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판타지 월드 - 강철의 전사 작품신고
작가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쿠우울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08.19 13:05 / 연재시작일 2018.03.25
독자활동 조회 7,894,030 | 추천 185,382 | 선작 17,660 | 평점 4.7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0498.3 Kbytes
성실연재
100% / 3단계

  • 생탁입니다 2019.08.19 23:28 니 인생이 레전드닼ㅋㅈㄱㅈㅋㅈㅋㅈㅋㅈㅋ
  • Gliese581 2019.08.19 23:17 이거 완결나면 이실레아 찢어죽이는 외전 내셔야될듯ㅋㅋㅋㅋㅋ 이실레아 싫어하는건 이해하는데 찢어죽이고 멸문시키자는건 느므 감정에 치우친거 같아요. 작품에서 설정된 드낙의 성격이나 상황 상 이실레아를 좌천시킬지언정 죽이는건 힘들다는 건 기정사실이고. 여기서 이실레아를 죽이자는건 이건 내가 바라는 뜨낙이 아냐! 저 쌍년을 죽여! 라고 화내는 느낌인데요. 물론 드낙이 소설에서 처음으로 이실레아 각잡고 족치려드는데도 다음화에서 팔랑귀에 유야무야 넘어가면 그땐 이실레아 월드:강철의 재상 으로 제목 갈아버려야...
  • 단로줄파 2019.08.19 22:34 아니 작가 변태세요? 이실레아 왜이렇게 끌고감?
  • 춘구 2019.08.19 20:49 그냥 좀 알려주심 안됩니까 작가님도 좆같은 독자 떨어뜨려서 좋고 저도 더이상 안붙잡고 깔끔하게 떨어질수있고
  • 춘구 2019.08.19 20:48 개국공신 쉴드도 하루이틀이지 이꼴을 또보느니 걍 이 소설 던지는게 더 현명할거 같아서 물어보는건데요
  • MrOrc 2019.08.19 20:38 아아 이것은 당기는 갈퀴라는 것이다. 돌을 캐는 데 유용하지.
  • 별그리고나 2019.08.19 20:29 부하들이 점점 이상한넘들만 모이네요. 귀족사회에서 힘도 없는것들이 저리 언행을 이상하게 하면 바로 찍혀나가죠...
  • ToffeeApple 2019.08.19 20:11 도렌의 아내인데 어떻게 죽임? 반역이라도 저지른게 아닌이상 큰 잘못이라도, 목은 안치고 다르게 패널티를 주겠지
  • 춘구 2019.08.19 19:51 이실레아 또 끌고가면 보다 던질거 같네요.진짜 작가님 최애캐신지 한마디만 해주십쇼..
  • 짜요짜요는짠맛이안남 2019.08.19 19:35 위로부터의 개혁은 여론이 받쳐주면 성공함 갑신정변의 직접적 실패 이유는 청군의 개입이지만 외세의 힘을빌린 개혁이라 민심과 동떨어져 있었기에 별 호응을 얻지 못했음 메이지 유신은 그 당시 일본인 국민성이 위에서 뭐하면 별말없이 따르는편이라 위도 아래도 성공했음 시민들은 드낙 좋아해서 위로부터의 개혁 성공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봄
  • 페스툼 2019.08.19 19:25 말로만 노빠꾸지 이실레아 안죽이고 끌고간다에 한표
  • 자만고양이 2019.08.19 19:11 모든 사회 문제가 그렇듯 깊게 파면 그렇죠.
  • blastattack 2019.08.19 19:09 자만고양이// 복합적이네유. 중산시민층 몰락+군인대우 개판+병역기피+도덕적 사회적 타락. 작중 동부에선 어떤 그림이 그려지려나. 모병제라 시민들이 잘 살게 되면 병역기피는 당연할거 같은데 말이죠.
  • 자만고양이 2019.08.19 19:05 blastattck// 그게 병역 기피도 있지만 애초에 갈 수 있는 시민층의 몰락이 더 커요. 거기 무기랑(글라디우스, 필룸, 갑옷 등) 말 등을 자비로 구매해야 되고 병종에 따라 신장 제한도 있어서 잘 먹고 잘 자란 중산층 이상이 아니면 군대 가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야만인 용병들은 로마 공화정부터 있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천년 이상 됬어요. 물론 그 수가 급증한건 제정 후반이지만요. 그리고 재대로 따져보면 그 당시 로마인 총독들도 반란을 일으키던 시기라(군인황제 시대) 그냥 제국이 망할 시기가 되서 망했다고 봐도 틀리지 않습니다.
  • blastattack 2019.08.19 19:04 자만고양이// 음? 제가 본 책에서는 로마 시민들이 군대 안가려 그래서 북방 야만족들을 용병으로 고용해 국방 땜빵하다 돌변한 야만족들에게 로마가 유린당한걸로 알고 있는데....?
  • 자만고양이 2019.08.19 19:02 blastattck// 잠깐 상식! 로마군의 세퇴는 오히려 시민 중산층이 몰락했을때 시작 됬습니다. 로마 후반으로 갈 수록 귀족층과 소수 상인의 부의 독점이 벌어지고 시민층은 몰락하여 일용직이나 귀족들의 노예(인두세 등의 세금을 안 내도 되니)로 떨어집니다. 게다가 이민족 용병 체계도 천년 이상이 지나 사회에 익숙해지면서 상당수의 군단이 외국인 용병으로 체워지게 되죠. 다만 동부 왕국의 모병체계는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역사를 볼 때(그냥 민간인 자원받아 썼죠) 시민 스스로 무기를 구매해야하는 체계가 아닌것 같아 님이 추측한 내용이 맞을것 같네요.
  • blastattack 2019.08.19 18:55 하아....왠지 이렇게 전개될거 같음. 이실레아년이 왜 세금을 올려야하는지의 당위성을 설파할듯. 팔랑귀 드낙을 설득할 자신도 있어보이고. 악마토벌전에서 동부군 3만이였나가 거의 통째로 갈려나감. 이 상황에서 병력을 회복하려면 세금을 빡세게 걷는 수밖에. 북부 통일 및, 제국 침공 방비를 위해서 모두 드낙을 위해서 한 거라고 충신인척 즙좀 짜주면 드낙도 훅 넘어갈듯. 더군다나 동부는 모병제. 시민들의 삶이 좋아질수록 군대 가려는 인원은 줄어들 수 밖에 없음. 로마제국도 시민들의 삶의 질이 정점을 찍었을 때 아무도 군대가려 하지 않았고 결국 세계최강 로마군도 쇠퇴. 결국 이실레아 x같지만 끌고가려는 전개가 될거 같네(......)
  • 미믐미 2019.08.19 18:36 ㅋㅋㅋㅋㅋ 노빠꾸 치킨 레이스
  • 괴생명체(~3~) 2019.08.19 17:58 코끼리손//그냥 일개 개인이면 사회혁명 이런거 못하는건 당연하지만 지금 드낙은 일개 개인이 아님니다. 만인을 턱짖으로 부릴수있는 권위와 폭력을 지닌 절대왕권을 만들수있는 왕임.... 인간새력은 반항을 못할 강력한 왕임 그동안 명분과 실리를 잘챙겨서 흠잡을곳도 적은 왕임.... 비슷한 비유를 현실인물에서 정한다 치면 전성기 김일성.마오쩌둥.히틀러 이정도급임.... 또한작중 드낙의 꿈은 매우 작았음(더울떼 시원하고 추울떼 따듯한것) 또 그꿈을 넘치도록 이뤘음(영주가되어 출새함) 거기서 드낙의 꿈이 발전하였어요 모두 자기와같은걸 누려보는걸로요 그꿈을 위해 목욕탕과 에어컨을 만들고 축제를 열고 문화증진을 함 드낙의 꿈은 간단이 말하자면 자기꿈을 모두와 누리는것.... 그 기준점이 현대사회라서 할일이 정말 많은것...(그를위해 여러가지를 도입함) 하지만 드낙의 입지와 파워면 이룰수있어요 귀찬은일 정말 많을법하지만 이룰수있음 그 모두와 가치 누리려는걸 귀족들이 처막은것..... 드낙의 꿈은 소시민 박호운의꿈 드낙의 위치와 파워만큼의 확대버전임니다..... 저는 그리생각함
  • 세상은 2019.08.19 17:46 이실레아는 손을 자르던가 목을자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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