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19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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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협] 권황일대기
    19.11.13 15:12 | 헛개비
    어느날, 내가 길을 걷다가 그만 벼락을 맞아버렸어.알고 있다고? 그쪽한테 말하는 거 아니니까 조금 조용히 해줄래.그래서, 뭘 어떻게 됐겠어. 당연히 죽었지.근데, 환생이라는 게 정말 있더라고.날 보고 도련님이라지 뭐야. 남궁세가의 가주가 될 몸이라나?
    조회조회 1,600 선작선작 30 추천추천 4

  • [무협] 비단향
    19.11.07 13:20 | 자봉2
    처음써보는 무협소설입니다
    조회조회 8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무협] ㄴㄴㄴ
    19.11.05 01:59 | 풍종호
    .
    조회조회 29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무협] 오궁도화(五宮桃花)
    19.10.22 19:43 | 큐티에몽
    취오(聚五)란 현대의 바둑 용어로 오궁도화(五宮桃花)를 뜻한다. 이는 다섯 개의 눈을 내고 있으나 상대의 치중으로 인해 살 수 없는 안 좋은 형태이다. 양(梁)의 무제(武帝) 때 만들어진 기부(棋賦)에 의하면, 집의 모양에 있어서 직삼(直三 직삼궁), 곡삼(曲三 곡삼궁), 방사(方四 삿갓형), 취오, 화육(花六 매화육궁) 등을 바둑에서의 대표적인 나쁜 형태로 정의하고 있다.
    조회조회 1,406 선작선작 13 추천추천 76

  • [무협] 천간(天干) 지지(地支)
    19.10.22 16:32 | 큐티에몽
    천간(天干) 지지(地支).깨어진 반구형으로 된 듯한 찬란한 밤하늘의 별빛과 바닥에는 희미하게 각종 선들이 어지럽게 그어져 있었다. 그리고 그 교차점마다 천간(天干) 지지(地支)의 문양들이 새겨져 있었다.
    조회조회 620 선작선작 10 추천추천 32

  • [무협] 화백이 그린 수라
    19.09.22 01:06 | 문학호걸
    과거를 잊고 화백의 삶을 택한 백연, 4개의 대륙으로 이루어진 화도에서 아름다운 것을 그리기 위한 기나긴 여정을 떠난다.발이 닿는 곳마다,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짙은 탁기로 물들어진 화도의 삼라만상 모습을 보며, 화백의 모습을 띄고 있는 한 사내는 `잡검(雜劍)`이라는 과거의 이름으로 돌아가는데….
    조회조회 191 선작선작 10 추천추천 55

  • [무협] May
    19.09.14 12:34 | 스티브나메
    어느날, 기억을 잃은체 쓰러진 J, 우연히 동료 네명과 조우하게 된다.제이는 그들을따라, 시민들의 모든 자유를 앗아간 `시아` 로 향하는데..
    조회조회 187 선작선작 6 추천추천 0

  • [무협] 강호무림(江湖武林)
    19.09.12 00:13 | 장춘몽
    무림의 후기지수들이 활동하는 이야기입니다
    조회조회 665 선작선작 6 추천추천 0

  • [무협] 암천의주인
    19.09.06 19:05 | sadjfk
    암울한 현실갑갑한 현실 속 위로해 주는 이 없고,믿을 것은 힘을 길러 스스로를 증명하는 방법 뿐.그리하여 강해진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방황하는 삶 속에서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초인들의 이야기.
    조회조회 11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무협] 대의문-음양신검(陰陽神劍)
    19.06.03 21:50 | 민테오
    무림 최고의 검술 `음양합일검`을 둘러싼 영웅들의 결전, 음모, 복수그리고 무림 웅패를 꿈꾸는 임강과 금혜정의 아름다운 사랑과 로맨스
    조회조회 81 선작선작 2 추천추천 3

  • [무협] 대협문-무존강림(武尊降臨)
    19.06.03 21:06 | 민테오
    무림 최고의 비급 순양경(純陽經)을 남겼던 무존(武尊)의 무협 일대기와 영웅들의 대 서사시!그리고 아름다운 로맨스
    조회조회 267 선작선작 5 추천추천 9

  • [무협] 전생상인
    19.05.31 18:31 |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청월검2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니까 세상이 엉망이다. 자신이 황하강에 투자한 돈은 어디로 갔으며 천하십대상단을 통해서 뿌린 돈은 다 어디로 갔어? 기본적으로 주변 부족에 지원을 해줘야 중원을 공격하지 않지. 기본적인것도 몰라? 세상이 개판이다. 중원을 공격하는 부족들을 막고 다시 천하십대상단을 찾아야 한다. 그러면서 얄미운 삼존오마도 혼내줘야 한다.
    조회조회 3,734 선작선작 29 추천추천 36

  • [무협] 천하제일관(天下第一館)
    19.05.22 22:24 | 시호K
    최고가 되기 위해 검을 든 지 75년. 폐관에 든 지 40년. 드디어 천하를 오시할 검경을 손에 넣었으나...남들은 후진 양성하는 동안 이름도 남기지 못한 이. 그 때, 내 귀에 들린 것은..`딸꾹..! 여기가 어딘지 몰라..?! 딸꾹..앞으로 이 몸이 천하제일로 이끌 학관이야..! 딸꾹..!`그것은 또다른 부름이었다.
    조회조회 67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무협] 전설의 혼모노
    19.05.13 12:25 | 왜요뭐요
    이 아이의 이름은... 그래 혼모노(溷摸擄)....혼란을찾아사로잡는 아이가 되라는 이름이 좋겠구나."부모님은 살아계시냐? 뭐? 없어? 어음......니가 창피해서 자진하셧냐?""아앗!들린다!!!니놈 어금니가 갈리다못해 부셔지는소리가!""우효오오오오~~!!!버릇없는 애송이의 강냉이 GETDODAZE!!!!!!!"평화로운 무협세계에 나타난 혼모노.그로인해 부는건 새로운시대의 바람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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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협] 다섯 번째 검객
    19.05.12 03:04 | 고리오
    첫 번째 검객은 ‘만살도’를 부활시켰다.두 번째 검객은 ‘살의’에만 집착하였다.세 번째 검객은 ‘스승’을 살렸다.네 번째 검객은 ‘제자‘에게 죽었다.다섯 번째 검객은 ‘첫 번째 검객’이 되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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