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1,03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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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첫사랑은 살벌했다.
    20.10.20 17:37 | 김춘설
    로맨스릴러//은하수 건너 나의 늑대와..."첫사랑은 살벌했다."`그의 시크릿`...`그녀의 센세이션`그가 간직하고 있던 비밀이 기억 저편에 잠들어 있던 그녀의 첫사랑을 깨웠다. 다시는 만나지 말았어야 할 사랑이었다. 피로 얼룩진 과거에도 사랑을 멈출 수 없는 강태백과 은하수의 봄눈처럼 느닷없고 싸리한 로맨스릴러.은하수 건너 나의 늑대와... "첫사랑은 살벌했다."
    조회조회 19,094 선작선작 19 추천추천 343

  • [로맨스] 겨울 나무
    20.10.20 13:53 | 지영천사
    겨울 여자와 봄 남자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
    조회조회 12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로맨스] 두번째 사랑
    20.10.20 10:57 | 킴쏠
    사랑이라는걸 통해 성장하며 빛나는 우리네이야기.누군가에겐 과거를 회상하는 아련한시간이 되고 누군가에겐 나도 저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희망을 갖게 하는 따뜻하고 행복하지만 지키기 위한 용기가 필요한 이야기.#옴니버스 #직진남 #상처남 #상처녀 #재벌남 #계략 #행복 #사이다 #운명 #그남자 #그여자
    조회조회 18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로맨스] Angel's Moon
    20.10.20 00:17 | 함아롱
    *** 사람들은 각자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기 위해 방황하며 살아간다. 자신이 원하는 진정한 삶을, 사랑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의 인연은 <엔젤스 문>을 통해 깊어진다. 각자의 사정을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우스꽝스럽고도 그들 나름 진지한 사랑이야기. 인생이라는 길에 정답은 없어. 언젠가 모든 이가, "내 삶은 결코 잘못되지 않았어"라고 말하며 눈감..
    조회조회 331 선작선작 10 추천추천 4

  • [로맨스] 파자마 입은 여자와 발레리노
    20.10.19 18:14 | 노힛키
    * 백로 : 33세. 명품 드레스샵 <헤리티지> 실장. - 이지적이고 차가워 보이는 외모처럼 살고 싶지만 바람일 뿐, 실상은 손길만 스쳐도 움츠러드는 식물 미모사에 가깝다. 자세히 봐야 알 수 있지만.- 당황하거나 불편하면 금방 얼굴이 새빨개져, 화장술이 발전한 것이 다행이라 할 정도로 어려선 자칭 타칭 <볼따구 바로미터>였다. - 그게 무엇이든 위험이 있다면 도전보다 뻔하지만 ..
    조회조회 4,491 선작선작 45 추천추천 166

  • [로맨스] 동생을 사랑해도 될까요
    20.10.19 04:45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공연호
    해외 근무중인 아버지와 바쁜 엄마를 대신해 다섯 명의 남동생의 가정교사 역할을 중학생 때부터 줄곧 해 온 윤이서. 동생들의 아침을 깨우는 모닝엔젤부터 저녁 시간이면 숙제검사에 준비물 검사, 보충수업까지 도맡아 하는 열혈 누나다.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그녀의 활기찬 일상은 어느 날 난데없이 교문 앞에꽃다발을 들고 찾아와 키스를 해버린 나쁜 동생놈 때문에 끝이 난다...
    조회조회 1,532 선작선작 19 추천추천 16

  • [로맨스] Doll소녀상상연애
    20.10.18 15:17 | 김춘설
    “나, 너랑 연애하는 상상을 매일 해. 평범한 연인들처럼... 햇빛아래서하는 그런 연애.”어둠속에서 인형 만드는 여자 ‘도로이’와 그녀를 지키는 기사를 자청하는 경호원 ‘정박’ 그리고 톱스타 ‘나진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혹은 벌어진 사고와 사과 그리고 ‘사랑’에 관한 이야기. 연애 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12년째 결혼을 전제로 동거중인 로이와 박의 조용한 일상에 파란을 몰고 온 ..
    조회조회 175 선작선작 6 추천추천 14

  • [로맨스] 거꾸로 가는 사랑
    20.10.18 11:22 | 지영천사
    엄마와 딸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 쟁탈전
    조회조회 233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로맨스] 가시 나무 새
    20.10.12 10:19 | 지영천사
    가시가 박혀 가고 싶어도 가지 못 하는 여자의 슬픈 사랑 이야기
    조회조회 75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로맨스] 애매한 사이
    20.10.09 23:57 | 마음이풍선
    *나이 어리면 뒷걸음*내 스타일 아니다 뒷걸음질****************************내용 스포폐쇄된 공장안 의자에 성의없이 묶인 한 남자가 웃으며 여자의 귀에 귓속말을 전하고 그 여자를 바라본다. 그러자 여성은 화가 난 표정으로 그를 마주한다.“아씨.... 내가 너 어떻게 죽일 수 있는지 보여줄까?”나른한 퇴폐적인 눈빛을 치켜뜬 그 남자 도환이 말했다.“누나라..
    조회조회 85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로맨스] 거인의 정원
    20.10.06 22:55 | 내필명은백경
    왜 세계의 절반, 특히 여자와 아이들이 굶주려야 하는가? 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며 치열하게 살고 있는 20대 청춘 하원우는, 마지막 택배 알바로 공항에 갔다가 납치 아닌 납치를 당한다. 도망가는 태국인 여자와 뒷모습이 닮아 오해로 인한 해프닝이었던 것. 그녀가 도착한 곳은 10만평 부지의 땅, 그 속의 저택이었다. 픽업이 잘못되었다는 걸 알고 저택 내의 사람들이 집단 해고를 당할 수도..
    조회조회 191 선작선작 6 추천추천 0

  • [로맨스] 러브 인 왕립학교
    20.10.06 18:24 | 두애즈
    존유니온은 10개의 존들이 서로 연맹을 맺고 하나의 연합을 맺어 오래 평화를 유지하고 있다. 레드존 오린존 옐로존 그린존 블루존 네이비존 퍼플존 골드존 실버존 화이트존. 각 존의 수장들은 5년씩 돌아가며 왕의 직책을 부여받고 왕실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왕실의 주요 임무 중 하나는 왕립학교에서 귀족과 하수인들의 교육을 담당하여 귀족의 위치를 공고히 하는 것이 있고, 그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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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황후의 시대(: 황제의 발끝에 올라서라)
    20.10.04 09:36 | KEH
    #애정결핍남 #안하무인 황제 #각성후 냉철황후 #황제 위의 황후/ 황제의 명에 망자 또한 돌아온다고 여겼던 절대 권력이 군림했던 그 시대, 통일제국. 각 도성의 절세미인을 바치라는 명령에 따라 은장도를 품고 황제의 궁에 제 발로 들어간 여인 `선하`. 황제를 죽일 수 없다면 황후가 되어 내 두 손으로, 이 대륙을 통치하리라.
    조회조회 18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로맨스] FIFTY
    20.10.04 00:18 | 지로그
    100이라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남자와 0이라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여자. 어렵게 시작한 사랑. 하지만 둘 중 한 명은 사랑하기 시작한 날부터 100일 후에 죽는다. 죽는 쪽은 어디고 상처받는 쪽은 어딜까. 아니다. 둘 중 하나가 아닐 수도.
    조회조회 8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로맨스] 킬링드림
    20.10.03 17:49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영양젤리
    그만 나타나, 죽지마, 내 앞에서 죽지마...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이이다. 이름만 안다. 생일이 언제인지 어디에 사는지, 무슨 학교에 다니고 있는지 조차 모른다.그런데 그런 그가 자꾸만 내 꿈에 나타나서 죽는다.“어떻게...어떻게 사람이 아무런 흔적이 없을 수가 있지?”생사만이라도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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