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7,35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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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오궁도화(五宮桃花) 2
    19.11.15 10:23 | 큐티에몽
    취오(聚五)란 현대의 바둑 용어로 오궁도화(五宮桃花)를 뜻한다. 이는 다섯 개의 눈을 내고 있으나 상대의 치중으로 인해 살 수 없는 안 좋은 형태이다. 양(梁)의 무제(武帝) 때 만들어진 기부(棋賦)에 의하면, 집의 모양에 있어서 직삼(直三 직삼궁), 곡삼(曲三 곡삼궁), 방사(方四 삿갓형), 취오, 화육(花六 매화육궁) 등을 바둑에서의 대표적인 나쁜 형태로 정의하고 있다.
    조회조회 35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소설] 되고 싶었어요.
    19.11.15 03:59 | imCreep
    원하는 걸 되고 싶었어요. 모든 간에..
    조회조회 14 선작선작 1 추천추천 3

  • [로맨스] 이게 첫사랑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19.11.15 00:07 | 가작륜
    호기롭게 대학교 연극영화과에 들어간 거 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버린 것도 모두 처음이라 낯설기만 할 뿐이다!거기다 내가 좋아하던 `민재` 오빠가 갑자기 같이 듣는 전공수업의 팀과제까지 같이 하자고 하는데... 근데 오빠는 무슨 일이 있었길래 내가 데려온 팀원 `이환` 선배와 이렇게 사이가 안좋지?다 좋은데 ..
    조회조회 83 선작선작 7 추천추천 0

  • [BL] 내 계정 돌려내
    19.11.15 00:00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욜뇽
    게임에서라도 강해지고 싶어서 시작한 가상현실게임. 고독한 전사캐릭으로 키우려 했는데 두시간 동안 고민해 만든 외형은 거울 한 번 못 보고 날아가고, 초보마을이 아니라 침실에서 시작할 줄이야. 게다가 당신 누군데 제 위에 있나요. 잠깐만 나와주시겠어요? 아뇨, 키스 말고요. 아니, 유혹하는거 아니라고 젠장.-그리고 역시나, 퀘스트 제목 외에는 글자가 단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조회조회 56,986 선작선작 1,175 추천추천 1,373

  • [판타지] 완벽한 인생
    19.11.14 23:57 | 스타테스
    당신의 삶은 완벽한 인생이었나요?"안녕하세요 고객님들~ 여러분의 죽음은 저에겐 큰 힘이 됩니다"검은 옷을 둘러쓰고 있는 남자가 즐거운 듯 웃으며 말했다. `뭐야 저승사자라도 되는 거야?`"저...김나연 씨? 그..여...자 신가요? .. 뭐 달리신거 같은데..""..... 아뇨 여자 아닌데요"어이없게 죽은 그 다른 사람이 자살을 위해 설치해둔 돌을 자신의 머리에 떨어트린 그..
    조회조회 5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판타지] 마검사의 마왕토벌
    19.11.14 23:28 | 진눈깨비snow
    [게임 시스템/마왕토벌/속을 알 수 없는 남주/반전/먼치킨]“큭...!”페일은 머리를 향해 날아오는 마법을 억지로 뒤틀어 피했지만 완전히 피해내지는 못했다.간신히 치명상은 피했지만 가면이 얼굴에서 날아가 버렸다.“칫, 피하다니...응? 너...”마족은 페일의 얼굴, 정확하게는 눈을 보며 비웃음을 흘렸다.“너... 눈이 안 보이는 구나?”마족의 말에 페일은 입꼬리를 올리며 말했..
    조회조회 113 선작선작 6 추천추천 1

  • [판타지] 이세계의 초짜 장군 생존기
    19.11.14 21:23 | 제노사르
    평범한 인생, 평범한 일상. 하지만 약간 평범하진 않은 덕후 유진, 일반적인 덕후가 아니다 무려 전술 전략 쪽으로 푹 빠진 덕후. 그런데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가 책에게 납치 당했다? 라노벨 같은 것에나 나오던 행복한 이세계 Life!.. 를 기대 했건만 어째서 피 튀기는 전쟁터로 끌려가는 것일까요?[전생][장군][이세계][용사][전쟁][망국][구국의 영웅][전기물]
    조회조회 1,291 선작선작 32 추천추천 26

  • [판타지] 바로스 니클(Baro's Nicle)[다섯.스텝 업 어사..
    19.11.14 20:00 | GG-AIR
    [1008년 4월 14일 목요일~1008년 4월 20일 수요일]헤주는 바로의 훈련을 지인들에게 부탁하고 어떤 문제를 처리하러 출장가고.. 바로는 지인들의 도움으로 단련을 받아 서서히 훈련과 실전 단계를 높여가고 있었다.명원 학원에서 바로의 존재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조회조회 825 선작선작 27 추천추천 1

  • [스포츠] 감독으로서 두번째 인생!
    19.11.14 18:31 | Django
    2025년 과거 천재라 촉망받던 천재 이수현.하지만 불의의 부상으로 일찍이 선수생활을 마감하게 되었고 이에 절망한 그는 2018년 25살의 대학 축구팀의 코치인 이진현의 몸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데...
    조회조회 0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로맨스] 여교수 김미나
    19.11.14 18:07 | o2da
    긴 웨이브 머리에 늘씬한 키, 모두가 선망하던 한국대의 법학과의 김미나.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자타공인 한국대 여신 김미나가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대법관 출신 아버지에 한국대 수석입학자 이성민. 캠퍼스 cc를 하며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오던 미진은 재학 중 사시패스라는 신기록을 기록하는데...그러던 그녀, 별안간 성민과 헤어지고 영국행 비행기에 올라탄다.8년 뒤 한국으로 ..
    조회조회 245 선작선작 5 추천추천 0

  • [역사] 척준경, 삼국지에 빠지다.
    19.11.14 15:58 |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연쇄의끈
    왕의 손에 이자겸을 넘기기 바로 직전,척준경은 그만 길을 잃고 헤매고 마는데.그가 도착한 것은 바로 노식의 문하에서 공손찬과 유비가 머물던 역수가 흐르는 땅이었다.
    조회조회 401,875 선작선작 1,563 추천추천 3,161

  • [퓨전] 유토피아
    19.11.14 00:42 |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좋았던추억
    조금 더 준비된 상태였다면. 돈이 무섭다는 것을 조금만 더 일찍 알았다면. 내가 조금 더 성숙한 사람이었다면. 복권당첨. 남들이 바라마지 않는 행운의 순간을 시작으로 한 것 치고 꿈의 최후는 너무나도 비참했다. `이게 말이 돼?` 그렇기에 길고 자세하며 또한 생생하기 그지없던 꿈. 그것의 시작이 현실로 다가왔을 때, 설은 생각했다. 자신 또한 꿈 속에서의 자신처럼 비..
    조회조회 1,480,619 선작선작 6,110 추천추천 13,425

  • [판타지] -
    19.11.14 00:40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삭비
    아무 준비없던,예전에 내가 아니다.[먼치킨] [퓨전] [어비스] [이면세계] [생존물]
    조회조회 9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BL] 아이돌이 되었다.
    19.11.14 00:09 | 10월이
    흥신소를 운영하던 하림 우연한 사고로 인해서 죽는가 싶었더니 `설찬`이라는 몸에 들어왔다. 그것도 모자라 자신보고 아이돌을 하란다. 먹고 살아야 해서 했더니 이 새끼들 다들 미친 것 같다.#방의물 #팜므파탈 수 #미인 수 #다공일수 #집착공 #약수위 #아이돌물
    조회조회 13,360 선작선작 421 추천추천 208

  • [판타지] 착한 일 하는 SSS급 빌런
    19.11.14 00:07 | 성태이
    세상을 멸망시키기 바로 전, [마리아의 권능으로 회귀를 시작합니다.]라는 성녀의 개수작 때문에 회귀를 해버렸다. 인생 2회차. 이번에는 더 빠르고 강력하게 멸망시켜주도록..[살인죄 업보로 인해 살인을 할 수 없습니다.][방화죄 업보로 인해 살인을 할 수 없습니다.][업보는 선행으로 속죄할 수 있습니다.} "...."뭔가 많이 꼬여버렸다.
    조회조회 333,271 선작선작 2,827 추천추천 2,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