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알비노[完] 작품신고
작가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레캔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6.01.01 21:27 / 연재시작일 2015.08.31
독자활동 조회 614,386 | 추천 10,133 | 선작 3,035 | 평점 4.67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1096.68 Kbytes

  • 바람과화살 2019.02.07 23:21 족보가 꼬인것같아요... 보다가 에필로그에서 조금 실망한 점도 느꼈습니다. 악역이지만 진취적인 다나의 캐릭터가 오히려 더 맘에 들었습니다. 80편이 넘는 소설 이끌어가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sadatea 2019.02.07 22:12 답답해 에녹
  • 아인센 2019.02.06 15:24 에녹이 죽은 걸로 처리 된 제스인건가요 ?
  • 아인센 2019.02.06 01:01 창놈이라니요 ㅠㅜㅠ 공작부인들과 부부의 ? 관계는 맺었지만 철벽을 친 걸로 알고 있어요 ,, 앞에서 그러한 뜻이 담긴 문장이 나오지 않았나요 ,, ?
  • Ghuy 2019.02.05 21:35 솔직히 저는 보면서 다나가 무조건적인 악역이라고 하셨지만 제일 마음에드는 캐릭터였네요... 루이스는 그냥 주인공이라서 주입식으로 좋아해야돼! 라고 생각했지 아무것도 스스로 한게 없는것 같아요. 오히려 진취적으로 자신의 목표를 위해 노력한 다나가 훨씬 마음에 드는 캐릭터였던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사람들의 목숨을 목표를 위해서라면 쉽게 생각하고 다양한것들을 봤을 때 그런 결론이 맞다고 생각하지만요! (근데 그러기에는 루이스 인성도 좀;;) 어떻게 보면 주인공이랑 반대되니까, 그들의 사랑을 방해하니까 라는 주인공시점적으로 쓰여졌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악역으로 비춰졌다고 생각해요. 음.. 작품이 정말 주인공들을 위해 쓰여있는 느낌이 나서 더 루이스를 비롯한 캐릭터들이 보기 불편했던것도 있는것 같아요... (이건 정말 중간부터) 부족하고 상식적으로 말이안되는 장면들도 주인공이니까, 둘은 좋아해야하니까, 로 감정이 억지스러운 것도 있었다고 생각해요. 서툰 주인공들이 만나게되면서 서로의 부족한점을 채워주고 성장해가는 스토리, 저도 정말 좋아하는데 솔직히 결론만 봤을때는 캐릭터 개인으로 봤을때 여러모로 발전한것도 없고 오히려 아픔만 얻은것 같아 (역경을 이겨내고 행복해지는 스토리랑은 다르게 느껴졌어요) 둘이 사랑해서 같이 산다고 해도 이게 캐릭터들의 진정한 행복이 맞을까. 해피엔딩일까 라고 생각했던 것도 같아요. 결국 큰상처를 줬던것, 폄하하고 강압적이었던것 모두 그런 캐릭터였으니까, 노력했으니까, 그럼에도 에녹이 좋아하니까 라고 정당화된것같아 기분이 그부분은 기분이 별로 안좋았습니다 :( 그냥 무조건 내가 모든걸 다 포기했어! 너를 위해 다 버렸고 미안한 마음밖에 없어! 라는 생각조차 너무 이기적인게 아닌가 싶네요. 본인이 원할지 아닌지도 모르면서 모든걸 포기하고 미안해하고있다며 상대한테 부담을 주는 꼴이라니... 에녹이 만약 루이스를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지 않았다면 과연 이걸 밉지만 좋게 받아들였을지 안타까우면서 의문이 드네요. 어쨌든 이렇게 긴작품 이끌어가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내맘대로지 2019.02.03 00:12 찌통
  • 내맘대로지 2019.02.02 18:48 해럴드면 형제 인건가요? 그럼 누나가 지금 공작부인인 거예요?
  • 나랏말싸미듕귁에달 2019.01.09 22:43 루이스같은 지조없는 걸레랑 결혼한 부인들만 불쌍하네
  • 나랏말싸미듕귁에달 2019.01.09 22:38 루이스 창놈새끼네 여자한테 몸팔아서 단물 다 빼먹고 다른애인 생겼다고 다버릴듯 으 여자들은 뭔죄임
  • 나요미아 2018.04.29 09:48 어이요, 유부남씨. 어디서 개수작임까.
  • ehfpalvk 2016.10.06 02:01 작가님...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어요 ㅜㅜ 들어다놨다 설레기도 했구요... 결국 후반에 눈물도 흘리고 ㅜㅜ 떡밥 회수하면서 즐거웠습니다 ㅠㅠ 연재실시간으로 함께 달리진 못하고, 딱지로 구매해서 봤지만- 완결 내주셔서 감사하구요! 무엇보다 주인공들 해피로 끝내주셔서 감사해요♡ 고생하셨습니다!!♡
  • ehfpalvk 2016.10.06 01:58 ㅋㅋㅋ그 여자는 강해 ㅋㅋㅋㅋ ㅁㅊ ㅋㅋㅋㅋ 아니 이게 말이 되나.. 애가 크지 여자가 큼...? 아아...발암... 좋았는데 막판에 빅엿이라니요....쥬륵.. 아가 의사는요..? 앞으로 미래는요..? 아빠없는 자식? 게다가 진심 개족보... 어? 우리 아빠는 외삼촌남편...? 작가님. 진지하게... 그냥 아이 낳은 건... 진짜 재고해주세요... 아이가 뭔가 이야기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아니고... 뭔가 역할이 있는 것도 아니구요.....ㅠㅠ
  • ehfpalvk 2016.10.06 01:53 안그래도 연약한데, 거기에 팔 부셔졌지, 햇빛에 심한 화상입었지, 트라우마도 있는ㄷ- 악마흡혈귀괴물 등 온갖소리 다들어서 진심 ..어? 아 눈물나 ㅁㅊ ㅠㅠ 망가진애한테 사랑하는 사람이 그동안 즐거웠어(네몸참맛있더라) 수도에서 완전히 떠나라(이제 넌 필요없으니 버린다) 응? 다짜고짴ㅋ 저딴말을 하면 어떡함... 설명을 하던가 ㅂㅅ아.. 그걸 잘못한거지.... 게다가 대공+황제혈육 > 공작(시밤년) 인데 애초에 ..후.. 말을 말자..ㅂㄷㅂㄷ 이런 최약캐공이라니..
  • ehfpalvk 2016.10.06 01:45 어.. 잠만요.. 진심 뭐냐.. 루이 ㅁㅊ 개쓰렉..? 자기 애랑 부인 알아서 살라곸ㅋㅋㅋㅋ ㅁㅊ 게다가 앤 넌 뭐냐... 제이미(아들) 무슨 죄? 대공후계자로 자라다가- 아빠 나 다람쥐사줘! 막 이렇게 대공 탄탄대로 걷던애인데... 앤이 왜 애를 가지려고 햌ㅅ는데... ㅋㅋㅋ ㅁㅊ '우리 이 필요없대' 라는 말 듣고 홀가분해졌다면서 웃고앉아있어 ...아..후.. 패트릭아 너가 나의 희망... 루이를 죽여줘...
  • ehfpalvk 2016.10.06 01:39 후.. 아니되오... 굴림공 가야죠... 한 10회분 뽑아야죠....ㅜㅜㅜㅜㅜㅜ
  • ehfpalvk 2016.10.06 01:34 ㅠㅠㅠㅠㅠ
  • ehfpalvk 2016.10.06 01:31 어후 어우능우웅웅우ㅜㅜㅜㅜ 분명 황실화가들 다 심문했고, 에녹이 자백을 했다하지만... 진실을 아는 개쓰레개객기패트릭은 무얼 했으며, 겁나 혼자 잘난척지랄염x떨었던 글라스는 어디 쳐박혀 있는거죠 시밤 개색들아 나랑 싸우자.. 그리고 재판 공방이 너무 어수선하고 시시했습니다... 허점이 많아요 ㅠㅠ 고문 한 거 부터 문제 삼아야 하는 부분인데... 그리고 아닠ㅋㅋ 루이야 너 손놓고 있었니? 다나가 벗기고 나서야 밀치고 들어가는 건 어디서 배워먹은 엇박...!!!!ㅂㄷㅂㄷ(전개상 어쩔수없는걸 알면서 속상했어요 흡.. 우리토끼 ㅠㅠ엉언
  • ehfpalvk 2016.10.06 01:21 음... 일단 일의 진척에 있어서 ㅋㅋㅋ 진짜 자기 부인들 도움만 받고, 대공의 자리에 있음에도... 다나한테 너무 밀려왔어요(계속 이 점이 아쉬웠.. 그리고 전 굴림수는 안좋아하지만 ㅜㅜ 음.. 이전에 팔꺾장면/ 더 격하게 표현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여(진심 어마무시한 고통일텐데.. 리얼함이 필요합니다!
  • ehfpalvk 2016.10.06 01:08 으하핰ㅋㅋㅋ 에녹 속사포 크.. 시원하네요...♡
  • ehfpalvk 2016.10.06 00:57 응? 지루함없이 떡밥 회수하면서 한 화 한 화 흥미롭게 읽고 잇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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