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709편  
      ~    
  • 날짜순
  • 조회순
  • 선작순
  • 추천순
  • 편수

  • [로맨스] 짠내 일기
    21.02.27 10:26 | 끄적거려봅니다ㅎ
    주인공 안내연의 짠내나는 일상과 좌충우돌 생존기!오늘도 난출석체크를 한다. 1원을 벌기위해!!나보고 짠내 난다고?누가 뭐라든 상관없어!!난 내방식대로 잘 싸워나가고 있어!그까짓 1원?티끌 모아 티끌?다들 비웃으라지 나중에 누가 웃는지!두고보라고~!!
    조회조회 197 선작선작 2 추천추천 17

  • [스포츠] SSSSS급 축구감독이 나타났다.
    21.02.27 10:07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한번봐줘
    만약..만약..만약.. 축구감독이 된다면.. 그것도 축구매니저 능력을 가지고!
    조회조회 36,899 선작선작 380 추천추천 702

  • [로맨스판타지] 프레이야의 검
    21.02.27 10:07 | 베순이
    (15화 무료)반항보다 순응을 먼저 배우며 살아온 프레이야 스테인.동대륙 아도니아왕국의 전대미문 유일의 여성 근위기사인 그녀는 왕의 기사로 그가 시키는 어떠한 위험한 일도 감내한다.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언제나 자신의 얼굴을 숨기고 다니는비밀스런 그녀의 곁에는 그녀를 흠모하는 여럿의 기사들이 있다. 강철처럼 단단하게 닫혀버린 그녀의 마음을 무너트릴 남자..
    조회조회 372 선작선작 18 추천추천 1

  • [소설]
    21.02.27 10:07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돋을
    “흑백영화가 떠오르더라. 화분이 깨지면서 흙이 사방으로 다 튀고.” “흑백이면 차라리 나았겠지. 예술적인 감수성으로 무장하고 있어서, 웬만한 건 다 예쁘고 눈물겹게 만드니까. 현실은 시궁창이야.” “화를 내도 괜찮고, 울어도 괜찮아. 그냥 엉망진창만 되지 말자. 두 시간짜리 영화가 아니라 현실을 사는 거니까.” 우리는 오늘을 살고 있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길에서 우리는 정처없..
    조회조회 3 선작선작 1 추천추천 1

  • [판타지] 해결사
    21.02.27 09:57 | Bmgt87
    마법이 공식적으로 존재하고, 국제 기구 산하의 마법사 관리 기구에서 마법사 자격증을 부여하는 세상에서 돈을 받고 의뢰를 처리해주는 `해결사`의 이야기입니다.
    조회조회 16 선작선작 2 추천추천 3

  • [로맨스판타지] 지지미, 페미니스트 문명의 발명가
    21.02.27 08:07 | 연화YONHWA
    ‘여성의 역사 어디부터 다시 써야 될까`에서 출발한 대하역사판타지. 다중 우주공간 아쏘르에서 `여성의 역사 바로세우기’나서는 고대 여성운동분투기 샤르샤의 지지미 공주는 13세 생일 직전에 문득 전생인지 후생인지 모를 장혜란의 기억이 깨어난다. 동대문 시장 편집숍 주인이자 행동주의 페미니스트 장혜란. 2020년 1월, 중국 우한에 출장갔다가 원인모를 열병과 기침병에 걸렸던 ..
    조회조회 36 선작선작 2 추천추천 1

  • [로맨스판타지] 차원 이동한 대마법사가 우리집으로 떨어졌다.
    21.02.27 07:58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풀꽃사슴
    #헌터 여주 #대마법사 남주차원 이동한 대마법사가 우리집으로 떨어졌다!그런데 이 남자, 내 취향이다.*표지 디자인: 보리 작가님*타이틀 디자인: 김소낙(@Kim_Sonak) 작가님
    조회조회 16,354 선작선작 213 추천추천 218

  • [판타지] 여동생이 절대 귀엽지 않아
    21.02.27 07:44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L아마릴리스
    나에게 갑작스런 사고가 들이닥쳐 병원 신세를 지는 나에게 또다른 여동생이 처들어왔다?! 그리고는 뜬금없이 내가 있던 세계가 꿈의 세계라고 하며 나를 끌고 가지만 그녀는 게이트를 통과하지 못하고 나만 홀로 이세계로 떨어져 버렸다. 과연 주인공의 운명은 어디까지 굴러 떨어질것인가..궁금하군?!
    조회조회 86 선작선작 4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그의 기억깨우기
    21.02.27 07:07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러비야
    <반 혼령이 되어서도 기다리는 사랑, 그의 전생 기억 깨우기>한영미와 민재호. 그들은 열여덟 열여섯에 만나 힘겹게 사랑을 키워온다. 그러나 두 사람은 신혼 여행길에 교통사고를 당한다. 영미는 죽지도 살아있지도 않은 반 혼령 상태가 되어 행방불명된 재호를 찾아 헤매지만 세상 그 누구도 그녀를 알아보지 못한다. 사람들에게 그녀는 실체가 없는 유령일 뿐이었다. 그러던 중 ..
    조회조회 421 선작선작 5 추천추천 28

  • [판타지] 슬픔을 삼키고 고통을 마시는자
    21.02.27 06:46 | 금괴와꽃다발
    오늘도 누군가 내게 기도를 올린다.아프다며, 슬프다며. 내게 고통만을 남기고서 떠나간다.언제쯤 이 비극이 끝날까.
    조회조회 116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판타지] 신의 실수로 이계로 간다
    21.02.27 05:37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모우88
    평범한 30대 직장인이던 나 신성일은 퇴근하던 중 꽝하는 충격과 함께 눈을 떠보니 눈앞엔 자신이 신이라 주장하는 근육질 노인이 있었다.자신의 실수로 죽게 된 내게 신은 세가지 소원을 이루어 준다고 하는데...근데 왜 소원들이 하나같이 하자가 있냐...(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읽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피드백 또한 감사히 여기며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회조회 7,581 선작선작 97 추천추천 22

  • [판타지] 부러진 날개
    21.02.27 04:13 | 정대리씨
    부러진 날개를 보고선 용기를, 희망을 잃지 마라. 한줄기의 빛은 너를 지켜볼것이다.
    조회조회 32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그 악녀의 우아한 거짓말에 대하여
    21.02.27 03:31 | minimani
    제국 최고 기사 가문인 블라드 대공가의 새 마님 르네 에르제베트 블라드.엘리시움 숲의 마녀로 태어나 에르제베트 변경백의 양녀로 살다가 블라드 대공의 부인으로서 죽는다.꽤나 완벽한 시나리오였지 않은가.내 자신의 계략에 스스로도 놀라워했던 나날의 연속이었다.이젠 다 끝이지만."다들 즐거웠어. 내 손아귀에 놀아나줘서 고마워."거짓말 뿐이었던 마녀의 인생을 ..
    조회조회 66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로맨스] 식민지의 로희
    21.02.27 02:57 | 최미나
    `로희`는 독립유공자 손녀이다. 어느 날, 일본인 해군장교와 재혼한 어머니의 생사를 알고 싶다는 할아버지의 부탁으로 일본에 가게 된다.그 곳에서 묘하게 끌리는 비밀스러운 남자 이츠키를 알게 되고 차츰 사랑의 감정이 싹트기 시작하는데...한편, 로희의 절친이자 조선 왕가의 종손인 `온`은 2021년에도 마수를 뻗쳐오는 일본 우익세력들에 맞서 신열단을 창단한다.국가의 존망..
    조회조회 126 선작선작 3 추천추천 15

  • [퓨전] 환생자의 아들은 초능력자다
    21.02.27 02:10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더인디고
    환생자의 아들인 초능력 환생자 아들의 이야기
    조회조회 7,342 선작선작 174 추천추천 115

  • [퓨전] 종말이 찾아올 것입니다
    21.02.27 01:34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별을따서
    인류는 두번째 위기를 맞았다.[포스트 아포칼립스],[능력]
    조회조회 889 선작선작 31 추천추천 30

  • [판타지] 알 수 없는 신을 모시는 자
    21.02.27 01:25 | 이니션
    집안에서 시키는 대로 신을 모시기 위해 노력해온 사화 허나 그녀에게 온 신은 아무도 모르는 신이 였고 그녀는 집에서 신과 쫓겨난다. 그때부터 시작하는 신과의 요괴,귀신,인간,괴물 그리고 신 잡이! 과연 라찌 될까! 억지가 난무하는 이야기.*등장인물 시점의 변화가 존재합니다
    조회조회 7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남자주인공의 첫사랑이 되었습니다
    21.02.27 00:59 | 고구마라탕
    죽기 전 읽던 19금 집착물 소설 속 공녀에 빙의했다. 공작의 친분으로 거둬들인 남주인공이 옆 나라의 황제가 되어 돌아와 청혼을 했는데. 이를 거절한 공녀는 그의 엄청난 집착에 도주하다 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고. 남주인공은 후회하며 조연의 얼굴을 닮은 여주인공과 해피 엔딩을 맞는다는 이야기. 그런데, 딱 빙의된 시점이 그에게 청혼을 받는 시점이었다. 그래, 내가 굳이 그에게서 도망칠..
    조회조회 2,235 선작선작 78 추천추천 15

  • [로맨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21.02.27 00:47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하우현
    내 이름은 서 연록. 통칭 모지. 모지리의 모지다. 겉보기에 천치 같다 해서 마음도 천치인 것은 아니다. 작은 가슴에 누군가를 품을 만큼 나이가 차기도 했다. 평생 바라만 봐야한다 해도 그 사람을 눈에 담고 싶은 열망은 여느 소녀와 다르지 않았다.모지라 불려도 꿋꿋이 일어나는 씩씩한 서연록의 성장기.
    조회조회 340 선작선작 10 추천추천 12

  • [판타지] 퇴물 이야기
    21.02.27 00:41 | 묵월향
    부족한 능력이나마 열심히 쓰겟습니다.
    조회조회 27 선작선작 4 추천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