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1,742편

  • [로맨스판타지] 가상우주사건록
    19.04.24 00:27 | SIDCROSS
    [여주판타지/게임판타지]유달리 사건이 잘 꼬이는 주인공이 게임하는 양판소* 주 5~6화(일~목 or 토~목) 연재* 표지 출처 : 본인twitter : @SIDCR0SS (0는 숫자입니다)mail : sidcro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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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판타지] 내 남편이 이럴 리 없어
    19.04.23 23:59 | 후니후니디후니
    #무심여주 #환생여주 #전생에서 버림받은 여주 # 삶에 미련이 없는 여주 #황자남주 #선결혼후연애 #나중에 집착할 예정인 남주 #나중에 뒹굴 예정인 남주 #나중에 후회할 예정인 남주 # 예정이 많은 남주 # 힘차게 굴러라 # 사실 연애할지 모름 #서브남이 될지도 모르는 남주 ------------------------------------------어린 시절 아버지가 황후와 한 거래때문에 아일린은 팔리듯 황가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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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판타지] 영애의 품격
    19.04.23 23:30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desertrose
    [임신이라니?] 하룻밤의 결과로 아이를 갖게 된 엘. 그리고 그 아버지의 정체는? 에라, 모르겠다 바닥에 철푸덕 앉아 무릎을 끌어모아 얼굴을 묻었다. 얼굴을 타고 흐르는 것이 눈물인지, 빗물인지 알게 뭐람. 그리고 그 때, 갑작스러운 온기가 나를 덮쳤다. “비를 그리 맞으시면 감기가 듭니다.”낮은 목소리는 따뜻했다. 고개를 드니 낯선 미남자가 나를 따스하게 바라보며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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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판타지] 아벨로니아 제국
    19.04.23 23:08 | 황녀S2
    내 파란만장한 인생의 시작점은 바로 현대에서 이세계에 태어난 순간부터였다.이번 생의 이름은 아엘라 릴리 루 아벨로니아.길디 긴 이 이름이 얼마 정도의 무게를 지닌 것인지 알아차린 것은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도 않은 시점이었다.내가 황녀라고? 그것도 두 번째? 내 옆에 누워 있는 이 애가 첫 번째고 내 엄마는 황후고 내 아빠는 황제야?그런데 넌 또 누군데? 8살의 어느 날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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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 누님이 노리는 악마가..
    19.04.23 20:56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아리헨
    5년 전에 일어난 사건 탓에, 황자임에도 버려졌다. 모두가 내 등을 돌렸고... 그 결과, 남은 사람은 누님과 누님의 어머니뿐이었다. 그런 와중, 스승님이 왔다. `그 날` 이후, 바로 다음 날에. 의미심장한 미소에 심장이 떨렸다. 처음부터, 지금까지도. 그리고 그건... 누님 역시 마찬가지인 것 같았다. - "어쨌든, 어렸을 땐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평소에 감추고 다녔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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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차가운 겨울은 봄에 ..
    19.04.23 20:46 | 프리릴
    “누나 오늘은 나랑 놀아줘. 응응?”“귀찮아. 꼬맹이는 혼자 놀아.”내게도 한 때, 즐거웠던 추억이 있었다는 게 놀라웠다.그 꼬맹이가 이렇게 컸다니. 감회가 새로웠다.하지만, 넌 단지 그때 내게 놀아달라고 애원하던 귀엽던 꼬맹이일 뿐이야.하는 일 마다 잘 풀리지 않는 최은설, 편의점 알바생으로 그때의 꼬맹이 강설찬과 재회하다.*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성장하며, 사랑하는 ..
    조회조회 793 선작선작 18 추천추천 14

  • [BL] 우리 애는요
    19.04.23 18:47 | 리지음
    [미자공X다정수 / 연하공X연상수 / 일편단심공X철벽수 / 반항공, 사춘기공, 짝사랑공 / 아무것도 모르고 눈치없는 수, 양육성장물 / 미자공부터 성인공까지 전개] 김정혁(공, 17세): `백아도` 라는 섬에 살았다. 부모와 함께한 기억보단 늘 자신을 보살펴주던 형과 지냈던 기억이 더 강하다. 옆의 섬으로 학교를 다녔던 형을 기다리는게 낙이었다. 하지만 이별은 빨리 찾아왔다. 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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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사랑하게 될거야
    19.04.23 17:52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낮음
    모태솔로 도수아에게 사랑이 찾아왔다.이게 사랑이란건가?어렵고도, 어렵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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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Nooo! 바디 다이어트
    19.04.23 13:58 | 참치김치꽁치두둠치
    맛있는 세상♡ 난 나로 만족해.카멜레온 같은 종잡을 수 없는 그남자.원하지 않는 다이어트로 인한 심장박동기.
    조회조회 254 선작선작 5 추천추천 0

  • [BL] 뱀과 인간
    19.04.23 12:02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뉴미늄
    * 요괴공/존댓말공/아가공/미인공/집착공/초반굴림공/착각수/다정수/주술사수* 역키잡 모험물* 본격 작가가 씬쓰고 싶어서 밑밥까는 소설! 이니 함께 달려주실 독자분들을 구합니다!!"아. 너도 이제 여자를 알 때가 되긴 했구나. 요괴들은 동종교배 말고 이종교배도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나중에 마음에 드는 애 생기면 나도 알려… 너 표정이 왜 그래?""이토님은, 가끔씩 말을 참..
    조회조회 10,014 선작선작 333 추천추천 426

  • [로맨스판타지] 로야 베리트
    19.04.23 08:45 | 헤이세드
    지구와 다른 이세계에서 펼쳐지는 마법의 모험. 그리고 그의 사랑
    조회조회 467 선작선작 15 추천추천 7

  • [로맨스] 그녀의 향기
    19.04.23 00:31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나의이야기
    세계적인 향수 회사 ‘MG 향수’의 신제품개발부 기획팀에서 근무 중인 그녀 유체은. 그녀는 아직도 7년 전 17살 시절 웬만한 남자보다 잘생겼던 그녀 최윤을 잊지 못한다. 외모보다 더 짙게 기억에 남는 것은 그녀의 터프했던 성격, 행동, 언제나 강인하던 모습들이다. 그러던 어느 눈 내리던 겨울날 길을 걷던 중 익숙한 향기에 이끌려 어떤 카페 안에 발을 딛게 되고 그 곳에서 최윤을 만나게 되..
    조회조회 24 선작선작 2 추천추천 0

  • [로맨스] Remember Stage (리멤..
    19.04.23 00:17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풍록
    『 그는 자신의 아랫입술을 깨물더니 이내 다시 미소를 지으면서 말을 이었다.“아니, 내 평생이 아니라 죽음이 우리 두 사람의 사이를 갈라놓더라도 다음 생, 아니, 그 다음에 그 다음이 있더라도 영원히 이 세상이 완전히 사라지고 우리가 어떤 모습을 하고 어떤 생을 살아가더라도 영원히 이 사람을... 이 여자만을 내 아내로 맞이하고... 사랑하고... 반드시 그녀의 곁에서 그녀를 지켜주..
    조회조회 39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마왕으로 환생 했으니..
    19.04.23 00:12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냥프
    청춘 다 보내고 노인이 되어서 죽었다. 곱게 죽은 것 같은데 일어나고 보니 내가 새로운 마왕이라네? 이것이 말로만 듣던 환생이라는 것이구나! 이왕 고스펙인 마왕이 된거 잘 살아보자, 하고싶은거 다 하고! 근데.... 원래 이세계는 미남이 많아?2프로 과하게 유능한 악마족 집사, 내 손으로 길러낸 귀여운 기사들, 내편인듯 내편 아닌것 같은 천사같이 생긴 인간 공작, 댕청한 고양이..
    조회조회 5,868 선작선작 132 추천추천 123

  • [BL] 트루 타깃
    19.04.22 23:08 | Han고요
    [리볼버버스] ‘실린더’로 태어난 나, 납치되어 죽는 줄 알았더니 스카우트 됐다. 나보다 삼십 센티는 큰 ‘트리거’와 파트너가 되어 경호 임무를 맡으라는데…경호 대상은 리볼버 인권 운동가의 얼굴 ‘아킴’. 아킴을 해하려는 사람은 누구인가, 나는 누구에게 총을 겨누어야 할 것인가. 이 와중에 그토록 신경 쓰이는 그!
    조회조회 725 선작선작 33 추천추천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