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 유토피아 작품신고
작가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좋았던추억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10.16 16:13 / 연재시작일 2019.07.07
독자활동 조회 1,268,347 | 추천 11,502 | 선작 5,785 | 평점 4.83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2636.83 Kbytes
성실연재
27.8% / 2단계

  • 시리얼 2019.10.05 07:46 탱구 모티브일듯~
  • 데오네오 2019.10.05 06:52 ㅇㅇ 태연 모티브일듯
  • aksdir 2019.10.05 05:51 태연이 배그 좋아하는 거 유명하지
  • 루이루나 2019.10.05 05:27 잘보고갑니다
  • 미니십자가 2019.10.05 04:07 아이돌이겠넹
  • 청풍마선 2019.10.04 10:07 정치인이 뭔소리야... 이 집 고구마가 목에 걸리네 대기업 사장이나 회장였으면 몰라도 정치인이 저소리하는건 좀...
  • 슈퍼내츄럴 2019.10.04 08:45 잘보고갑니다
  • 신마공자 2019.10.04 07:32 복권당첨만 알고 있나보네요.
  • 루이루나 2019.10.04 05:50 잘보고갑니다
  • 상식뽀각 2019.10.04 04:17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작가님 이건 저의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솔직히 글이 매끄럽게 읽히지 않는것 같아요. 초반부는 이야기의 신선함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연재를 1편씩 따라가는 입장에 오니까 글이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강하게드네요. 저는 글을 써본적이 없어 정확히 표현이 안되는데 '매편마다 마지막에 읽기 편할때도 있어야하는데 항상 드라마 하이라이트처럼 끝나는 느낌을' 강조한다고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편만 해도 마지막에 작중인물이 '스위치에서 제안이 왔다' 혹은 선재가 '당연이 넘어가면 안되지' 라는 대화문에서 끊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꼭 해당내용의 설명 추가하고 그 이유가 있다 이런식으로 끝마침을 하시는 부분이 항상 반복되니까 읽는게 지치는 것 같습니다. 마치 한편은 결기승전, 그 다음편도 결기승전 이런식으로 너무 긴장감만 조성하는 내용이랄까요? 이는 저의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작가님께 꼭 고쳐주세요 하는 이야기는 아니니 한명의 독자는 이런 의견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해 주시고 완결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간만에 흥미롭고 재미있는 글이기에 따라가려고 합니다. 항상 건필하세요.
  • Calypso 2019.10.04 04:11 준우승 회식을 왜 김선재랑함? 쟤는 부우아니었나? 김선재랑 할거면 앵두가 오는게 이상한거아닌가
  • ㄳㄳㄳㄳㄳ 2019.10.04 02:27 슬슬 이 작가 특유의 똥질이 시작되는건가 ㅋㅋㅋ두근두근
  • 미니십자가 2019.10.04 01:37 잘보고가요
  • LosTteMple 2019.10.04 00:11 잘보고가요
  • 초코몽쓰 2019.10.03 23:48 자격없는 돈이라....
  • GullDan 2019.10.03 21:04 자격없는돈이라는 단어에는 딱히 문제가없다고봅니다. 애초에 의원캐릭터자체가 인터넷방송에 부정적인 시선이었고 충분히 복권과 인터넷방송으로 벌어들이는 돈은 노력없이 쉽게번돈이라고 생각할만한 캐릭터이기 때문이지요. 의원이 주인공의 재산에대해 어디까지 알고있는진 모르지만 겉으로 들어난것만 봐도 복권과 인터넷방송이 전부가 아니라는건 알수있었을겁니다. 그럼에도 저런발언을 했다는건 투자와 투자의중요성 시장의흐름자체를 읽지못하는 딸바보 캐릭터에서 그냥 바보캐릭터가 되어버린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저는
  • GullDan 2019.10.03 20:58 정치인이면서 주인공이 숨기고있던 복권당첨사실을 알정도면서 주인공의 재산이 복권이랑 인터넷방송으로만 벌어들이는게 전부라는것처럼 자격없는돈이라기엔 안목도없고 정치인으로써 생각자체가 너무좁은것 같은데요. 자격없는돈이라는 발언의 문제가아니라 정말 정치인이란사람이 주인공의 뒷조사를했음에도 복권과 인터넷방송만이 재산의전부인줄 안다면 그것도문제고 주인공이 가지고있는 다른재산들도 알고있음에도 저런발언을한거면 투자라는 개념조차 이해하지못하는 사람인데 그런 멍청한사람이 정치를하는 의원이다? 이번편으로 한순간에 소설을이루고있던 캐릭터중 하나가 시야도좁고 안목도없을뿐더러 정보력까지 뒤쳐지는 혹은 투자의 중요성과 투자라는것이 얼마나어려운것인지도 모르는 멍청한 캐릭터가 되버린것같아 아쉽네요.
  • CHRARA 2019.10.03 19:47 자격없는돈이라
  • codenamelee 2019.10.03 15:51 담희 아버지의 행동을 이해를 해본다면, 주인공이 돈이 많은 졸부에 키크고 얼굴잘생긴 딴따라로 보일수도 있으니까요. 자격없는돈이라는건 노력해서 얻은게 아닌 그냥 운좋아서 얻게된 부라고 생각하고말이에요. 그리고 담희의 짝으로 주인공과같은 졸부가아닌 재벌가문과 결합을 생각했나보죠. 작가님이 담희 아버지가 주인공을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를 적절하게 보여주셨다면 뜬금없지는 않았겠죠. 개인적으로는 담희와 헤어지고 바바라팔빈과 사귀면 좋겠어요. 이유는 제가 바바라팔빈을 좋아하니까요 ㅎㅎ
  • 칠채환옥 2019.10.03 13:46 ㅋㅋ 정치인 주제에ㅋㅋ
노블레스 이용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