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휘, 왕이 되다 작품신고
작가 빈둥거리다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8.06.26 12:20 / 연재시작일 2018.01.31
독자활동 조회 5,969 | 추천 21 | 선작 68 | 평점 비허용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969.27 Kbytes

  • 빈둥거리다 2018.06.26 13:04 처음회부터 끝회까지, 무려 여든여섯번이나 찾아와 글 남겨주신 리수진님, 감사하다는 말로는 부족하겠죠? 언제나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새로운 이야기로 다시 찾아올 '휘, 왕이 되다'도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 리수진 2018.06.26 12:23 보고가요
  • 빈둥거리다 2018.06.25 13:26 아이는 부쩍부쩍 자라고, 어른은 시나브로 늙어갑니다. 똑같은 시간인데, 느낌이 너무 다르죠? 리수진님의 하루는 어떠신가요? 아무튼 행복한 하루!
  • 리수진 2018.06.25 13:02 보고가요
  • 빈둥거리다 2018.06.24 12:20 꼬끼오! 며칠 전부터 닭 우는 소리가 동네에서 들립니다. 도시에서 듣는 닭 우는 소리는 기분을 묘하게 만듭니다. 닭소리를 들려드릴 수는 없으나, 리수진님께 이 말씀은 드리고 싶네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 리수진 2018.06.24 12:07 잘보고갑니다!
  • 빈둥거리다 2018.06.23 14:54 겁많은 개가 요란하게 짖는 법. 반대와 비난에만 핏대올리는 사람들은 실상은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 못한 탓이 아닐까요? 우리는 건전한 비판자가 되자구요. 리수진님,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 리수진 2018.06.23 14:40 잘보고갑니다!
  • 빈둥거리다 2018.06.22 18:12 후회는 하지만 반성은 없는, 사과는 하지만 진심은 없는 세상을 뒤로 하고 앞으로! 리수진님, 오늘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 리수진 2018.06.22 12:32 잘보고갑니다!
  • 빈둥거리다 2018.06.21 14:41 당장은 목청 큰 사람이 주목받지만, 결국엔 듣는 귀가 큰 사람이 신뢰를 얻죠. 귀 열고, 목소리는 줄이는 하루 만들어 보자구요. 리수진님, 오늘도 상쾌한 하루!
  • 빈둥거리다 2018.06.21 14:39 첫 인상이 좋은 사람.... 두고 볼 수록 진국인 사람. 모든 게 빨리빨리 움직이는 시대이니 앞의 사람이 더 이익이려나요? 첫 인상의 핵심은 뭐니뭐니 해도 미소. 리수진님, 지금 웃고 계시죠? 치-즈.
  • 리수진 2018.06.21 14:23 보고가요
  • 리수진 2018.06.20 09:06 보고가요
  • 빈둥거리다 2018.06.19 18:12 기쁜데 눈물이 나고, 놀라고 당황해 헛웃음 흘리고....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란 거죠. 옆에 있는 사람 마음까지 읽어주는 그런 하루 되시길. 리수진님, 언제나 감사드려요.
  • 리수진 2018.06.19 14:51 보고가요
  • 빈둥거리다 2018.06.18 12:44 행복한 사람의 시간은 빨리 간다하니, 리수진님, 쏜살같은 하루 되시길!
  • 리수진 2018.06.18 12:19 보고가요
  • 빈둥거리다 2018.06.17 14:04 몸과 달리 마음엔 도통 굳은살이 생기지 않죠. 그나마 다행인 건 우리에겐 망각의 선물이 존재한다는 것. 마치 처음인 것처럼 오늘도 열심히 살아보자고요. 리수진님, 화이팅!
  • 리수진 2018.06.17 13:51 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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