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본주의가 낳은 프로게이머 작품신고
작가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킴스낵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11.11 00:00 / 연재시작일 2019.05.30
독자활동 조회 1,461,643 | 추천 14,348 | 선작 5,404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2877.59 Kbytes

  • 가을청월 2019.12.04 14:29 뭐만 하면 나 강림 아니면 완벽한 팀 아니면 꿰에엑. 원 패턴이에요. 드립도 반복되면 지겨운 법인데 롤갤에서 퍼온 노잼드립의 반복에 전개까지 반복되니 진짜 역대급으로 답답하고 재미없었어요.진짜 최악의 드립이라 따로 찾아보기까지 했어요. 블루 락? 진짜 최악의 드립같아요. 재미도 없고 거북할 정돕니다. 작가님 에고 강한거 알아요. 그래도 독자들 대부분이 한마디할정도면 다시한번 재고해줘요. 진짜 이건 아니었어요.
  • 가을청월 2019.12.04 14:27 솔직히 말해서 작가님 작품 정말 좋아하고 나만마, 레전설 등 작품들 다 본 독자입장에서 말씀드릴게요. 주인공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전 개인적으로 코치물 되게 기대했어요. 벤픽도 그렇고 초반 여자 코치처럼 뭔가 제대로 판을 깔아주는 그런 전개를 원했는데 정작 주인공은 공기보다 비중이 없어요. 매 화가 그놈의 씹덕감성 드립. 솔직히 일본어 재미도 없는거 뭐저리 넣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화나기도 했어요. 전문성있는 글 당연히 좋죠. 근데 그걸 위해 주인공 비중을 삭제해도 된다는거 아니잖아요.
  • 가을청월 2019.12.04 01:17 아 ㅋㄲㅋ 꼬라보네ㅋㅋ
  • Echi 2019.12.01 13:15 써프라이드는 16년 이후에 나왔죠. 드립이라는 부분에서는 허용되긴 하지만 확실히 시대고증이 아쉽네요.
  • 인생사랑™ 2019.11.29 05:07 에고가 상당히 강하시네요. 나쁘지 않습니다.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면요. 물론 독자 따위가 작가님이 잘하고 못하고 판가름지을 자격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독자를 위한 길을 것과 상업적으로 성공한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건 알겠습니다. 완성도도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라기 보다 본문에서 언급하셨던 대로 본인이 쓰고 싶은 글을 쓰신거라 일기장에 쓰셨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 블러드카니발 2019.11.28 03:23 전전작이든 전작이든 주인공을 중심으로 주인공이 활약하는 이야기였죠. 근데 이번작은 주인공의 활약은 초반만 반짝이고 코치물이 되는순간 주인공이 하는것이 없습니다. 전작에서는 플레이하면서 행동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번은 말만하는데다가 딱히 적극적이지도 않아요. 그렇다고 코치하는게 흥미로운것도 아니니 레전설로 유입된 독자로써는 재미가 없죠
  • ManCity 2019.11.27 14:17 이거읽는사람들이 중국인이에요??? 한국인이읽는건데 중국어로만 써놓으면 어떻게생각해야하나요??
  • ManCity 2019.11.27 03:08 오류수정도 안하네 유료소설인데
  • 木星 2019.11.25 11:55 역시 주인공 하는게 없어서 댓글 보니 ㅋㅋㅋ
  • auska 2019.11.24 22:10 텀이 너무 깁니다 작가님;;
  • 키류난 2019.11.24 00:22 오나만부터 레전설, 이번작품 까지 봐왔던 독자로서 저 개인적으로는 작가님의 전개방식이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의 소설을 보고나서 흥미를 잃었던 롤도 다시 해보고있구요. 이번작품은 평소에 궁금했던 코치의 역할을 다룬다해서 많이 기대하고있었는데 본격적인 스토리에 들어가기전에 비정기연재로 바뀐 부분이 아쉽네요ㅠㅠ
  • Dhwhc 2019.11.23 10:51 애초에 바론이 남작이라는 뜻이어요...
  • kidonvg 2019.11.22 22:38 흔들림 없이 자기 길 가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시희린 2019.11.22 18:43 Msi는 그냥 게임을 해설하면서 드립만 난무했다고 생각하네요. 드립이 하도 난무해서 어디서 나온건가 싶어 댓글확인한 적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Let's the killing begin 이니 알파카니 하는것들 전부 흐름상 한발짝 뒤로가서 노는 느낌.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느낌이 물씬났어요. 3인칭 관찰자. 어느정도 기억에 남는것들이 있는데 이번에는 그저 "꾸웨에에에에엑"
  • GreenRed 2019.11.21 02:25 오히려 전작이 라이트해서 사람들에겐 편하게 다가온듯하네요 그리고 이번작은 전작에 비해 조금 깊고 무거운? 느낌이여서 개인 취향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솔직이 msi에피소드는 아무생각없이 넘기면서 읽었어요 주인공의 등장씬이 너무 적었고 또한 임팩트가 없었어요 차라리 코치가아닌 해설위원인듯한 느낌도 들더라구요 심지어 그게 긴 호흡으로 가다보니 다른분들도 지치신듯해요 이왕 이렇게된거 한텀 쉬시고 좋은 작품으로 다시 뵙으면 좋겠네요
  • 2019.11.20 04:40 msi 에피 전개나 내용 자체는 재미있긴 했음. 근데 만약에 이 소설이 노블이 아니고 편당결제였으면 따라가는 거 포기하긴 했을 듯. 주인공 역할 적은 외전격 에피가 근 1권 분량이니...
  • 민si 2019.11.19 15:41 호흡이 길었을 뿐 재밌었습니다. 알림 항상 켜둘테니 라이트한 신작이건 연재건 올리시면 바로 올게요. 잘 보고 갑니다.
  • dleifna 2019.11.19 08:39 원딜 포변하고부터 재미가 급격하게 떨어짐
  • sdfasdh 2019.11.18 00:39 잘보고있습니다 건필하세요~~
  • NamIk 2019.11.17 19:45 한편 대충 10초만에 후다닥 보고 넘기는데... 나만 그런것도 아닌거 같고 이런게 정상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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