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52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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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판타지] 행복한 마녀
    20.09.26 20:11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화끈한오후
    “저를 이용해 주세요.”분명, 그는 괴물이라 불리 우는 사람이다.“당신의 복수에 저를 이용해 주세요.”그 어떤 말보다 나를 이용해 달라는 말이 이렇게 달콤 할 수 가 있는 것일까?그는 조심스럽게 상처로 불어 터진 손등에 입을 맞추었다. “저는, 당신이 생각하는 도덕적 가치를 반하는 행동을 할 예정이예요.”그의 붉은 눈이 나를 똑바로 바라봐 준다.어떤 이야기를 하든, 어떤 선..
    조회조회 724 선작선작 16 추천추천 12

  • [로맨스] 첫사랑은 살벌했다.
    20.09.26 20:06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김춘설
    로맨스릴러//a killing first love//그의 시크릿//그녀의 센세이션//은하수 건너 나의 늑대와의 첫사랑은 살벌했다.`은하수`와`강태백`은 서로가 서로에게 첫사랑이었다. 그들의 사랑은 서로를 죽여가며 이루어지고 있는 그야말로 <살벌한 첫사랑> 만나지 말았어야 했어, 사랑하지 말았어야 했어. 그런 말은 쓸데 없는 비문일뿐. 그럼에도 우린 사랑할거니까.
    조회조회 11,503 선작선작 10 추천추천 184

  • [판타지] 영주님이 일을 떠넘기는 방법
    20.09.26 20:00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해피노트
    네크리온 가의 대공자, 백작가에서 쫓겨나 작은 변방 영지 주인이 되었다.작고 초라한 영지를 키우려니 할 일은 태산이요,인재와 예산(임금)은 부족하다!어쩔 수 없이 우리 영지는 블랙기업을 선언한다.
    조회조회 12,377 선작선작 294 추천추천 481

  • [판타지] 환생한 아내(부제: 환생한 아내덕에 재벌됐다)
    20.09.26 19:57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hangukin
    환생하기 싫다는 영혼을 환생해야 한다고 꼬시는 저승사자, 자신을 환생시켜 달라고 하는 영혼의 부탁을 거절하고, 싫다고 하는 영혼을 환생시켜야 하는 저승사자로 인해 벌어지는 인과(因果)의 뒤바뀜, 그룹 후계자가 되기 위한 음모와 끊임없는 암살시도에 맞서 싸워 가는데, 저승사자의 제자로 등장하는 조커!사랑, 기업 경영, 르와르, 복수, 그리고 먼치킨
    조회조회 2,119 선작선작 26 추천추천 8

  • [판타지] 귀접도령
    20.09.26 19:17 | 개작개작
    퇴폐업소의 뒤를 봐준 혐의로 파면된 전직경찰, 성진비관에 빠져 술에 빠져 살던 그에게 어느 날부터 낯선 손길이 느껴진다.귀신과의 사랑, 바로 귀접이었다ㅡ!!처음엔 황홀했지만 매일 밤마다 시달리는 그의 삶은 피폐해져만 간다.주기도문, 불경, 귀신을 쫓아낼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해봤지만 모두 소용이 없었던 성진은 마지막으로 무당집에 찾아간다...
    조회조회 1,181 선작선작 11 추천추천 3

  • [판타지] 매직 마스터리
    20.09.26 19:16 | 소명군
    #현대 #판타지 #레이드"진짜 큰 거는 안 바랄게요.""제발... 제발 신님. 방패는 싫어요.막는 거 말고 때리는 걸로...""이왕이면 대검이나 단검처럼 멋진걸로 주시면 더욱 좋구요.아니면 안전하게 궁수정도만 해도 만족할게요.""신님... 그럼 믿겠습니다? 저 이제 눈 떠요...?"나는 혼자 중얼거리며 조금씩 꾹 감았던 눈을 떴고,나의 눈 앞에는 반투명한 창 하나가 허공에 떠..
    조회조회 2,601 선작선작 81 추천추천 23

  • [판타지] 아포칼립스의 대피소
    20.09.26 19:07 | 리슝
    핵전쟁, 세계 전쟁, 좀비 침공.이런 것들로 인해 멸망했으면 차라리 나았다.운석이 떨어졌다.전세계를 집어삼킬 정도의 운석이.대피소를 가지 못한 나는 운석에서 나오는 가스를 어떻게든 마스크를 구해 15년 동안 살아왔다.그리고 나는 15년이 지나면서 극소량의 가스 때문에 점점 눈이 감기고 있었다.그는 다시 한번 다가오는 거대한 운석을 보며 다짐했다."다음 생에는 꼭 대..
    조회조회 4,078 선작선작 66 추천추천 23

  • [판타지] 캐릭터 재림
    20.09.26 19:05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빅토리정
    평범한 남자 신재림은, 어느 날 갑자기 평행세계의 존재가 된다."뭐? 내가 심판자라고?"그는 작품 속 캐릭터 재림이 되어, 세상을 바꾸어 나간다.
    조회조회 842 선작선작 35 추천추천 7

  • [로맨스판타지] 범죄자의 아이는 경찰이 되고 싶어!
    20.09.26 18:53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복아의라디오
    우리 집 꼬맹이는 십 년쯤 후에 나를 감옥에 처넣을 예정이다.(화, 목, 토 연재+성실 연재 기준 맞춰 연참)(폭력 수위 15금)(표지 사진은 직접 제작)작가 이메일 [bogaradio@naver.com]
    조회조회 447 선작선작 37 추천추천 29

  • [BL] 호러틱 로맨틱
    20.09.26 18:41 | 누오슈
    잘난 얼굴 외에 내세울 것 하나 없지만, 그것만 믿고 대충 살아온 방년 19세 박윤하. 그의 앞에 몇달 전 세상을 떠난 여동생 선하가 다시 나타난다. 선하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 윤하의 몸이다. 그녀는 자신의 첫사랑인 한정우와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윤하의 몸을 빌려달라 요구한다. 아무리 죽은 여동생의 부탁이라도 호모가 되기는 죽어도 싫은 윤하. 선하는 완강히 거부하는 윤하를 무..
    조회조회 182 선작선작 17 추천추천 2

  • [소설] 너도 노동자다
    20.09.26 18:07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이라뜨
    뛰어난 스펙을 가지지 않은, 보통의 남자가 비정규직으로 일하다 운 좋게 대기업 정규직으로 입사하게 됩니다. 그 과정을 미시적으로 살펴보고 일상에서 일하며 느끼는 감정들을 공유하기를 바랍니다.
    조회조회 338 선작선작 14 추천추천 1

  • [판타지] 인생게임의 BJ
    20.09.26 17:45 | 한제희
    게임 방송의 BJ인 현수.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한 현수는 저승사자에게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고 싶다고 하지만, 단칼에 거절당한다. 실망한 그에게 저승사자는 원하는 대로 환생을 하고 싶다면 자신의 자질을 선보이기 위해, 인터넷 방송을 하라는 제안을 하는데….
    조회조회 137 선작선작 7 추천추천 0

  • [게임] 게임 메이커 리그
    20.09.26 15:07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페블j
    게임 개발자들의 꿈의 무대 게임 메이커 리그우승자에겐 상금 2억도 모자라 스토어에 게임을 출시할 수 있는 기회까지!삼류 1인 개발자인 김지한은 대회에 참가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조회조회 392 선작선작 13 추천추천 0

  • [판타지] 모험따윈 하고 싶지 않았다.
    20.09.26 14:26 | 카나모토
    영웅도, 악당도 될 수 없었던 어느 나약한 웨폰마스터의 이야기.
    조회조회 994 선작선작 20 추천추천 41

  • [게임] 느긋한 소년의 생존기
    20.09.26 13:18 | 강민백
    어느날 숲에서 눈을 뜬 소년, 알고보니 게임 속이었다.느긋한 성격의 소년의 서바이벌 생존기.뭐, 느긋한 일상물이다 생각하고 봐 주세요.
    조회조회 311 선작선작 20 추천추천 2

  • [판타지] 전직 용사, 마왕 전직.
    20.09.26 12:46 | 밤잔
    용사로 선택되어 마왕을 쓰러트렸다.그런데 내가 마왕과 결탁했다고?네놈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마.
    조회조회 265 선작선작 12 추천추천 1

  • [역사] 코리아 레볼루션
    20.09.26 10:33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BlueFox1
    조선 후기 정조 때, 천신만고 끝에 성공한 상인이 된 허윤은 조선의 부조리를 깨닫게 된다. 박지원,이가환, 정약용등과 교류하며 성장해가던 허윤은 조선을 혁신하려는 정조와 만나게된다. 어려서부터 함께 성장한 동무 홍경래, 조선 최고의 예기(藝妓) 홍련, 사기꾼 봉이 김선달 등과 함께 이제 더 큰 꿈을 꾸려 한다. 동, 서양을 넘나들며 꿈을 키워가는 허윤의 야망은...
    조회조회 381 선작선작 26 추천추천 4

  • [판타지] 스택을 쌓아서 한방에.
    20.09.26 08:39 | 소설쓰는저글링
    갑자기 이상한 공간에 다른 사람들과 떨어진 진석. 판타지 괴물들이 목숨을 노려올 때에 그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조회조회 641 선작선작 22 추천추천 13

  • [로맨스판타지] 제국의 별
    20.09.26 08:07 | 벨라쿠
    어머니의 가르침은 늘 하나였다."스텔라. 언제나 네가 행복해지는 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란다."아버지께서도 늘 그녀에게 이야기했다."이 자리가 너에게 빛이 될 수도. 짐이 될 수도 있는 자리이기에, 너에게 강요를 하지 않겠다.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가렴."그렇게 스텔라는 공작가의 후계자의 길보다는 자신이 행복해 지는 일을 위해마탑의 제자로 들어갔다...
    조회조회 442 선작선작 18 추천추천 2

  • [로맨스판타지] 마법에 꿰뚫린 검
    20.09.26 06:54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라비로니
    #선결혼후연애#먼치킨남주#능력자여주#검사남주#마법사여주#철벽여주#비밀많은남주#비밀많은여주마법사에게 일생에 단 한 번은 찾아온다는 저주의 날. 그 끔찍한 날이 끝나갈 때쯤 세르피나는 생각지도 못한 남자에게 완전히 코가 꿰이게 됐다.사기, 공갈, 협박에 성격도 안하무인인 이 남자는 심지어 그녀가 가진 깊은 트라우마마저 자극할 요소가 다분한 사람이었다.그럼에도 불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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