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수:1,772편

  • [BL] 난파선
    19.04.02 03:34 | 책먹는포도
    다시한번 거대한 파도가 선체를 내리쳤다. 정말 열심히 살아왔지만, 그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작은 기적이라도 일어나기를 마음 속으로 열심히 바라는 것 외에는. 우리는 난파되었다. 그리고 우습게도, 다음날 기적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본 글은 알파와 오메가가 존재하는 오메가버스 판타지 소설입니다! 오메가버스를 모르고 계신다면 이..
    조회조회 195 선작선작 15 추천추천 9

  • [BL] 상사화 지는 밤
    19.04.02 03:13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몽이혜
    [리볼버버스]여명의 조직원들이 밀회를 가진다는 정보를 입수 후 출동한 세진은 그 장소에서 수상한 남자를 마주쳤다.그런데 큰 일 보다가 못 빠져나갔다는 이 남자, 첫 만남에서 다짜고짜 척추에 손을 올린다.*다음순간, 커다란 손이 세진을 끌어당겼다. 졸지에 폭 안긴 세진이 등에 느껴지는 덩치에 인상을 팍 구겼다.“어떤 새끼야?”“어이쿠.”“이거 놓지 못해?”다..
    조회조회 270 선작선작 19 추천추천 11

  • [로맨스] 유쾌한 일이 생길 거야
    19.04.02 02:00 | 하네로드
    [일상+로맨스] 순정만화를 정말 좋아하는 인기 순정만화 작가인 미연은 사랑하는 아들 서진과, 절친이자 동료 순정만화 작가인 연주의 딸 해연의 순정만화 같은 순수하고! 샤방샤방하고! 아름답고 유쾌한! 사랑을 도와주기 위해 본인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유쾌한 일을 만들기 시작한다. 이쯤되면 직업병인가? 과연 어떤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사랑이 서진과 해연에게 다가올지……? 감성 폭발 ..
    조회조회 1,996 선작선작 37 추천추천 35

  • [BL]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19.03.31 22:53 | 벨방
    소년은 돌아왔다. 세르제디아 제국으로.끔찍했던 과거를 포용한 채.소년은 보이튼이자, 세르비안이었다.
    조회조회 74 선작선작 6 추천추천 4

  • [GL] 사적인 관계
    19.03.30 22:55 | 모레아
    대학교 졸업 후, 갓 회사에 입사한 지원.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번듯한 회사에 당당히 입사한 그녀는 부푼 기대와 설렘을 가득 안고 첫 출근.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는 건 포악한 마녀. 작은 실수에도 죽일듯이 화를 내고, 엉덩이 붙일 새도 없이 불러대고, 종 부리듯 부려먹는 마녀팀장과의 아주 사적인 관계.
    조회조회 14,033 선작선작 321 추천추천 579

  • [로맨스판타지] 사서고생 중인 아가씨
    19.03.28 22:39 |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곰보리
    대한민국 흙수저 진희, 새벽알바를 가는길에 차에 치여 판타지세계에서 왕세자와 결혼식 올리기 며칠전 상처 받은 마음에 호수에 몸을 던진 리시안 헤이아스 공작영애로 눈을 뜬다.남자 싫어, 오로지 목표는 이 세상에서 돈 많이 벌어서 호가호위 하는게 유일한 목표.그런데 계속 들이데는 이 남자는 뭐야? 이번엔 제국 황태자?오 노~~ 혼자 살거라고, 내 노후 준비에 끼어들지마!!
    조회조회 1,844 선작선작 53 추천추천 71

  • [BL] 레몬치즈타르트
    19.03.28 21:24 | 우울한수취물
    대부호의 생일파티.그리고 그 곳에서 일어난 살인사건.갑작스레 찾아온 고립과 의심들. 어떻게든 사건을 해결해야하는 경찰과 어디로 튈 지 예상이 가지 않는 소설가. 둘의 추리일지.tart:1. 타르트, 파이 2. [속어] 바람난 여자; 매춘부 3. 야하게 꾸며대다-트리거 공, 경찰 공 x 실린더 수, 소설가 수추리/ 탐정 / 살인사건[리볼버 버스]-
    조회조회 162 선작선작 16 추천추천 1

  • [BL] 사이코를 길들이는 방..
    19.03.28 21:06 | 시디에프
    리볼버버스 / 연구원수 / 연하공+실험체공+사이코공 / 연상공+상관공+사이코공 / 다공일수지만 루트는 정해져 있음 / 트리거와 일반인 사이 차별 존재 “싫다고 지랄해도 이름으로 부르겠다고 그랬잖아. 왜요? 너무 갑작스럽지 않아? 나한테 서운한 거 있으면 말로 하라고 했잖아요. 내가 다 감내해주겠다고. 당신은 얌전히 내 사랑만 받아먹고 있으면 된다고. 아무 것도 안 줘도 내가 ..
    조회조회 573 선작선작 26 추천추천 15

  • [BL] 밤나무 아래에서
    19.03.28 08:17 | 소주맛솜사탕
    리볼버 세계관입니다.
    조회조회 202 선작선작 9 추천추천 2

  • [BL] 선혈의 드레스
    19.03.26 21:42 | 유메카이
    초대장을 받고 온 수상한 파티, 그 곳에서 만난 파티 주최자의 드레스를 입은 아들.그 아들을 본 순간, 정체 모를 호기심이 들었다.[뱀파이어물/중세 서양/다정공/미남공/미인수/상처수/드레스를 입은 수]*위계로 인한 강압적인 성폭력에 대한 간접적인 서술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조회조회 2,752 선작선작 39 추천추천 18

  • [로맨스판타지] 길들여볼까
    19.03.26 14:59 | 빌리언작
    #퓨전 #사극 #로맨스 .... 가상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안하무인 천방지축 우매골 거지 천가의 딸 아지와 임금의 비밀 임무를 받고 움직이는 카리스마 꽃도령 도겸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와 그들을 둘러싼 네 남녀들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에 관한 이야기... ``너를 길들이려다... 내가 들길여졌구나...`` kinema33@naver.com 작가는 독자님들의 관심어린 댓글과 관심으로 성장합니다~
    조회조회 1,197 선작선작 20 추천추천 5

  • [BL] NOPE
    19.03.26 03:33 |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체크판다
    “그럼 백호는 다 그러냐?”“뭐가.”“있잖아, 그…… 자신감?”“남의 거시기에 신경 끄면 안 되냐.”치외법권을 인정받은 백호 무리의 대장 백서준. 팡팡 터지는 사건·사고와 시끄러운 친구 녀석들 때문에 고등학교 첫날부터 정신이 없다. 내 삶에 적응도 못 했는데 들이대지 말아 줄래? 악몽만 해도 충분히 벅찬 데다가, 우리 고등학생이거든!“자신감이 얼마나 더 커질 수 있는……. 알았어..
    조회조회 131 선작선작 19 추천추천 0

  • [BL] 달토끼
    19.03.25 22:59 | 벨방
    모르는 남자와 첫날밤을 보냈다. 그것도 토깽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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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 난파선
    19.03.25 04:19 | 책먹는포도
    잘못올렸습니다~^^ 수정하고 싶은데 못찾겠어서 그냥 삭제하려고 하나 더 올렸는데 삭제가 안되네요..ㅠ 조아라 처음 이용해봐서 너무 당황스럽습니다ㅠ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는 공지 제대로 이해못한 제탓..) 너무 슬프네요... 다음편은.. 다른 난파선(ㅠ)에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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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 .
    19.03.25 03:14 | 리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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