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34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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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복수자와 악마는 같은 꿈을 꾼다.
    19.01.01 23:44 | 도도도토리
    무능하다고, 나약하다고 불린 소년이 만들어내는승리와 영광, 배반과 복수의 이야기.
    조회조회 19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판타지] .
    19.01.01 16:46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공상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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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조회 5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신의 대리자
    19.01.01 02:14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스이카유키
    세상을 불쌍히 여겨 신이 가장 사랑하는 아이를 대륙에 보내주었다. 성녀 에델린과 소녀 에델린의 거친 운명을 다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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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판타지] 폐하를 조련해보겠습니다.
    18.12.31 22:38 | 괭이신사냥
    차갑고 비정한 왕실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지내던 줄리 공주. 하지만 안느 공주 대신 브론테국의 `권력에 미친 왕`, 티누스와의 결혼으로 다시 궁으로 끌려간다. 줄리 공주님의 티누스 조련기."아, 나의 피앙세가 여기 있었군...."그는 웃음을 머금고 나의 수수한 드레스를 바라보다 입을 열었다."이런, 나와 결혼하는 것이 공주가 아니라 수녀인가?"차라리 수녀나 되버릴 것을...
    조회조회 59 선작선작 8 추천추천 3

  • [판타지] 맨주먹 용자
    18.12.31 10:56 | 딘K
    오두막집에 홀로 사는 카빈, 그는 맨주먹을 사용하는 용사 지망생이다.계속 용사 트레이닝만 하면서 미루다가 분노하여, 어느날 대모험을 떠나게된다.
    조회조회 3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퓨전] 서울에서 살아남기
    18.12.31 07:27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LouIse
    게임처럼 되어버린 서울에서 살아남아라[생존][서바이벌][배틀][킬링필드]
    조회조회 7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퓨전] 깨물면 사랑즙
    18.12.31 03:45 | 열과
    조회조회 3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판타지] 검성이 최약해골로 부활한다면
    18.12.31 02:36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더오즈
    플레이어에게 죽은 전설의 NPC 검성이 해골로 다시 부활한다.
    조회조회 7 선작선작 4 추천추천 0

  • [시] 달이지는밤 떠오르는 새벽
    18.12.31 02:19 | 임동동
    사람들의 감성이 가장 슬퍼지고 울적해지는 새벽에 지나가다 보라는시들입니다.하루에 3편정도씩 올릴 예정이고, 업로드는 항상 새벽시간대에 될 예정입니다.(이거 시 진짜 15화 이후로 유료라 그냥 앞으론 화당 시 3~4편 하겠습니다.
    조회조회 4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라이트노벨] 그리지 못하는 미술치료사, 꿈꾸지 못하는 미..
    18.12.30 23:09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공상치열
    그리지 못하는 미술치료사와, 꿈꾸지 못하는 미술가. 그 두 사람이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하는 이야기.
    조회조회 4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판타지] 갓세계 생환자
    18.12.30 22:42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내필력99999
    성인이 되어 각성 하기도 전에, 맨몸으로 이세계에 고립됐다. 그러기를 3년 후 지구로 복귀했는데 할 일이 태산이다.
    조회조회 5,172 선작선작 64 추천추천 42

  • [로맨스] 완벽한 그대에게
    18.12.30 22:28 | Hensel
    어떻게든 남들에게 완벽하며 위에 있는 존재가 되고자 하는 ` 사랑 `그리고, 모든 사람들 중 유일하게 혼자 사랑의 이면을 알고 있는 ` 한울 `서로 알듯말듯, 싫어했다가도 좋아하고, 무서워했다가도 편해하는 신비롭고도 풋풋한 두 사람의 이야기
    조회조회 13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소설] 거울세계
    18.12.30 20:51 | 지식의힘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던중 타일에 발을 걸려 넘어져버린 나는 눈을 뜬 순간 아무도 없는 비어있는 도서관을 보게되고 그후에 일어나는 엄청난 일들....
    조회조회 20 선작선작 0 추천추천 2

  • [소설] 천국의 문
    18.12.30 07:34 | GearEten
    천국으로 향하는 문을 발견했다는 교단, 하지만 천국의 문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있었는데
    조회조회 3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마지막 소원
    18.12.30 07:11 | 빵빵아리
    갑작스런 사고로 사랑하던 사이에서 한순간 떨어진 진우와 다연, 자신이 죽고 힘들어 보이는 진우를 계속해서 따라다니던 다연이 어느날 문득 허공에다 소원을 빌어본다. 그런데 자신의 말에 어느 목소리가 답을 한다? 그 목소리로 인해 다시 변한 다연과 진우의 일주일간 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조회조회 6 선작선작 0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밤에 피는 꽃의 몰락
    18.12.29 23:59 | s한결2
    소재의 배경은 화류계.조건부터가 맞지 않은 어긋난 사랑.그 어긋난 사랑에 대한 애틋함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1화는 여주 시점부터 시작 했습니다.2화는 남주 시점 입니다.3화부터 둘의 시점을 교차하며 이어집니다.흔히들 화류계 하면 예쁜 웃음을 파는 직업이라고 포장을 하기도 하고 반대로 돈만 주면 웃음을 파는 헤픈 사람들이라고 욕하기도 하는 직업.간혹가다가 사..
    조회조회 437 선작선작 9 추천추천 49

  • [판타지] XXXXXXXXXXX
    18.12.29 23:21 | paperman15
    늘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다 불의의 사고로 지훈은 목숨을 잃는다.그러고 눈을 떠보니 자신은 이상한 곳으로 와졌다.거기서 실랑이를 벌이다가 정령왕만 쓸 수 있는 스킬 `형상화`를 사용하는데그 것을 보고 바람의 정령왕 미네르마는 지훈에게 싱긋 웃으며 말했다."나의 양아들이 될텐가?"
    조회조회 423 선작선작 13 추천추천 2

  • [판타지] 심장에 깃든 꽃
    18.12.29 22:49 | 황혼녘은령
    뒷골목의 악명 높은 암살자 마발리스는 어느 날 백작의 의뢰를 받고 영애의 호위를 맡게 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영지에서 일어나는 수수께끼의 사건과 정체 불명의 조직. 과연 마발리스는 영애의 호위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조회조회 111 선작선작 5 추천추천 2

  • [퓨전] 천년장자 일가 살인사건
    18.12.29 17:05 | 달콤한파이
    [설화/판타지/추리]“불은 사람 몸속에서 시작됐습니다.”월(月)은 뻣뻣한 얼굴로 기록지(記錄紙)를 훑어보았다. 천년장자 일가의 혼들이 모두 불타 소멸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전대미문인 이 사건에 저승으로부터 수사요청이 들어왔다. 이승의 불로는 혼을 어찌하지 못했다. 분명 이승의 것이 아닌 불이 사람의 몸속에 타오르며 혼마저 잡아먹은 것이다. 긴장한 월의 어깨를 한림이 두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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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지] 위대한 아틀라마칸
    18.12.29 11:06 | 세혜
    과거에 위대한 아틀라마칸, 살아있는 재앙, 군주 모더프 등으로 불리며 사람들을 학살했던 괴물들의 왕이 있었다. 하지만 그는 영웅 위라의 손에 봉인당했고 괴물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하지만 괴물들이 완전히 멸종한 것은 아니며 그들의 위협은 수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냥꾼들이라 불리는 전문 인력들이 의뢰를 받고 괴물들을 죽이고 있다. 그렇게 괴물들을 죽여가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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