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2,65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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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게이트의 퀘스트가 보여?!
    19.12.15 16:32 | 누구신지여
    2020년 어느날 고속도로 한복판에 알수없는 푸른색 문이 생겨나게 된다. 그 문은 열릴 생각이 없었고 안전하다고 사람들의 머릿속에 박혀 문에 존재가 슬슬 잊혀져만 갔다. 하지만 2달 후 그 생각은 완전히 바뀌게 된다.게임에서나 보던 괴물들이 문에서 쏟아져 나왔다. 그러부터 30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어느날 도서관에서 게이트가 출현하고 그 도서관에 있던 세찬은 사서를 구하기 위해 눈에..
    조회조회 8,709 선작선작 94 추천추천 100

  • [판타지] 구(球) 서클의 마법사
    19.12.15 16:11 | 롸이크
    다른 사람 몸으로 다시 살아났다.근데 마나서클이 둥글다.?????????????????????"커헉""왜....왜 배신한거지"던전 브레이크를 막다가 갑자기 배신당해서 죽은 이형우눈을 떠보니 아직 살아있었다.근데 모습이 왜이래?어느날 다른사람의 몸에 들어간 형우 하지만 들어간 몸은 X쓰래기 `여기서 힘을 길러 그 놈들한테 복수를 해야 된단 말이지....."???근데 마나 ..
    조회조회 11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판타지] 어나더
    19.12.15 14:27 | 아케인셰이드
    스팀펑크풍의 판타지물
    조회조회 5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판타지] 최강헌터 최강헌
    19.12.15 14:15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호감0
    최강 헌터가 되기 위한 최강헌의 이야기"최강헌터 최강헌"이름에 최강이 두 번이나 들어가니까. 겁나 강해보인다.
    조회조회 31 선작선작 4 추천추천 4

  • [판타지] 선택권은 너희에겐 없다.
    19.12.15 12:57 | 난r2
    "또야... 어째서..?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거지? 제발 그만 이젠 그만하고 싶어."그렇게 난 한 번의 목숨을 내 손으로 끊었고, 또 그렇듯, 똑같은 시간과 상황으로 회귀했다."11번째...그런데 이건 대체 뭐지?"그동안 느낄 수 없던 힘이 내안에 자리잡고 있었고 난 다짐했다."이 저주받은 땅덩어리 위의 저주받은 사람들은 이젠 늦었다. 너희들은 설 자리를 잃고 내게 ..
    조회조회 6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판타지] Shape of you
    19.12.15 12:50 | 수학이좋아
    악마는 기본적으로 마력과 사념이 모여 개념을 이루고 그 개념을 바탕으로 실체화된 존재이다..그게 내가 될 줄이야TS물킬링타임을 지향합니다
    조회조회 4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판타지] 피리 부는 소녀
    19.12.15 11:29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세설
    인구의 80%가 마법사로 이루어진 마법국가 `환`나, 유청아는 언니 유홍설과 함께 중앙 마법교육기관인 `백화원`에 입학한다.청아의 목적은 마법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백화원 설립자 `율`에 대한 진실인데.그런 청아에게 3학년 선배가 접근한다. 각자의 목적을 위해 서로를 이용하기로 한 두 사람.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순조로운 것 같던 동맹은 뜻밖의 지점에서..
    조회조회 86 선작선작 6 추천추천 3

  • [판타지] 그는 걷는 대신 마굴을 긴다.
    19.12.15 11:21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ikm2905
    [이세계 / 생존 / 마법 / 괴물 / 혼란]버겁게, 하지만 착실한 인생을 살아가던 중년 남성은 낯선 동굴에서 눈을 뜨게 된다.간신히 죽음의 손아귀를 벗어난 그에게 주어진 건 "왕자"라는 칭호."이게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거지?"#그걷대마
    조회조회 21,936 선작선작 176 추천추천 841

  • [판타지] 카리스를 죽여 버린 후에
    19.12.15 04:39 | 비상하는독수리
    "개죽음 당하기 싫다면 날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카리스는 전설적인 최고의 암살자로서 그루엘라 여왕의 곁에서 언제나 충성하던 미친개였다. 어느날 자신이 그토록 믿고 따르던 여왕에게 무참히 살해되기 전까지는.* 경고 : 후회조차 할 수 없을 만큼 숨 막히는 명작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도록 하겠다.* 빙의물 / 복수물* 작가 이메일 : hongiro..
    조회조회 61 선작선작 5 추천추천 0

  • [판타지] 세 번째 시대
    19.12.15 01:56 | Anomie
    모든 문명은 쇠퇴하고, 새로운 문명이 세워진다. 두 번의 멸망 위에 세워진 신문명. 누군가는 과거를 더듬어 나가고, 누군가는 과거를 부정한다.
    조회조회 65 선작선작 4 추천추천 2

  • [판타지] 귀신 보는 이세계 헌터
    19.12.15 01:33 |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Burst
    씨발 이딴게...내 잠재능력이라고?내 눈에 보이지 말아야할것들이 보인다.
    조회조회 1,225 선작선작 54 추천추천 37

  • [판타지] 당신의 잃어버린 꿈을 삽니다.
    19.12.15 01:25 | 판도라상자2019
    불의의 사고로 모든 희망을 놓아버린 사람이 스스로 인생을 포기하려 할 때,누군가 그에게 다가와 은밀한 제안을 한다."당신의 잃어버린 꿈을 사겠소!""제 꿈을 산다구요?""그래요.""대가는 뭔가요? 저에겐 돈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돈도 줄 수 있지만 다른 것도 줄 수 있소.""다른 것이요?"그렇게 난 거래 아닌 거래를 하게 되었다.그리고 그 후........
    조회조회 34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판타지] 새로 태어난 국민배우
    19.12.15 00:07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서아율
    친했던 동료 배우에 의해 죽었다. 그런데 어라? 다른 아이의 몸으로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다시 태어난 국민배우 이성진. 강율이라는 아이로 새로 태어난 후 그가 펼치는 이야기. [복수극] [연예계물] [일상물]
    조회조회 1,754,056 선작선작 6,181 추천추천 15,313

  • [판타지] 다섯 황제 전쟁
    19.12.14 23:11 | 대홍수
    제국의 파멸 이후 120년. 두 자릿수를 넘어 세 자릿수를 바라보는 왕국의 숫자는 그 이상의 피를 불러오고 마침내 사람들은 전쟁에 지겨움을 느끼고 과거 하나의 절대적인 제국의 수호를 받던 시절을 그리워한다.시대의 흐름을 읽어낸 야망가들은 필연적으로 태어날 제국의 황좌에 자신이 앉기 위해 각자의 방법으로 힘과 명목을 끌어당기기 시작한다.그리고 그 사이에서 다섯 명의 황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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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그냥 겜판소(가제)
    19.12.14 23:04 | 엄보닉
    기구한 가정사에 게임을 접어야 했던 주인공. 5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동생의 권유에 다시 게임을 접하며, 게임에 미련이 남은 것을 인정한다.자신의 미련을 정리하고, 이제는 타인에게 구원의 손을 내밀 수 있도록. 스스로부터 시작해서 세계까지 구원하는 영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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