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2,168편

  • [로맨스] 나는 너를 좋아할 수 ..
    20.01.29 19:18 | 하고자하는것
    초중고등학교 지도 학원에 근무하고 있는 23세, 강사인 한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테크닉은 뛰어나다만, 아이들을 향한 애정과 열정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망할 환경 속에서 직장동료와 자신보다 한참 어린 아이들에게 시달리면서 의욕 없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갔을, 터였다-"선생님의 귀엽고도 귀여운 소설을 읽더니 두근거리기 시작했어요."어느 날 나의 반짝거리는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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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 달빛에 취하다!
    20.01.29 19:06 | frebini
    내 것이라 여겼던 모든 것이 나의 것이 아니었다.나도 모르게 다른 이의 것을 탐한 도둑놈이 되어 있었다.본래 나의 것이 아니어도 상관없었다. 들키면 내어주면 그뿐이라 생각했으니까.하지만 너만은..... 너 하나만은 내어줄 수가 없다!그래서 난..... 온전한 내 것으로 만들어야만 했다. 그게 빈 껍데기일 뿐일지라도.....살고 싶지 않았다. 아니, 살아갈 이유가 내게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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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판타지] 디스토피아:엔트로피 ..
    20.01.29 18:37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사신83
    엔트로피 공작가에서 비극이 일어났다.엔트로피 공작의 죽음.현장에서 검거된 범인은 엔트로피 공작가의 유일한 후계자였다.======"이블, 정말 내 곁을 떠날거야?""함께 가게 해주세요. 언제나 저는 당신의 편이니까요.""한 발자국이라도 더 움직이면 전 죽어버릴겁니다.""떠나지 않는게 좋을거에요. 떠난다면 난 널 죽여버릴테니까."[로판/스릴러/피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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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판타지] 헬 시댁 깨부수고 첫..
    20.01.29 18:36 | reslly
    황실 공인 구박데기 신데렐라 카리아.황태자비이지만 황궁에서 가장 비천한 취급을 받다가 남편이 불치병에 걸리자 치료를 위해 산 제물로 바쳐진다.마지막 순간 잠재되어 있던 초능력이 폭발하고, 카리아는 마법진을 망가뜨려 겨우 회귀한다.이제는 그렇게 살지 않으리.미친년처럼 나대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리라.굳게 결심한 카리아는 이기적인 황태자와 이혼하고 황궁을 빠..
    조회조회 3,174 선작선작 58 추천추천 11

  • [로맨스판타지] 내 남편이 이럴 리 없어
    20.01.29 17:37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달요밀
    [여주 성장물] [환생여주] [전생에서 이혼당한 여주] [무심하려고 노력하는 여주] [황자남주] [황제남주] [선결혼 후연애] [나중에 집착할 예정인 남주] [뒹굴 예정인 남주] [후회할 예정인 남주] [예정이 많은 남주] [서양풍] [로판] [서정적 분위기] [애잔]#계약작#완결 후 습작 예정***남편에게 평생을 바쳤는데 버림받았다. 남편에게 이혼서류를 받은 뒤 바로 회귀해버려 ..
    조회조회 173,145 선작선작 1,750 추천추천 2,529

  • [로맨스판타지] 수상한 남자와의 만남
    20.01.29 15:48 | jkisse
    주변엔 시체가 깔려있고 그 여러 시체 가운데 내가 내팽개쳐졌다.“어떡할까요 지금 바로 죽일까요?”다시 일어나서 도망가려 해도 이젠 진짜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갔고,사방이 사람들로 둘러싸여서 두세 걸음만 나아가도 바로 잡힐 듯하여 시도조차 못하였다.만약 또 도망가다 잡히면 진짜 죽겠지..?서로 대화를 하더니 결정이 났는지 한 남성이 칼을 들고 서서히 오..
    조회조회 89 선작선작 9 추천추천 1

  • [로맨스판타지] 현무의 봉인
    20.01.29 15:27 |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김2수
    천계, 마계, 인계가 공존하는 곳, 천인(선인)인 마익상선의 두 제자인 소언과 소인은 스승인 마익이 잠든 사이에 몰래 인계에 나들이를 나왔다가 우연히 설이란 사내를 만나 동행하게 되었는데, 세 사람은 곧 우연찮게 마족의 비밀스런 모습을 목격하고 미행을 하다 붙잡히게 된다.그로 인해 마계의 세 마왕 중 하나인 화륜왕의 둘째 아들인 종화에게 인질 아닌 인질이 되어 동행을 하게 되는데..
    조회조회 221 선작선작 10 추천추천 0

  • [GL] 남녀유별
    20.01.29 15:05 | nacholan
    평범해보이는 고등학생 임예성과 백만 구독자 크리에이터 임예린두 주인공이 가진 특별한 능력!하지만 모드 것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과연 이건 선물일까, 저주일까?
    조회조회 137 선작선작 7 추천추천 3

  • [BL] 착각과 위선
    20.01.29 12:17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오베핀
    뮤지컬 배우를 꿈꾸던 헬조선의 청년 위선이 죽음이후다른차원의 세계로 넘어가 사기치는 이야기?!----------------------------------------------------게임시스템/판타지/수위를 쓸 줄 모르겠어서 일반으로...[주요 등장인물]이위선 → 이루시온(Illusion)(수):인간수/신의 대리자수/사기치는수/연기수/계략수/유혹수/내숭수??? 분타(Wunder)공1:대신관공/수를 만나서 교황되..
    조회조회 1,896 선작선작 110 추천추천 52

  • [로맨스판타지] 은빛 늑대를 주웠습니다
    20.01.29 12:07 | 고먐미와생선
    천 년이라는 시간을 넘게 살아온 베아르시 리나는 숲에 숨어 살며 버려진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어느날 상처투성이로 숲으로 들어온 은빛 늑대 벤토를 보고 그를 구해주게 된다. 그를 도와주고 나서 자꾸만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요상한 감정이 드는데.[세계최강여주/연하남주/사연있는 아이들]
    조회조회 5,811 선작선작 164 추천추천 131

  • [BL] 셰익스피어와 친구들
    20.01.29 11:00 | 섬니어
    #빵집 #다공일수 #수인 #새로변하는남자들내 이름, 셰익스피어. 학교에서는 왕따, 집에서는 외톨이,지은 바 없는 죄로 감옥까지 다녀오니 가진 거라곤 파리 날리는 빵집이 전부.보잘것 없는 불우한 인생을 밀가루로 덮고 버터 발라 구워내면그럭저럭 숨어서 사고 없이 잘 살 것만 같았어.내 인생에, 그 새...들이 날아들지만 않았다면.<등장인물>셰익스피어: 애..
    조회조회 38,017 선작선작 490 추천추천 1,665

  • [BL] 마지막 스캔들
    20.01.29 10:07 | 달달한청춘
    #연예인공 #의사수 #다정공 #무심수 #친구사이 #엇갈림오랜시간 친구로 지내왔던 은후와 준, 준의 예비신부 주아. 준의 결혼식을 한 달 앞둔 어느 날 주아가 사고로 죽게 된다. 사고가 날 때 함께 있었던 사람은 준의 오래 된 친구인 은후. 제 약혼자의 사망선고를 제 입으로 하고 난 준은 의사생활을 포기하게 된다.“남자들은 다 그쪽으로 호기심이 있다잖아.”“…….”“그러니까 너도..
    조회조회 1,991 선작선작 48 추천추천 25

  • [로맨스판타지] 눈부시게 아름다운.
    20.01.29 09:47 | 뀨엚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 각자의 한권의 책을 가지고 있다. 그 책의 정체를 알고있는 누군가와 주인공이 써내려가야하는 소설 속 이야기. 그녀의 이야기는 해피엔딩일까?
    조회조회 266 선작선작 10 추천추천 17

  • [로맨스판타지] 우리 아가씨는 특수요원
    20.01.29 07:07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시타샤
    여주 대신 삼재 겪는 역경 고난 극복 탈출기영국의 특수요원. 그녀의 새로운 임무 그것은 바로 소설 속 세상의 탈출!소설 속 끄트머리 겨우 등장하는 엑스트라 아린느 라슨의 몸에 빙의한 아린, 그녀의 최대 목표는 자신을 이 세계로 끌려오게 만든 과학자를 찾아 원래의 세계로 탈출하는 것이다. 피하려 하면 더욱 소설 속 주요인물들과 엮이고 마는 아린.이왕 엮이는 것 내 생..
    조회조회 19,096 선작선작 215 추천추천 335

  • [로맨스판타지] 폐하. 소녀가 왔사옵..
    20.01.29 06:07 | 천초선
    `뭐야, 저 옷은? 포청천이야..?`평범한 초선의 인생에 요상한 게 끼어들었다. 난 한약을 먹었을 뿐인데... 었다.`히익-! 엄마!~~~`젠장! 대체 여기가 어디란 말이냐. 흑흑..[본문에서]"혹시, 가슴이 아픈 것이냐? 태의를 부르랴?""!!"`저놈에 태의 타령! 이런 걸 누구한테 말하란 거냐! 이 부끄러운 놈아!`"고의가 아니었다. 미안하다! 그.. 내가 너무 세게 만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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