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 바람과 별무리 작품신고
작가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흰콩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10.18 20:40 / 연재시작일 2013.02.11
독자활동 조회 9,034,679 | 추천 592,057 | 선작 16,035 | 평점 4.95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35986.63 Kbytes
성실연재
22.2% / 2단계

  • 매혹향기 2019.10.20 03:26 선장이는 피의 복수를 바란다! 데에에쓰으으으으! 데에에쓰으으으으으!
  • 영국산종이뗏목 2019.10.19 23:52 흠...뭔가 잡힐듯 말듯한 약속이네요. 그나저나 흰콩님 계좌 후원을 좀 해드리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큰돈은 아니지만, 맥주하실때 소시지 말구 육포정도는 드시게 해드리고 싶은뎅
  • 돗톨 2019.10.19 22:35 너무 좋아요...ㅜㅜ
  • 버로우타는거다 2019.10.19 21:31 슈밤 ㄷㄷㄷㄷ
  • 돗톨 2019.10.19 21:10 진짜.. 비매너 댓글들 때문에 댓글창 들어오기가 싫네요 피드백은 정중하게 좀 하세요 다른 독자들까지 불쾌해야하나요? 숙부얘기 재밌게 보는 사람도 많아요 내가 보기싫다고 감정적으로 화내고 비꼬면 그게 피드백입니까 그냥 화내고 비꼰거지.. 차라리 어느 캐릭터가 좋다 싫다 하는건 개인취향 차이니까 그러려니 하겠는데 950편 가량 열심히 읽으신분이 왜.... 아무리 자유로운 의견이 좋다지만요 왜 킹스맨에서도 그러잖아요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 돗톨 2019.10.19 20:24 전 후기가 아주 속시원하네요.. 루시 욕하던 그 댓글들 너무 보기 눈살찌푸려졌어요 그리고 작가가 950편 가량을 연재하면서 지금까지 들었을 불특정 다수 독자들의 피드백이란 별명의 온갖 까내림과 트집에 비하면 매우 온건하며 풍자의 미를 살린 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닌 독자분들이 대다수고 그런 사람들은 10퍼센트 가량밖에 안된다는 건 알지만 사람은 아픈 말이 먼저 와닿잖아요 전 작가님의 후기를 재밌게보고 있고 세계가 멸망하는 외전도 좋아했어요 작가님 스타일이니까.. 어느날부터 작가님 스타일이 점점 글에서 빠져나가는 기분이라 너무 슬펐습니다 글에 독자들이 깊에 이입하다보니까 더위나추위 악취에 대해 일정부분 생략하는 것도 너무 아쉬워요 바별의 현실감은 정말 최고였는데.. 제가 언제 또 그런 더위를 느껴보겠습니까ㅜㅜ 모기에도 잔뜩 물려보며 정글을 탐험해보겠습니까.. 작가님이 만든 이 바별이라는 배에 승차한 승객으로서 이 배의 룰을 잘 따라야한다고 생각하고 다른 분들도 같은 마음이기만 바랄뿐입니다 작가님 항상 감사합니다 사..사....사탕해요..
  • ghlros 2019.10.19 18:50 제독은 진짜 희대의 캐릭터입니다
  • nji90okm 2019.10.19 16:18 오...달인의 풍모가..
  • nji90okm 2019.10.19 15:25 브렛ㅋㅋㅋㅋㅋㅋㅋ
  • 영국산종이뗏목 2019.10.19 10:37 아흐...크리티컬
  • 아니토바 2019.10.19 07:23 나는 관대하다
  • dlalsdnrcs 2019.10.19 01:56 선장이:천하의 사령관이 쎄빠닥이 왜이리 길어? 후달리냐? 사령관:후달려? 허허허헣허허.
  • 초요 2019.10.19 01:46 직접 죽이려나요
  • WhyJ 2019.10.19 01:33 그 술탄한테 뭔가 건의하던(무시당했지만), 제대로된 관료였나?
  • WhyJ 2019.10.19 01:31 시간당 두발; 선장이도 참 약아졌어!
  • Yoseh 2019.10.19 00:00 술탄선원...세상에
  • 쭌1218 2019.10.18 23:00 와아...술탄을 선원으로 둔 선주....혹은 정말 처절한 복수. 둘 다 매력적이네요.
  • 맛좋은푸딩 2019.10.18 22:35 말이 두루뭉실하네? 혀바닥이 길어 ㅋㅋㅋㅋ
  • solocompany 2019.10.18 22:32 설마 선장만이 술탄의 얼굴을 알고 있으니 술탄 을 잡으면 선장에게 몰래 주고 다른 사람을 술탄 대역으로 내세우는건가?
  • ㅂㄷㄱㅅㅈㅂㄷ 2019.10.18 21:26 약탈허가라도 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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