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2,167편

  • [로맨스판타지] 내 남편이 이럴 리 없어
    20.01.29 17:37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달요밀
    [여주 성장물] [환생여주] [전생에서 이혼당한 여주] [무심하려고 노력하는 여주] [황자남주] [황제남주] [선결혼 후연애] [나중에 집착할 예정인 남주] [뒹굴 예정인 남주] [후회할 예정인 남주] [예정이 많은 남주] [서양풍] [로판] [서정적 분위기] [애잔]#계약작#완결 후 습작 예정***남편에게 평생을 바쳤는데 버림받았다. 남편에게 이혼서류를 받은 뒤 바로 회귀해버려 ..
    조회조회 178,507 선작선작 1,724 추천추천 2,588

  • [BL] 로맨틱 부귀영화
    20.01.28 23:35 | 도로시71
    `가난했던 사람들은 알아. 돈이면 다 되는거.``난 너 같은 사람들이 제일 싫어` 좀 무식하고 상식없지만 돈만 많은로또 830억의 주인공 수가 입학비리로 들어간 문남예대에서 구구절절 알콩달콩 티격태격이리저리 엮이는 이야기 #후회공 #무심공 #다정공 #집착공 #순진수 #까칠수 #부자수 #미인수 #로코 #캠퍼스물
    조회조회 183 선작선작 12 추천추천 8

  • [로맨스판타지] 세르하의 빙벽-제국을..
    20.01.28 10:41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하늘꼬냥이
    《그러자 여신 세르하가 빙벽을 세워 대륙을 갈랐다.》 눈 떴더니 제국의 하나뿐인 공녀님이 되었다? 마브놀 공작가의 작은 폭군으로 유명한 멜리사 마브놀 공녀. 그 몸에 암시장 털이범인 영원한 10살, 리에즈가 들어가는데. 원래 몸이 어딨는지도 알겠다, 어떻게든 돌아갈 순 있겠지. 기왕 몸 바뀐 거 귀족 나으리 생활 잠깐만 즐겨봐도 되지 않을까? 아, 근데 뭐야. 이 공녀..
    조회조회 8 선작선작 1 추천추천 2

  • [로맨스판타지] 황녀님이 되었습니다.
    20.01.27 03:14 | luuuuuuni
    제국 최고 공작가의 자제이자 황녀님의 절친이었다.5살 때까지는.황녀님의 부탁으로 나는 황녀님이 되었지만...황녀님은 약속을 지키시지도 않는다.문제는 나를 황녀라고 아는 남주 후보들의 무수한 교제의 요청...황녀님..어디계세요...[남주(?)는 5화부터 등장!]
    조회조회 903 선작선작 36 추천추천 3

  • [로맨스판타지] 헤븐을 위하여
    20.01.24 23:38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앨리제
    #남장물 #전쟁영웅여주 #존예남주 #집착남주 "지금 내가 어떤 기분인지 아십니까? 당신 발바닥이라도 핥고 싶습니다. 2년 만에 당신을 만나서, 내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당신 앞에 개처럼 기어 무릎 꿇고 그 발등에 입 맞추지 않으려 얼마나 노력한 줄 아십니까?" 운명을 바꾸려는 누군가의 시도로 `에어`가 풍족한 그로서에 오게 된 이든. 그곳에서 남자인 척 이든 함부르크로 지내며 만난..
    조회조회 4,385 선작선작 138 추천추천 172

  • [로맨스판타지] 마기나카의 하모니
    20.01.24 20:37 | pirz
    지키지 못한 아직 어리고 가녀린 그녀...운명을 거슬러 버렸지만 이미 정해진 운명의 바람은 강하게 불어닥친다.이번 만큼은.꼭... 내가 널... 지킬테니까..
    조회조회 10 선작선작 1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붉은 달 아래, 마신과..
    20.01.23 22:36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밀로M
    재벌가의 사생아로 살아온 한재희,마신과의 계약으로 거대한 황국 세르비아의 황후로 눈뜨다![나와의 계약을 잊지 마. 검은 달이 뜰 때마다 넌 내게 처녀의 피와, 마지막 순수의 눈물과, 강인한 이의 절망을 바치게 될 거다.][...][그 대가로 네가 갈망하는 모든 걸 얻게 될 거야. 부와 명예, 온갖 재물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아름다움. 그럼 행운을 빌어, 나의 여왕님.]#로맨..
    조회조회 434 선작선작 14 추천추천 11

  • [로맨스] 선비의 연애
    20.01.23 17:50 | 하네로드
    양복 디자이너 서은지는 선비라고 소문난 한복전문 대기업 ‘한선’의 재벌 2세 한이선 대표를 만나게 된다. 서은지는 선비인 듯 아닌 듯 행동하는 속을 알 수 없는 그가 하는 말을 쉽게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과연 진실은? 그의 정체(?)는? 그의 정체를 찾아나서는 [미스터리(?) 로맨스] [현대로맨스] [일상로맨스] ( 작가 이메일 : withws1@naver.com )
    조회조회 1,042 선작선작 21 추천추천 1

  • [로맨스판타지] 빙마녀 화란월 환생하다
    20.01.23 00:27 | 미스디룩
    현대세계의 유인영. 재벌가의 회장과 유명한 여배우 사이의 딸. 전형적인 삼류드라마처럼 인정받지 못한 출생과 어두운 과거. 그리고 찾아온 첫사랑. 죽음 후 끝일 줄 알았으나 다시 눈 뜬 세상은 응? 내가 알던 세계가 아닌데.. 나는 꿈을 꾸는 것인가 아니면 사고 직후의 뇌사상태인가 그것도 아니면 정말 죽어서 다른 세계로 온 것일까.
    조회조회 27 선작선작 4 추천추천 1

  • [로맨스] 멈춤
    20.01.22 17:16 | 인서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괴로워 죽고 싶었던 적, 있으신가요?그 사람이 건네는 단순한 말 한마디에 온 마음이 흔들린 적, 있으신가요? 주인공은 처음으로 버스에서 만난 `인호`를 좋아하게 되고, 그는 유명한 배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에 대한 마음이 쉽게 사그러들지 않아 괴로워하던 주인공은 밤바다를 보며 울다가 바다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 주인공을 체육교사인 `지민`이 구..
    조회조회 100 선작선작 7 추천추천 0

  • [로맨스판타지] 미나의 신비한 농장
    20.01.22 17:11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라비로니
    [일상물/잔잔물/농장경영/게임시스템/판타지/로맨스][오타 지적 댓글은 소설 확인해서 고치고 앞으로 삭제조치 합니다!]7090번째 신의 사도를 도운 대가로 두 가지 소원을 이룰 수 있게 된 미나. 하지만 불타는 고시원에 잠들어 중얼거린 말들이 소원으로 채택 되고 만다.결국 미나는 자신이 잠결에 중얼거린 소원대로 새로운 세상에서 게임 패치의 버프를 받으며 농장경영의 길에 접..
    조회조회 115,046 선작선작 1,294 추천추천 2,503

  • [로맨스] 누나, 커피마시고 갈..
    20.01.21 18:07 | 예니리
    "아메리카노 맞죠?"환히 웃으며 그녀 앞에서 주문을 대신 받아주며 눈 맞춰오는 그를 바라봤다.주위에 무심한 스타일이라 사람 얼굴도 잘 기억 못하지만 그의 얼굴은 참 기억하기 쉽게 잘생겼었다.하얀색 셔츠에 단추를 풀러 접은 소매, 검은색 슬랙스, 허리를 감싸 맨 에이프런까지.심플한 룩인데도 그가 입어서인지 더 멋스러웠고 그냥, 잘 어울렸다.“이건 서비스에요”“어우...
    조회조회 585 선작선작 21 추천추천 2

  • [로맨스판타지] 온도를 나눠줄게요
    20.01.21 01:45 | 김똑똑2
    사람 아닌 사람과의 사랑을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그러니까, 내가 너를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처음 마주한 사랑의 형태 앞에 너와 내가 사랑을 해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는 것도, 알 수 있는 것도 없다. 그저 차디찬 내 두 손 가득히 들어찬 네 온기가 따뜻하다는 것만 알 수 있고. 네가 나눠준 온기는 여전히 따뜻하다.
    조회조회 131 선작선작 4 추천추천 0

  • [BL] 사랑하는 너에게
    20.01.21 00:38 | 코니시크림
    부모에게 버려져 할아버지 손에서 자란 정해준은 아픈 할아버지의 병원비를 대기 위해 고등학교 시절 내내 아르바이트를 하며 바쁘게 지낸다. 고 3이 된 후, 정해준의 반으로 전학생 이명현이 온다. 정해준은 자신과 친해지고 싶어 하는 그를 귀찮게 여기는 반면 이명현은 점점 거리를 좁혀 오는데...1부: 19세2부: 26세*가상의 지역을 배경으로 하므로 등장인물들이 쓰는 사투리는 정..
    조회조회 2,813 선작선작 92 추천추천 72

  • [로맨스판타지] 비틀린 엑스트라는 초..
    20.01.21 00:26 | 두수12
    19금 피폐 소설에 빙의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은 내가 이미 아돌프와 결혼한지 5년이 지난 이후 였다. 내 역할은 그저 여주의 어항 속 나름 진남주라고 칭해지는 아돌프의 잊혀진 어린 아내이다.오지않는 남편을 뒤로하고 어느날 내가 어려졌다. 그것도 `각인자의 표식`이 발현된 아모르로서,원래 원작대로라면은 한 줄짜리 조연일터,왜 이렇게 집착받는 것일까?"아니 이게 누구십니..
    조회조회 1,991 선작선작 186 추천추천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