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66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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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판타지] 꽃들의 나라
    19.12.30 12:11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몬테토리
    "우리들은 지고, 사라지는 그런 존재에 불과한가봐." 꽃들이 살아가는 세상. 사람이라고는 단 하나도 없고, 그 어떠한 일도 일어날것 같지 않은 평화로운 날에 일어난 작고, 검은 존재들이 침범해오게 되는데... 과연 그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
    조회조회 5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당신의 천사가 아니에요
    19.12.29 21:23 | 양들의메밀묵
    "내가 당신의 것이 되었다 세상에 알려주세요. 저는 제 자신을 지키기엔 너무나 약하고 비루하니까." 그의 눈이 숨길 수 없는 짧은 희열이 스쳤다. 나는 미소를 지었다. 그래, 이것이면 된 것이다.
    조회조회 1,431 선작선작 37 추천추천 31

  • [로맨스판타지] 길을 찾아서
    19.12.29 13:42 | mySylvia
    신비한 꿈을 최근 꾼 주인공 `라비`,꿈처럼 두둥실 떠오르기까지 했다. 피곤해서 그렇다고 여기기엔 생생하다.외로운 인생을 덤덤하게 살아가던 라비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삶을 마주한다.‘누군가가 길 잃은 나를 제대로 돌려놔서 여기에 눈을 뜬것일까 아니면 아직 길은 잃은 연속일까."---본편 중-----
    조회조회 8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반드시 살아남는 로맨스
    19.12.27 23:29 | 곽소룡
    아버지가 여행 중 가져오신 책은 저주받은 물건이었다. 그 사실을 모르고 펼쳤다가 저주받은 나는 책의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그 이야기의 주인공은 나중에 살인마에 잡혀 눈이 먼 채 뜨거운 불판 위에서 고문 받을 운명이었고, 나는 이야기를, 베드엔딩을 벗어나기위해 고군분투한다.
    조회조회 13 선작선작 4 추천추천 1

  • [로맨스판타지] 화원의 밤
    19.12.27 16:17 | 밤의황제6
    매일 밤 화원을 걷는 두남자. 지구와 다른 행성의 시간 속의 왜곡된 공간. 둘은 화원에서 매일을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외계에서 찾아온 생명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차원을 넘어 지구로 들어오게 되는데 그곳에서 발견한 잃어버린 차원 너머의 보석, 한 여인을 발견하게 된다. 둘은 그 뒤로부터 그녀가 다니는 학교로 가게 되는데...
    조회조회 5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당신이 깨어난 후
    19.12.26 18:55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망정
    자다 일어났을 뿐인데 잘생긴 남자가 내 눈앞에 나타났다.어? 그런데 제 남편이라구요?어? 잠깐. 나는 누구지?어느 날 갑자기 기억상실에 걸린 여자. 그리고 남편이라며 자신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남자.그런데 여기, 뭔가 수상하다.[일단 부부부터/선결혼 후연애??/선빵필승녀/다정남/예쁜 얼굴과 그렇지 못한 능력(둘 다)/비밀을 밝혀라]
    조회조회 947 선작선작 32 추천추천 9

  • [로맨스판타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그대 뿐
    19.12.26 14:46 | 로디큐
    5년전 한미한 가문의 영식이었던 전 남자친구가 황제가 되어 나타났다."당신이 원하는 남자가 되었습니다. 저와 다시 만나주세요."
    조회조회 45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신의 소설
    19.12.25 23:17 | 희망아이
    그때는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이 투명한 것은 무엇인가?한참을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사람도 동물도 아닌 것이 있었기 때문이었다.바로 내가 쓴 소설속에 들어와 있는 나.유령이 되어 아무것도 할수 없는 존재가 되어 있었다!---중략---신의 장난질인지.소설속의 캐릭터들이 반란인지 모를 일들이 자꾸만 일어난다.도대체 내게 왜 이런 일이 생기는거야!나를 ..
    조회조회 34 선작선작 2 추천추천 10

  • [로맨스판타지] 당신의 사랑을 커피로 만들어드립니다.
    19.12.25 01:45 | POLAY
    "당신의 사랑을 커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사람들의 아픈 사랑의추억을 커피로 만들어 주는 `피아``피아`는 사람들의 사랑의기억을 커피로 만들어 아픈기억을 좋았던 추억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피아`는 이런 일을 하면서 분노를 느끼게 되지만 어쩔때는 따뜻한 기분을 느낀다.과연 `피아`그 따뜻한 기분을 이해할수 있을까
    조회조회 6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칼을 쥐고 있는 소녀
    19.12.23 23:48 | 라벤리
    한 궁전에서 공주가 살고 있다이 공주는 오라버니의 모습을 보고 거술에 관심을 갖게 된다그러다가 어떤 사건으로 오라버니를 잃게 된다
    조회조회 2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꼬맹아! 나를 보고 천사라고? 나 악마인데?
    19.12.23 13:00 | 옹져
    "저기... 혹시 천사이신가요?""커헉!"그게 무슨 소리야? 난 그냥 치유 능력이 뛰어난 악마라고!#착각물 #어찌 보면 육아물? #무거우면서 가벼움 #이세계물? #1화 조금 노잼[가볍게 쓴 킬링 타임용 글이고 제대로 검토했지만 혹시나 설정 오류나 오타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조회조회 106 선작선작 6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습작
    19.12.23 05:56 | 두베리
    습작
    조회조회 1,532 선작선작 13 추천추천 10

  • [로맨스판타지] 3
    19.12.21 17:39 | 푸학
    세리아는 자신이 불쌍한 악녀라고 생각했지만, 친구인 르웰린을 죽이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사실 자신은 또한 끔찍한 악녀이기도 했었다. 게다가 자신의 친구를 원망했으나 자신의 잘못이 더 컸다. 그녀는 친구의 불행을 방치 했는데다가 차기 황제 자리를 빼앗긴 것에 대한 원망을 친구에게 돌렸었다. 세리아는 그제서야 깨달았다. 자신은 그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모든 사실을 묵과했던 것이..
    조회조회 12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꽃과 벌, 그리고 나비(실수로 노블설정/일반연..
    19.12.21 15:47 | 송량
    실수로 노블로 변경해서 일반연재에 재업 했습니다.일반연재란 작품으로 봐주세요.-------------------------[`나비`의 교화 대상자로 선정되신 곽은화님! 환영합니다!]시야 중앙에는 황금색으로 `교화프로그램 나비`라는 글씨가 쓰여 있었다. 심지어 한글이었다. 그 옆에서 윙윙거리며 날아다니던 벌 캐릭터가 은화를 향해 윙크했다.[저는 은화님이 잘 교화되도록 도와드릴 ..
    조회조회 726 선작선작 8 추천추천 8

  • [로맨스판타지] 사랑으로 열어버린 세계 그리고 만남
    19.12.21 15:27 | 마쉐멜랑
    갑작스럽게 만나게 된 존잘남 그리고 그의 각이 각색 친구들….그들과 시작되는 짜릿한 로맨스 엄습하는 두려움 조금씩 풀려가는 궁금증 이 세계에 대한 궁금증, 존재에 대한 궁금증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인생에 반전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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