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454편

  • [BL] 되돌려지는 시간
    18.06.29 13:48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아르e
    여동생이 하던 게임속에 들어오고 계속 된 반복의 시간. 그 속에서 지친 유지원.그 억지스러운 게임의 법칙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을 쳤다.엔딩 후, 드디어 그 반복의 시간이 끝났다 생각한 뒤 현실로 되돌아가지도 못한 채 살아갔다.그러던 어느날, 익숙한 감각을 느낀 뒤 눈을 떠보자 시간은 다시 그 게임의 시작으로 되돌아와 있었다.
    조회조회 5,596 선작선작 120 추천추천 128

  • [BL] 그는 독사였다.
    18.06.28 20:55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fictio
    연예인물재벌공, 후회공 / 독사였수, 사람이 되었수, 요염수, 무용수, 임신수
    조회조회 345 선작선작 30 추천추천 1

  • [BL] 투명인간의 순애보
    18.06.25 17:18 | 낭고
    며칠 째 재현의 앞 자리에 앉은 남자아이의 혀를 차는 듯한 웃음소리가 집중력을 흐려놓은 탓이기도 했다. 보통 때라면 상관하지 않았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매번 점심시간에 맞춰 축구를 하고 돌아온 땀에 젖은 등 뒤에 보랏빛 썸머 라일락꽃이 붙어 있었다. 강간범이었던 한 사내의 순애보.
    조회조회 670 선작선작 14 추천추천 14

  • [BL] 백육십
    18.06.20 09:31 |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갓노식스
    [RM / 단편 / 학원물 / 160cm, 비글, 눈새, 바보 X 180cm, 냉미남, 과묵, 소심] 6/14 출간으로 삭제.Cover Background vector created by freepik.com
    조회조회 17,631 선작선작 233 추천추천 351

  • [BL] 완벽하게 불완전한
    18.06.19 23:40 | 최은결
    "조교님, 전 아직 모르겠어요. 내가 아이인지, 어른인지."평범하고 나른한 캠퍼스. 그 안에서 전혀 평범하지 않은 사랑과 인생을 걷는 사람들. 끝이 아득하기만 한 어른의 경계에 이제 막 첫 발을 내딘 그들의 `완벽하게 불완전한` 성장 스토리.최은결 / eungyeol_sh@naver.com
    조회조회 1,474 선작선작 40 추천추천 84

  • [BL] 피의 저주를 거부하다
    18.06.15 16:14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fictio
    살수의 운명을 타고난 소년, 청우청우를 연기한 배우, 청울영화 촬영 아래,청울은 청우의 삶을 연기했다.영화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잠깐의 휴식이 돌아온 그 때청울은 청우가 되었다.배우는 과연 배역의 `운명`에 저항할 수 있을까.
    조회조회 80 선작선작 9 추천추천 2

  • [BL] 가시밭길에 올려진 흰..
    18.06.11 18:42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fictio
    저주받은 놈, 버려진 황태자, 괴물로 불려지는 도미아도미아는 그저 사랑받고 싶었다.[스피르토제국]황태자/집착공/새디스트공/로맨티스트=테르스[즈라투로제국]황태자/적국의 최고의 암살자=또라이수=도미아
    조회조회 3,002 선작선작 73 추천추천 31

  • [BL] 누가 내 바지 벗겼어?
    18.06.05 04:40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Mr달곰
    한겨울에 실수로 바지를 벗기긴 했지만.. 그건 실수였다고! 얼굴은 여자 여럿 울리게 생겨서는 아랫도리를 보여준 게 나 혼자 뿐이라고?책임 안지면 죽여버릴거공/내 순결을 뺏어간 널 용서하지 못하공/어쨌거나 내 순결을 가져갔으니 책임은 져야겠공/얼굴이랑 말투가 무섭긴 하지만 은근히 귀엽공/좋아해도 손 잡기도 힘들공/알고보니 절륜하공잘 깝치긴 하지만 고의가 아니었수/외강내..
    조회조회 966 선작선작 56 추천추천 17

  • [BL] 그대는 나의 코끼리
    18.05.23 20:14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fictio
    황제공, 코끼리 킬러공, 무심공공물수, 무희수, 왕족수, 무사수, 고국을 사랑하지만 고국에게 버림받은 왕자임. 이런 컨셉의 몸에 빙의했수, 그래서 아련불쌍연기수, 빙의전 횟집요리사였수
    조회조회 5,729 선작선작 117 추천추천 88

  • [BL] 흐트러진 꽃잎은 아름..
    18.05.15 01:34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fictio
    알오물, 고전물, 후회공, 미인수, 담담수, 임신수, 임신튀
    조회조회 1,922 선작선작 86 추천추천 35

  • [BL] Parallel
    18.05.14 20:28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fictio
    실신한 아이돌, 쓰러진 인턴.같은 시간, 다른 장소. 같으면서 다른 둘은 쓰러졌다.혼수상태에 빠진 아이돌이 눈을 떴다. 능숙하게 팔에 꼽힌 링거를 뽑고, 자리에 털고 일어났다. 그런데 매니저라는 분이 붙잡고, 공연을 뛰어야 한단다.응? 나는 인턴인데...
    조회조회 2,240 선작선작 86 추천추천 32

  • [BL] 클리셰
    18.05.06 00:00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라리앤
    *표지/저작권 구입, 자체 제작
    조회조회 3,804 선작선작 94 추천추천 33

  • [BL] 개와바다 삭제(습작)
    18.05.03 00:22 | ㅣ김돌ㅣ
    -삭제-현재 본편 삭제하였습니다. 노블레스는 삭제를 할 수 없어 글 삭제하였습니다.슬럼프가 온 탓도 있으며, 매끄럽지 않은 문장들을 보며 삭제를 결정하였습니다.후에 글 수정이 완료되면 본편을 새롭게 올릴 예정입니다. 이번 년도 안에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회조회 7,069 선작선작 106 추천추천 21

  • [BL] 그대 안의 안식처
    18.04.30 20:27 | 빙댜
    영화나 소설 속에서만 보던 괴물들이 판을 치는 세상. 늑대인간 절친을 둔 죄로 계속되는 괴물들의 공격에 지칠대로 지친 진우. 이제 더이상 사고를 치지 않겠다고 선언한것도 잠시, 위험해보이는 남자를 줍게되는데... 버려진 남자와 평화롭게 살고싶은 남자. 이 남자 무척이나 위험해보이는데... 괜찮.. 을까..? [상처가 많`공`x조련에도가텄`수`]
    조회조회 705 선작선작 46 추천추천 25

  • [BL] 학교
    18.04.30 08:17 | 쇼킹69
    학교 시리즈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모든 상황과 모든 이야기단편 모음/ 학원물 모음
    조회조회 1,350 선작선작 21 추천추천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