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55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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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태양의 저편
    21.01.19 15:08 | 손칼국수
    80년대 초반, 죽음으로 치유하며 삶을 등진 두 젊은이로 인하여 천인공노할 일본의 우익 극우주의와 2차대전 전범자들의 실체가 파헤쳐진다.탄명으로 울분을 토하며 역사는 속절없이 흐르지만, 서로의 복수속에 피를 부르고 끝없이 악순환되는 투쟁 , , ,평화와 안위를 원하는 우리들은 역사와 정의를 바로 세우려함이 선조들에 대한 사명인가 한다.
    조회조회 43 선작선작 2 추천추천 3

  • [소설] 오랜 언어의 조각
    21.01.19 12:07 | 돋을
    “사람이 이야길 하면 말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이건 뭐 벽 보고 이야기 하는 것도 아니고. 내 말 듣고는 있는 겁니까?” -듣고 있어요. “그럼 왜 말을 하지 않는 겁니까?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도 아니고.” -나는 말을 하면 안 되는 사람이에요. “말을 하는데 안 되고, 되고가 어딨습니까?” -있어요. 절대 말을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말을 잃어버린 여자, 말을 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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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페이트(FATE)
    21.01.19 00:15 | 예우이
    개인이 가진 재능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세상.그곳에서 평범한 소녀 루지는 `오메가`라는 특별등급으로 정부 소속의 학교로 전학가 관리받게 된다.그곳에서 만난 한가지 재능에 특화되어 있는 조금 특이한 `더블알파`들.그녀들은 오메가인 루지에게 각기 다른 목적으로 접근한다.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오메가 루지의 고군분투 학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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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개와 고양이의 좀비 사태
    21.01.16 17:04 | 강설화
    - Twitterhttps://twitter.com/Dark_Choco_1027- Emailchanheeda@naver.com* * *좀비 바이러스로 멸망한 세상에서, 사람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뭉이와 나비.아이들은 연구소 밖을 빠져나와, 조심스레 인기척 하나 없는 세상과 다시 마주한다.금이 간 도로와 무너진 가로등, 도로 위에 어질러져있는 자동차 사이를 지나보니, 거리 위에 서있는 것은 다름아닌 좀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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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백설공주에게 누가 독사과를 주었을까?
    21.01.16 01:23 | 청설이
    이 글의 주인공 릴리 에반스는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한국인 추리 소설 작가이다. 오늘도 어느 때와 같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작업을 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집 앞에 한 남성이 서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 남성은 릴리의 전 약혼자인 제임스였는데 릴리에게 찾아온 이유는 다름아닌 돈을 빌리기 위함이었던 것, 제임스와 파혼하게 된 이유도 도박으로 재산을 탕진해가다 릴리의 부모님이 ..
    조회조회 6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시] 나는니가좋다
    21.01.15 22:11 | 삵넝쿨
    바으어투 아 저 예쁘장한 붉은 입술로 아마도 약을 먹어야 할
    조회조회 3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수필] 순수 철학적 로맨스
    21.01.15 03:07 | 상상벨
    순수한 철학적 질문들
    조회조회 35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평론] 어느 덕후의 비평
    21.01.14 21:32 | 상상벨
    어느 덕후의 비평
    조회조회 9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소설] 천족의 백겁
    21.01.14 17:55 | 노빌체르
    영겁의 천족.눈을 뜨니 다른 차원으로 넘어오게 되었다.천족과 신들이 모인 곳에서의 새로운 시작.
    조회조회 6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소설] 올드타운
    21.01.14 16:00 | 연두라이터
    기억의 대부분을 상실한 한 나그네가 이름 모를 어느 동네에 들어가 벌어지는 복잡한 사건들을 그리는 소설 입니다. 미리 써놓고 연재하는 방식이 아니라, 가능한 반응형으로 연재할 계획이오니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조회조회 39 선작선작 3 추천추천 1

  • [소설] 영겁의 천족 3
    21.01.14 14:45 | 노빌체르
    영겁의 천족.눈을 뜨니 다른 차원으로 넘어오게 되었다.천족과 신들이 모인 곳에서의 새로운 시작.
    조회조회 0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소설] 영겁의 천족 2
    21.01.14 12:16 | 노빌체르
    영겁의 천족.눈을 뜨니 다른 차원으로 넘어오게 되었다.천족과 신들이 모인 곳에서의 새로운 시작.
    조회조회 2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소설] 영겁의 천족
    21.01.14 08:18 | 노빌체르
    영겁의 천족.눈을 뜨니 다른 차원으로 넘어오게 되었다.천족과 신들이 모인 곳에서의 새로운 시작.
    조회조회 4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소설] 빙의(憑依)
    21.01.13 22:44 | 단생설
    빙의(憑依).어느 날 어둠 속에서 밝은 빛을 뿜어내는 검에게서 목소리가 들려왔다.[여기 나의 주인될 이를 취하였으니 그에 약속의 인을 맺을 것입니다. 그대 나의 주인될 분이여 그대는 나와 영원히 함께 하시겠습니까?]
    조회조회 0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소설] 몰아(沒我)
    21.01.13 17:57 | 단생설
    몰아(沒我).어느 날 어둠 속에서 밝은 빛을 뿜어내는 검에게서 목소리가 들려왔다.[여기 나의 주인될 이를 취하였으니 그에 약속의 인을 맺을 것입니다. 그대 나의 주인될 분이여 그대는 나와 영원히 함께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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