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2,65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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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아크로스
    19.12.06 20:41 | rururuea
    [판타지/SF/퓨전]/ 5회부터 읽을만 할 겁니답.ㅇ하늘에서부터 울려퍼진 낭랑한 목소리가 내 귓가로 파고 들어왔어. 처음에 나는 신이나, 천사같은 초월적인 존재가 내게 말을 거는 줄 알았지. 아님 상상 속의 드래곤이라던가.하지만 놀라지마. 내게 들린 그 말은 바로, 저 머나먼 우주를 건너 날아온 그 비행물체가 내뱉은 거였어. 진짜라니까? 그 우주선이 내게 뭐라 했냐고?ㅇ몰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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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여신이지만 모험가가 되고 말았습니다
    19.12.06 03:11 | 메이하트
    신들의 세계에서 갑자기 `이실리움`이란인간의 세계로? 여신 나리의 인간 세계 모험기!모두 재미있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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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우리들의 생존이야기.(좀비 아포칼립스)
    19.12.05 23:07 | 바주카포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으로 인하여 의문의 좀비 감염자가 발생하고, 세상은 혼돈에 빠져든다.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죽어, 수없이 많은 감염자가 발생되고, 생존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혼돈 속 작은 희망의 불꽃을 피우는 우리들의 처절하고 치열한 생존 이야기…
    조회조회 10,698 선작선작 116 추천추천 290

  • [판타지] 의뢰추적자
    19.12.05 15:27 | KaiㅡXeroel
    횃불을 물웅덩이에 처박은 모험가가 소리를 질렀다. “뛰어 신참!!” 폭발이 일어나자마자 신참은 이를 악물고 달리기 시작했다. 라이트 크리스탈을 앞으로 비추며 나무 사이사이를 피해 미친 듯이 달렸다. 폭발로 인한 섬광과 폭음에 혼란스러워하던 쉐도우 킬러들이 어둠 속에서 깊은 숨을 내뱉는 인간들에게 시선을 집중했다. “…폭탄 가진 거 더 없소? 나는 아가리에 물고 그냥..
    조회조회 4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판타지] 가을 안개 속 나의 영원한 친구여
    19.12.05 10:07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mamia
    세상을 관리하기 위해 보내진 드래곤, 퍼프.퍼프의 인간 친구 소년, 재키.재키와 퍼프의 우정은 어느날 갑자기, 그리고 일방적 통보로 끝났다.절망에 빠져 잠만 자던 퍼프 앞에 나타난 재키를 닮은 소년, 루크.“어느 위대하신 분이 말했다지. 죽기 직전에 가장 친한 사람, 가장 사랑한 사람, 가장 고마웠던 사람. 이렇게 세 명을 떠올릴 수 있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최고로 행복했던 ..
    조회조회 34 선작선작 5 추천추천 0

  • [판타지] 서린상
    19.12.05 04:41 | 도아주
    "제가 힘들다고 말해도 다들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만 하지,제가 어떤 상태인지는 알려고 하지를 않아요."학교의 상이 되어버린 한 사람의 이야기.
    조회조회 4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판타지] 실험체 K
    19.12.05 00:01 | 마타쿠
    실험체 K-20021017.연구소에서 평생을 살아온 강한은 자신의 이름도 가족의 얼굴도 몰랐다.구속되어 팔 하나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던 삶이었다.그러던 어느날, 강한은 꿈에도 그리던 자유를 얻었다.온갖 괴물이 득실대는 곳이었지만 자유가 된 강한은 탐욕스럽게 모든 것을 해치웠다.[월~금 연재][토~일 자유연재]maqq123@naver.com
    조회조회 826 선작선작 15 추천추천 4

  • [판타지] 헌터 세상의 소설가
    19.12.04 20:36 | Karper
    나는 이 세계가 소설 속 세계라는 것을 알고 있다.
    조회조회 6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판타지] 상태창 없는 헌터
    19.12.04 18:11 | 아침에러
    세상엔 게이트가 존재하고 마수가 존재한다.그들을 잡는 이들을 우리는 헌터라 부르며 그들은 각각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그리고 유일하게 시스템이 없는 헌터...[아 진짜 좀 제대로 싸우라고! 뭐가 이렇게 허접이야!]"....."[꺄아아악! 다,담금지 말아주세요! 저 구정물에 절 담그지 말아주세요~!!]특별한 검을 가진 일반인 헌터. 그것이 바로 나다.
    조회조회 132 선작선작 5 추천추천 5

  • [판타지] 바로스 니클(Baro's Nicle)[다섯.스텝 업 어사..
    19.12.04 18:01 | GG-AIR
    [1008년 4월 14일 목요일~1008년 4월 20일 수요일]헤주는 바로의 훈련을 지인들에게 부탁하고 어떤 문제를 처리하러 출장가고.. 바로는 지인들의 도움으로 단련을 받아 서서히 훈련과 실전 단계를 높여가고 있었다.명원 학원에서 바로의 존재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조회조회 825 선작선작 27 추천추천 1

  • [판타지] 이세계에서 타로마스터
    19.12.04 17:42 | JinSiroU
    [신의 은혜아래 멸망해 가던 빛의 도시 `메리타스`를 떠나 `오는나라 이레`를 향해 떠나온지 어언 999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1000년남짓의 시간은 미지로의 공포를 잊게하였고 방심하게만들었다. 그리고 이주력 999년 11월 성도 대신전의 대신관 `모르오`는 1000년째되는 해 종말의 씨앗을 계시받았다. 고작 한달 남은 계시에 이레의 신관과 대신들은 이를 은폐하기로 하였고 이주력 1000이 되었..
    조회조회 8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판타지] 선의 평범성에 대하여
    19.12.04 17:42 | HELLIUM
    *조아라의 세계관인 리볼버가 녹여진 작품입니다!"손에 있는 빵 한 조각을, 배고픈 자신이 먹지 않고, 자신보다 배고픈 사람에게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나누어 주는 사람은 반드시 있어요."지방의 삼류 대학교에 재학중인 리예는 자신이 여러모로 평범한 대학생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비록 실린더라는 특성을 가지고 태어났고, 그 때문에 어린 시절에 정부에서 납치하기도 했지만, 그..
    조회조회 2,403 선작선작 84 추천추천 64

  • [판타지] 나의 챔피언
    19.12.04 00:28 | 난고흐
    게임 속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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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저승이 파업했다
    19.12.03 23:52 | Sideline
    다니던 알바도 짤리고, 아니 정리되고사주보러 갔더니 남자가 하는 말."저승이 파업했으니 귀신들 돌봐줄래?"돈을 벌기위해서 뭐든 하겠다 결심했지만....괜찮은거려나 나
    조회조회 3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판타지] 신통한 연애
    19.12.03 23:26 | chungyo
    #남자 구미호 #신녀 #캠퍼스물 #현대판타지 완전한 신이 되기 위해 신녀를 찾아 헤매고 있는, 남자 구미호. ‘도지호(持狐)’ 그리고 벗어날 수 없는 뒤틀린 운명을 반복하고 있는, 신녀. ‘신희(神禧)’. 그리고 그들을 쫓는 누군가와 그들을 보호하려는 누군가, 존재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펼치는 끝을 알 수 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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