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446편

  • [BL] 애인 사이 (우리 사이..
    18.08.16 15:28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LeeMaha
    우리 사이 노블입니다.
    조회조회 5,907 선작선작 81 추천추천 36

  • [BL] 우리집 길냥이느은
    18.08.15 23:23 | 하얀maru
    "이게 무슨 일이지?" 나는 치밀어오르는 짜증을 느끼며 얼굴을 구겼다. 분명히 어제 내가 주워온 건 고양이었는데 말이야. "왜 하룻밤 사이에 우리 집에 낯선 사람이 버젓이 들어앉아 있는 건지.."" 정말 미안해요... 며칠만 머무르게 해 주시면 꼭 보답할게요." [ 역키잡/ 미인수/ 무뚝뚝수/ 나는 차가운 도시 남자 하지만 내 고양이에게는 따뜻하겠지/ ..
    조회조회 122 선작선작 12 추천추천 0

  • [BL] -
    18.08.08 02:53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B베개
    -
    조회조회 142 선작선작 11 추천추천 4

  • [BL] [BL]괜찮아 울어도 돼
    18.08.06 02:18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퀴어의꿈
    삶과 죽음. 세상의 끝에서 찾은 희망
    조회조회 56 선작선작 3 추천추천 0

  • [BL] 이독제독
    18.08.02 22:57 | 우자의자
    무료 연재하기에 앞서 모바일로 어떻게 읽히는지 확인하려고 만든 노블레스버전입니다.혹시나 이 글을 읽기 위해 결제를 하신다거나 같은 일이 없도록 5화까지 비워두고 6화에서 내용을 정리 중이었습니다만 선작이 생겨 죄송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부디 지금이 아닌 후에 무료버전에서 더 쉽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이 아직 초반부 수정 중에 있으며, 소설을 완성시킨 뒤 연재 할 예정..
    조회조회 138 선작선작 5 추천추천 0

  • [BL] 사랑보다 아름다운 너
    18.07.14 15:01 | 이와
    처음 본 순간 갖고 싶었다. 그건 유혹보다 아름다웠고 사랑보다 성스러웠다.
    조회조회 50,820 선작선작 327 추천추천 752

  • [BL] 네잎클로버노블
    18.07.02 21:33 | 핫섬머
    네잎 노블입니다(쭈굴)
    조회조회 1,163 선작선작 16 추천추천 2

  • [BL] 되돌려지는 시간
    18.06.29 13:48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아르e
    여동생이 하던 게임속에 들어오고 계속 된 반복의 시간. 그 속에서 지친 유지원.그 억지스러운 게임의 법칙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을 쳤다.엔딩 후, 드디어 그 반복의 시간이 끝났다 생각한 뒤 현실로 되돌아가지도 못한 채 살아갔다.그러던 어느날, 익숙한 감각을 느낀 뒤 눈을 떠보자 시간은 다시 그 게임의 시작으로 되돌아와 있었다.
    조회조회 5,589 선작선작 120 추천추천 128

  • [BL] 그는 독사였다.
    18.06.28 20:55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fictio
    연예인물재벌공, 후회공 / 독사였수, 사람이 되었수, 요염수, 무용수, 임신수
    조회조회 339 선작선작 30 추천추천 1

  • [BL] 투명인간의 순애보
    18.06.25 17:18 | 낭고
    며칠 째 재현의 앞 자리에 앉은 남자아이의 혀를 차는 듯한 웃음소리가 집중력을 흐려놓은 탓이기도 했다. 보통 때라면 상관하지 않았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매번 점심시간에 맞춰 축구를 하고 돌아온 땀에 젖은 등 뒤에 보랏빛 썸머 라일락꽃이 붙어 있었다. 강간범이었던 한 사내의 순애보.
    조회조회 670 선작선작 14 추천추천 14

  • [BL] 백육십
    18.06.20 09:31 |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갓노식스
    [RM / 단편 / 학원물 / 160cm, 비글, 눈새, 바보 X 180cm, 냉미남, 과묵, 소심] 6/14 출간으로 삭제.Cover Background vector created by freepik.com
    조회조회 17,627 선작선작 234 추천추천 351

  • [BL] 완벽하게 불완전한
    18.06.19 23:40 | 최은결
    "조교님, 전 아직 모르겠어요. 내가 아이인지, 어른인지."평범하고 나른한 캠퍼스. 그 안에서 전혀 평범하지 않은 사랑과 인생을 걷는 사람들. 끝이 아득하기만 한 어른의 경계에 이제 막 첫 발을 내딘 그들의 `완벽하게 불완전한` 성장 스토리.최은결 / eungyeol_sh@naver.com
    조회조회 1,474 선작선작 39 추천추천 84

  • [BL] 피의 저주를 거부하다
    18.06.15 16:14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fictio
    살수의 운명을 타고난 소년, 청우청우를 연기한 배우, 청울영화 촬영 아래,청울은 청우의 삶을 연기했다.영화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잠깐의 휴식이 돌아온 그 때청울은 청우가 되었다.배우는 과연 배역의 `운명`에 저항할 수 있을까.
    조회조회 80 선작선작 9 추천추천 2

  • [BL] 가시밭길에 올려진 흰..
    18.06.11 18:42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fictio
    저주받은 놈, 버려진 황태자, 괴물로 불려지는 도미아도미아는 그저 사랑받고 싶었다.[스피르토제국]황태자/집착공/새디스트공/로맨티스트=테르스[즈라투로제국]황태자/적국의 최고의 암살자=또라이수=도미아
    조회조회 3,001 선작선작 73 추천추천 31

  • [BL] 누가 내 바지 벗겼어?
    18.06.05 04:40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Mr달곰
    한겨울에 실수로 바지를 벗기긴 했지만.. 그건 실수였다고! 얼굴은 여자 여럿 울리게 생겨서는 아랫도리를 보여준 게 나 혼자 뿐이라고?책임 안지면 죽여버릴거공/내 순결을 뺏어간 널 용서하지 못하공/어쨌거나 내 순결을 가져갔으니 책임은 져야겠공/얼굴이랑 말투가 무섭긴 하지만 은근히 귀엽공/좋아해도 손 잡기도 힘들공/알고보니 절륜하공잘 깝치긴 하지만 고의가 아니었수/외강내..
    조회조회 959 선작선작 56 추천추천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