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 유토피아 작품신고
작가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좋았던추억  
작품활동 최근등록일 19.11.11 00:01 / 연재시작일 2019.07.07
독자활동 조회 1,448,245 | 추천 13,223 | 선작 6,076 | 평점 4.85
연재편수 첫회보기 작품용량 2901.14 Kbytes

  • 벌레 2019.10.05 20:02 연예인!
  • 아름다운인생이여 2019.10.05 16:40 태연이냐
  • cwj1200 2019.10.05 09:34 잘보고가요
  • 청풍마선 2019.10.05 08:51 아니다 오히려 정치인이기 때문에 저런말을 하는걸수도 있겠네요.
  • Kalon 2019.10.05 08:42 탱엄마냐!!!
  • 슈퍼내츄럴 2019.10.05 08:16 잘보고갑니다
  • 시리얼 2019.10.05 07:46 탱구 모티브일듯~
  • 데오네오 2019.10.05 06:52 ㅇㅇ 태연 모티브일듯
  • aksdir 2019.10.05 05:51 태연이 배그 좋아하는 거 유명하지
  • 루이루나 2019.10.05 05:27 잘보고갑니다
  • 미니십자가 2019.10.05 04:07 아이돌이겠넹
  • 청풍마선 2019.10.04 10:07 정치인이 뭔소리야... 이 집 고구마가 목에 걸리네 대기업 사장이나 회장였으면 몰라도 정치인이 저소리하는건 좀...
  • 슈퍼내츄럴 2019.10.04 08:45 잘보고갑니다
  • 신마공자 2019.10.04 07:32 복권당첨만 알고 있나보네요.
  • 루이루나 2019.10.04 05:50 잘보고갑니다
  • 상식뽀각 2019.10.04 04:17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작가님 이건 저의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솔직히 글이 매끄럽게 읽히지 않는것 같아요. 초반부는 이야기의 신선함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연재를 1편씩 따라가는 입장에 오니까 글이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강하게드네요. 저는 글을 써본적이 없어 정확히 표현이 안되는데 '매편마다 마지막에 읽기 편할때도 있어야하는데 항상 드라마 하이라이트처럼 끝나는 느낌을' 강조한다고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편만 해도 마지막에 작중인물이 '스위치에서 제안이 왔다' 혹은 선재가 '당연이 넘어가면 안되지' 라는 대화문에서 끊어도 괜찮을 것 같은데 꼭 해당내용의 설명 추가하고 그 이유가 있다 이런식으로 끝마침을 하시는 부분이 항상 반복되니까 읽는게 지치는 것 같습니다. 마치 한편은 결기승전, 그 다음편도 결기승전 이런식으로 너무 긴장감만 조성하는 내용이랄까요? 이는 저의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작가님께 꼭 고쳐주세요 하는 이야기는 아니니 한명의 독자는 이런 의견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해 주시고 완결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간만에 흥미롭고 재미있는 글이기에 따라가려고 합니다. 항상 건필하세요.
  • Calypso 2019.10.04 04:11 준우승 회식을 왜 김선재랑함? 쟤는 부우아니었나? 김선재랑 할거면 앵두가 오는게 이상한거아닌가
  • ㄳㄳㄳㄳㄳ 2019.10.04 02:27 슬슬 이 작가 특유의 똥질이 시작되는건가 ㅋㅋㅋ두근두근
  • 미니십자가 2019.10.04 01:37 잘보고가요
  • LosTteMple 2019.10.04 00:11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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