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 아카데미 소설에 환생했다. 작품신고
작가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차라잔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0.11.19 21:17 / 연재시작일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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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2화까지 읽음
작성자 납치왕김납치 날짜 2021.02.21 03:59 조회/추천 948회 / 0회 (평점:0점)
처음에는 좀 막전개(?)같은 느낌이라 그냥 넘어갔는데 중간부터는 재밌게 봤다.
소설 속 빙의물 좋아하면 가볍게 읽기 좋다.
근데 반대항전부터는 주인공 몰아주기하는게 너무 뻔히 보인달까.. 이전에도 그런 느낌이 있었지만 심해졌다.
무협에서 주인공 뽐내려고 들러리 등장시키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다...
주인공이 너무 쎄져서 그냥 깽판치고 다닌다.
  • 납치왕김납치2021.02.21 12:03 이번작에서는 계속 이렇게 가더라도... 다음부터는 주변인물도 챙겨줬으면 하네요. 돈 많은 들러리, 소꿉친구 들러리, 주인공이었던 들러리, 힐하는 들러리 등.. 친구들이 주인공한테는 너무 쓸모없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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