명인 용도진이었다.일단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 시작한 그가 사채업자로 무림을 뒤흔드는 인물이 되기까지일대기 많은 사랑 바랍니다
    조회조회 40 선작선작 4 추천추천 0

  • [무협] 백빨무적(白髮無敵)
    21.01.23 01:13 | 주지육림
    그는 함정에 빠졌다. 그 나이 십육 세에 어느덧 구십 먹은 노인이 되어버렸다.곤륜파 도사에게 속아 잘못된 무공을 익힌 탓이다.흑발의 머리는 백발이 되었고 윗턱과 아래턱에는 더는 이빨도 남아있지 않았다. 심각한 노화현상으로 모조리 쑹쑹 빠져버렸다. 별빛처럼 반짝이던 동공도 이제는 뿌옇게 탁해져 눈앞의 사물이 흐릿하게만 보였다.그는 이제 끝장이었다. 전설 속 반로환..
    조회조회 1,994 선작선작 24 추천추천 50

  • [무협] 벚꽃품은 칼날
    21.01.23 00:46 | 은댕쓰
    타락한 왕이 정치하는 벚꽃왕국에 연합 왕국이 진군을 했다. 벚꽃 왕국의 아사키는 연합의 진군을 저지하기 위해 국경을 넘지만, 결국 목이 잘리고 벚꽃 왕국은 멸망의 길을 걷게 된다. 전쟁터가 된 벚꽃 왕국을 피해 마키는 임신한 몸을 이끌고 벚꽃 왕국 밖으로 도망을 간다.<애완 남친인데요? 동시 연재 시작>
    조회조회 55 선작선작 5 추천추천 0

  • [무협] 복수지존
    21.01.22 21:36 | 캐필라노
    악마를 만났다. 더 이상 나빠질 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아버지는 살해당하고, 어머니는 행방불명.나는 온 몸이 망가진 채 죽음의 그림자를 보았다.악마가 유혹했다. 절대 무공과 복수의 기회를 주겠다고.한 가지 조건을 내밀었다. 단 한 가지.
    조회조회 255 선작선작 10 추천추천 96

  • [무협] 홍연(붉은 연꽃)
    21.01.22 16:46 | 유정애
    전쟁 때문에 고아가 된 한 소녀가 자신을 양녀로 받아준 양부와 가문의 억울한 죽음을 밝혀나가는 복수극이자 로맨스물입니다.양부와 자신의 뜻을 펼치기 위해 여인이라는 신분을 버리고 남자로 다시 태어나 의원이자 상단을 창설한 단주로 활동하면서 상단의 형제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스토리이기도 합니다. 그 속에서 사랑과 의, 그리고 진정 백성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깨닫는 역사 서사시..
    조회조회 502 선작선작 17 추천추천 1

  • [무협] 소망바위Ⅰ
    21.01.22 16:44 | 유정애
    깊은 산속 곳곳에 소망바위라는 바위를 두고 그곳에 들어온 의뢰를 해결해 주는 단체에 속한 젊은 남녀들이 임무를 해결해가는 과정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조회조회 19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무협] 암중세력 사공자로 살아가는 법
    21.01.22 01:07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불고기만두
    60세라는 나이에 이를 때까지 전설적인 업적을 무수히 세워왔던 `복서` 선비연.`나의 마지막 경기만큼은 내 두 발로 내려오고 싶었는데....` 경기 도중 일어난 불우한 사고로 인해, 그는 목숨을 잃었다.- <선비연>이 발탁되었습니다. - 세계선이 변경되었습니다. - 시스템(system)에 플레이어(player)로 등록되었습니다. - 플레이어 <선비연>이 ---의 의지에 따라 ---에 대항하기 위..
    조회조회 1,877 선작선작 42 추천추천 15

  • [무협] 터줏대감으로 환생한 천마
    21.01.21 10:17 | 정원교
    그가 섰던 자리에는 한 줌의 핏물이 고여 있었다. 물론 그곳엔 주먹처럼 커다란 흑봉들이 떼로 몰려들어 핏물을 빨아먹는 것이었다. 그리고 잠시 뒤였다. 핏물을 누군가가 손가락으로 찍어서 맛을 보고는 눈을 치뜨는 것이었다.백발을 발치까지 치렁치렁 늘어뜨리고 백치 눈동자에 투명한 신체를 소유한 여인이었다. 그런 여인이 보자기에 싸인 갓난아기를 품에 안더니 젖을 물리며 중얼거렸다...
    조회조회 4,247 선작선작 118 추천추천 360

  • [무협] 곤륜파 막내 제자
    21.01.11 01:46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콜라지갑
    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전란과 기근으로 황폐화 된 마을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부랑자 꼬마에 불과한 내가 길을 지나가던 마음 착한 사람에게 주워질 수 있었다.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나를 거두었던 착한 사람이 구파일방이라 불리는 명문 중 하나인 대 곤륜파의 장문인일 수 있었다.나는 운이 좋았다.그렇기에 아무 재능 없던 내가 장..
    조회조회 1,054,868 선작선작 3,812 추천추천 8,825

  • [무협] 강호취월애
    21.01.05 20:14 | 제이덕
    발해를 떠나 쥬신 대륙으로 무공을 익히며 큰 뜻을 펼치고자 떠난 태원... 단영이라는 여자를 만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무림을 지배하고 있는 세력은 무시무시한 묵천이라는 절대 조직... 무명의 남자 태원은 점점 무림의 골치아픈 일들 중심에 서게 되는데... 과연 무공과 사랑 다 차지할 수 있을 것인가? 사랑은 항상 후회를 남긴다.
    조회조회 51 선작선작 1 추천추천 2

  • [무협] 적벽대전
    21.01.05 18:33 | 혼자생활
    무사들의 삶의 이야기
    조회조회 3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무협] 대쇄검난기
    20.12.30 15:31 | 황금란
    공지-104화 완결입니다.^^ -감사합니다. 연말 잘 보내세요~^^`대쇄검을 든 자! 천하를 호령하리.`예언이 있고 100년 후.독피혈족으로 태어나 바로 버려진 `우신`이어린시절 우연한 계기로 엄청난 비밀이 담긴 내공을 전수받은 이후 모든 사람들에게미움을 받고 쫓겨나기에 이른다.자신의 내공을 숨기고 정보장사를 하며 살아가던우신은 우연히 전설의 비급서를 찾..
    조회조회 1,638 선작선작 16 추천추천 56

  • [무협] 어느 소년의 퇴마록
    20.12.21 21:21 | 비타민냠냠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고 가면을 쓴 소년의 이야기.각자의 사정으로 그를 쫓는 자들, 인간의 음모와 요괴들에의해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 해결하면 해결 할수록 더욱 더커져만 가는 미궁 속에서 소년의 주술이 세상에 펼쳐진다. #액션 #심리&추리 #요괴 #힘숨 #큰그림 #생존 #다크
    조회조회 3,041 선작선작 80 추천추천 22

  • [무협] 월하기객
    20.12.18 09:53 |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설태희
    어린 소년 단묵은 본의 아니게 바둑의 명인 장각의 제자가 되지만무림맹의 지하뇌옥에서 기이한 무공을 익히고 세상으로 나간다.삼백근 바둑판을 타고 천하를 종횡하는 월하기객 단묵의 가슴아픈 이야기로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조회조회 2,323 선작선작 19 추천추천 13

  • [무협] 야욕과 음모의 촉수
    20.12.18 07:26 | 오기도기
    엄청난 야욕과 음모의 촉수는 대명의 황실은 물론 전 중원에 아운을 드리우는데...음모의 덫에 걸린 부친의 원한을 갚고자 일어선 제도묵가의 기재 묵풍린과 천하제일의 재녀 사공영, 그리고 중원 최대의 살수단(殺手團) 현의사(玄依社)를 이끌며 묵 풍린을 도우는 냉한천.과연 이들은 무림통위맹을 장악하고 대명의 국운마저 넘조는 야욕의 집단과 생사를건 승부에서 승리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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