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판타지] 두 송이 벚꽃이 피는 계절 [TS] 작품신고
작가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유루이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11.22 03:11 / 연재시작일 2019.08.13
독자활동 조회 6,542 | 추천 180 | 선작 131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128.97 Kbytes

  • 갯가재 2019.11.21 07:35 잘 보고 갑니다
  • 갯가재 2019.11.19 13:16 ^^
  • 갯가재 2019.11.13 18:50 ^^
  • 외계누렁이 2019.11.12 19:49 이 무슨
  • 외계누렁이 2019.11.12 00:44 클라이맥스가 눈앞에 있나 보네요 잘보고갑니다
  • manbou 2019.11.11 18:24 그건 니가 아니라 니 이름이고 껄껄껄
  • manbou 2019.11.11 16:30 명가명비상명
  • manbou 2019.11.11 14:51 민달팽이처럼 농후한...
  • manbou 2019.11.11 14:48 10만채원양병설
  • manbou 2019.11.11 12:05 중간쯤부터 정짱느낌나긴 하더라 ㅋㅋ
  • manbou 2019.11.11 11:54 본실력 나와봤자 대학생1이지. 저사람은 전문가 아닌감
  • manbou 2019.11.10 23:27 주민등록이야 5만원이면 될지 모르지만 의무교육도 안 시켰는데 아동학대같은걸로 끌려가진 않나 몰라
  • 물거나해쳐요 2019.11.09 21:07 벌써 서로 다른사람이 됐네요 서로에 대한 마음이 정확히 이렇다저렇다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표현 자체는 확연하게 달라졌어.. 그리고 저 피아노쪽 캐릭터들 하나같이 밉상이네 어째 악역이라기 보다는 밉상.. 저런것도 이야기가 굴러가는데 필요한 캐릭터지만 영~
  • 물거나해쳐요 2019.11.09 21:03 일단은 서로 동일인물인데.. 고백이 너무 뜨겁지않냐 머스마야...
  • 물거나해쳐요 2019.11.09 21:00 저 의원하고 교수 참 맘에 안드네요 그리고 채원이 고등학교로 복학하면 교수 아들놈 만나서 골치아파지겠네
  • 물거나해쳐요 2019.11.09 20:55 아...이건 좀...
  • 물거나해쳐요 2019.11.09 20:53 채원이의 기억을 환청의 형태로 듣는걸까요 아니면 채원이에게 뭔가 충격적인 사건이 있어서 시우의 기억을 뒤집어쓰고 자기가 시우인양 알고있었다던가..
  • 물거나해쳐요 2019.11.09 20:49 이거 뭐라고 하기가 참...
  • 물거나해쳐요 2019.11.09 20:18 ...진짜 뭔 단세포생물도 아니고 채원이 찍어내나;;;;
  • 물거나해쳐요 2019.11.09 20:05 어떡하죠 첫사랑은 슬프다는데 나 지금 누구라도 사랑하고 올까요? 서영은 - 내 안의 그대
노블레스 이용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