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23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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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 알카지움
    19.08.16 15:03 | Ryone료네
    [게임bl/가상현실]공: 카인/최서준(27세)- 반말공/다정공/약능글공/컨쩔공/연상공/기사공/랭커공/능력공/부자공 수: 로아/이로하(24세)- 존대수/작곡가수/대학생수/연하수/힐러수/컨좋수/능력수/미인수/잘웃수/룩덕수휴학했더니 할게 없어 심심했던 로하는 어느날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된 가상현실게임`알카지움`과 관련된 공모전에 참여하기로 결정하는데...`근데 왜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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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판타지] 나를 위한 레퀴엠
    19.08.16 07:07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체미시
    내 상황을 좀 고민해 봤는데 아무래도 죽은 다음에 트립, 즉 차원이동을 한 케이스 같다. 그것도 판타지적 세계관에. 자, 생각을 해 보자. 흔한 판타지 트립물에서는 트립하면 어떻게 되는가. 신이나 저승사자가 실수했다고 +α를 얹어준다거나, 귀족가 내지는 부잣집 규수로 환생하거나 빙의하는 것이 인지상정이 아닌가. 아니면 먼치킨 동료라도. "으아우응애애애애애!" "애기야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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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검에 능력을 새기다
    19.08.16 03:50 | 라임맛무지개
    운석을 통해 인류에게 축복이 떨어졌다. 신석이라고 불리게 되는 운석은 문신과 함께 능력을 부여하기 시작한다. 신석이 등장하고 5년이 지난 2020년. 괴물들의 등장과 함께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신석은... 소모품이었다. 점차 사라지는 신석과 새로이 나타나는 괴물들 사이에서 능력을 얻었던 수혜자들은 이제 누렸던 권리를 내려놓고 검을 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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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무너진 세계와 이세계의 여행자 용사님
    19.08.16 00:27 | 닝기루스
    상급 마도용사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던 평소와 다를바없던모든 날들이 어떤 시간을 기점으로 기억속에서 사라지고정신을 차려보니 생전 처음보는 세계에 와있는어느 한 용사의 전설적인(?) 모험담!!어찌보면 발암용사일수도 있는 먼치킨 주인공의폭풍 스토리! 하렘을 지향하는 그에게 봄날은 올것인가?작가의 첫 작품(작품이라하기에도 부족할)이니많이 부족하더라도 충..
    조회조회 3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어쩌다가 먼치킨 여주인공을 길들여 버렸다.
    19.08.15 23:11 | 엘리자베스의우울증
    24살 법학과의 숨은 골칫덩어리. 매사 정의에 똘똘 뭉쳐있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사는 무연애 경험자 모태솔로 이하진은 사실 숨겨진 로판 덕후.대학교에서 큰 사고를 친 어느 날 친한 작가의 소개로 로맨스 판타지가 아닌 판타지 소설을 보고, 불쌍한 여주인공에게 동질감을 느끼며 하루만에 완결까지 보는데 결말이 세계관 멸망? 어처구니 없게 끝나버린 소설에 아쉬움을 느끼며 장을 보..
    조회조회 45 선작선작 7 추천추천 2

  • [BL] 나만의 클리셰
    19.08.15 22:12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멍멍이기여어
    재미삼아 쓰던 작품으로 차원이동했다.X발항상수에게져주공, 수가귀엽공, 발랄공 X 나태수, 귀찮수, 작가수욕설있음★짧아서 완결내면(내고싶다) 묶을 겁니다
    조회조회 121 선작선작 10 추천추천 2

  • [판타지] 최강의 소환수와 함께
    19.08.15 19:34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허상속환상
    내 소환수는 아마도 너희들의 상상을 뛰어넘을 것이다. 장르를 잘못 찾아온 녀석이니까.[먼치킨, 던전, 시스템.]
    조회조회 33 선작선작 13 추천추천 0

  • [로맨스] 아찔한 깜방근무
    19.08.15 18:39 | 수요일의DJ
    선진 교정화라는 이름 하에 교정본부의 지시로 여자교도관이 남자 수용자를 관리 감독하는 근무체제에 대한 시범 케이스로 서부구치소가 뽑혔다.과연 여자 교도관 중 누가 굶주린 그들이 있는 곳에 근무하고 싶겠는가.여직원 신규 직원 막내 서여림 교도가 서부구치소에서 제일 수용자 잘잡기로 소문만 박도일 주임의 사동 보조로 들어가겪게 되는 다양한 에피소드
    조회조회 34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판타지] 어쩌다 성공해버렸다
    19.08.15 15:22 | 땅꼬마작가
    소년에게 어려움이란 없었다
    조회조회 9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셀레스틴의 수호석
    19.08.15 15:08 | 상글
    자유가 없는 국가 셀레스틴에서 홀로 도망쳐 살아온 리벨린. 제국에게 잡혀 들어가지만 그 속에서 그녀가 국가를 바꾸기 위해 성장하며 여성의 권리를 되찾는 이야기.
    조회조회 12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어린 남주와 계약결혼을 했습니다
    19.08.15 11:27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로수안
    공주로 환생한 이번 생에선 평화롭게 사는게 내 목표였다. 하지만 난 시녀 소생의반쪽짜리 황족로 태어났기에 태어난 그 날부터 평화롭게 살기는 글렀다. 그래서 난결국 이 소설의 남주를 찾아가 거래를 할 수밖에 없었다. "나랑 약혼할래?" 내가11세가 된 그 날, 난 황궁에 찾아온 남주를 찾아갔다. "내가 네게 황족의 연을만들어줄게. 그대신 넌 내게 권력을 쥐어줘." 어린 귀족은 이미..
    조회조회 17 선작선작 8 추천추천 0

  • [판타지] 구원의 서 - 성녀 아델하이트의 죽음
    19.08.15 02:06 | 그녀는UN오웬
    [여성향/약간의 백합/구원물/판타지/약간의 계략/약간의 반전]"그들이 원하는 것이 대체 뭡니까?""나의 죽음."
    조회조회 4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라이트노벨] 오르라베즈 1부
    19.08.15 00:12 | 스로샤
    ghfx
    조회조회 10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스포츠] 하면 된다
    19.08.15 00:07 | 세르판
    사회인 야구 선수 프로가 되다.
    조회조회 31 선작선작 2 추천추천 4

  • [판타지] 그들이 사는 법
    19.08.15 00:02 | 해밀haemil
    [현대+전통퓨전/한국풍/설화전설민담]수리샘터에 오신 것을 환영하오.
    조회조회 5 선작선작 2 추천추천 3

  • [판타지] 만 신 (萬 神)
    19.08.14 20:24 | 신성일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신의 기운으로 인해 생기는 사고,사건들 문제를 해결 할수록 점점 더 커지는 사건들 주인공이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갖는 새로운 사상들.... 여러 사상들 가운데서 주인공이 겪는 고뇌....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여러 모험과 사건들 속에서 하나하나 깨우쳐 가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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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19.08.14 15:01 | 하얀사서
    조회조회 2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시녀로 12번 후작부인 으로 1번
    19.08.14 14:03 | 미퀴
    내이름 은 김시경 이제는 루 엔티에르젤 평범한 백작가 의 백작부인 의 시녀가 되었다.근데 이 몸에 주인은 어떻게 살아 왔던걸까? 백작부인은 나를 죽이려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처음 죽었을때는 "이제 끝이 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어째서? 왜 살아있지? 그렇게 백작부인 에게 도망친게 12번 나는 지금 12번 죽고 13번째 다시 시작 하려고 한다. 하지만 진짜 수단과 방법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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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포] 어둠이 집어 삼킬때
    19.08.14 13:21 | 새벽체조
    [정신병 환자의 뇌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까?]되는 일 하나 없고, 하는 일마다 꼬이기만 하는 정신과 의사 `신경우`, 항상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던 그에게 한 과학자가 찾아와 한가지 제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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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
    19.08.14 02:47 | 갑니깨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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