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얀데레 게임 속에 빠져버렸다. 작품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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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활동 최근등록일 20.03.27 12:07 / 연재시작일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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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완결나고 다시봐서 평가 수정해봐야할 거 같은 작품
작성자 Erbluhen 날짜 2019.12.15 23:42 조회/추천 433회 / 0회 (평점:0점)
지금까지 보고 난 점을 평가해봅니다.

1. 기존의 평범한 얀데레 미연시 시뮬레이터가 아니라 작가만의 세계관 투영 및 설정 반영으로 인해 여러번 봐서 이해를 해야하는 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고 항마력이 많이 요구됨

2. 주인공이 뭐랄까 발악하고 구르는 건 보이지만 쉬운길 내버려두고 굳이 지옥길로 갈려는 것을 보아 뭔가 게이머로 따지면 1렙때 잡지 말라는 보스 계속 트라이하는 것만 같아보임

3. 여캐들에게 신박한 설정이 붙어서 좋은데 문제는 설정 치고는 뭔가 이리저리 튀는 느낌에 비중도 뒤죽박죽임. 특히 서지수라는 조연은 메인시나리오에서 좀 비중 차지하다가 나중엔 거의 공기가 되버려서 좀 아쉬움

4. 흑막의 흑막의 흑막의 흑막의.. 거의 사실 내가 흑막이야 하는 히로인들 덕에 전개가 무언가 루즈해짐 특히 목표가 똑같고 방식도 비슷하니 이름만 다를뿐 동인인물처럼 보임

위 4가지 개인적인 의견 등을 조합해봤을땐 가볍게 즐기는 겸 나쁘지 않고 무난하게 볼만한 작품 하지만 돈주고 보라고 하면 글쎄.. 라고 생각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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