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베스트 주간베스트 월간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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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1 [퓨전] 경험 많은 뉴비 294편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섬계
    세계를 구하길 두 번.알 수 없는 원인으로 튜토리얼에 떨어졌다."은퇴하려던 참인데 잘 됐네."경험 많은 뉴비가 간다.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4,330 조회조회305 선작선작0 추천추천0
  • 62 New [판타지] 화우 348편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이그란트
    우연한 기회에 마법을 익히게 된 강태가 인간을 멸망에서 구해주고 정작 자신은 사망을 하게 되는데 끝없이 발전을 하던 인간 문명의 발전에 따른 힘으로 먼 훗날 다시 부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또 다시 눈 앞에 인간들이 멸망을 하게 되는 것이 눈에 보여 인간의 멸망을 막아..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4,258 조회조회361 선작선작0 추천추천0
  • 63 -16 [퓨전]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37편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당신이아는누군가
    (게임)(방송)(가벼운글지향)평범한 피지컬. 평범한 인생. 평범한 인간. 그저 하릴 없이 사는 백수 같은 나에게도 한가지 재능은 있다.내겐 `훈수`의 흐름이 보인다.(표지출처 : 2011년도 세계 펭귄 기념의 날 신문)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4,240 조회조회251 선작선작6 추천추천0
  • 64 12 [로맨스판타지] 마피아 패밀리의 막내딸이 되었다 76편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달빛을가르는빗방울
    #여주판 #TS #로맨스없음주의 #회귀 #빙의 #이능력 #1900년대초중반 #느와르마피아 `칼라쉬니엘 패밀리`를 쫓던 경찰 `미하엘 로제`는 파트너의 배신으로 죽음을 맞이했지만-"내가, 애쉬미아 칼라쉬니엘이라고?!"눈을 떠보니 칼라쉬니엘 패밀리의 막내딸이 되어있었..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4,228 조회조회277 선작선작5 추천추천45
  • 65 -13 [로맨스판타지] 이세계의 신기발랄 무당집 178편
    연재작품공모전작가 : 연재작품공모전 당선작 작가 엉오
    한국에서 손꼽는 무당 중 하나인 나.눈을 뜨니 여긴 마법이 판치고 몬스터가 판치는 세상이었다. “와, 이세계에도 귀신이 있네.”알게 된 것은 하나였다. 그리고 할 수 있는 것도 하나였다. 먹고 살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다시 무당일을 시작했지만 내 목표는..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3,895 조회조회302 선작선작0 추천추천0
  • 66 -23 [판타지] 대장장이의 시간 191편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이그란트
    대장간 작업대에 앉아 자기가 무엇을 하는 것인지 자기가 왜 이런 삶을 살게 된 것인지 생각에 빠져 망치질만 계속 하고 있는 카르테였다.땅..따당..땅..탁..따당..마치 망치를 가지고 장단을 맞추듯 계속 망치질을 하고 있는 가르테였고 카르테가 망치질을 하는데 카르..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3,774 조회조회315 선작선작0 추천추천2
  • 67 -1 [라이트노벨] [TS] 인생 도네이션 154편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망고크림빵
    감옥같은 집에서 탈출한 소년은, 자신이 제일 사랑해 마지않는 스트리머 `젤리조`를 향해 사소하지만 작은 한 발자국을 내딛었다.그러나 누가 알았을까, 눈 위에 낸 그 작은 발자국 하나가 어마어마한 눈사태가 되어 이단아라는 괴물 스트리머를 만들어 낼 줄은!*여장 소..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3,734 조회조회287 선작선작4 추천추천0
  • 68 -18 [퓨전] 나는 해골이다 191편
    규야랑
    죽어서도 게임을 하고 싶었다.그리고 그 입버릇처럼 말하던 바람이 이뤄졌다.하지만.나는 사람이 아닌 해골로 부활하였다.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3,639 조회조회265 선작선작1 추천추천1
  • 69 19 [판타지] 아카데미의 차력사 58편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삐지준
    죽었다. 그리고 회귀했다.10년 전, 아카데미 생도 시절로.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3,442 조회조회195 선작선작1 추천추천6
  • 70 New [판타지] 언데드로 회귀한 플레이어 114편
    정상인임
    [회귀][불사][잔인][좀비물][이종족][언데드][하렘] 맹세했다. 이번엔 그 누구도 죽게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메일:(noon1130@naver.com) 미계약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3,370 조회조회246 선작선작2 추천추천0
  • 71 -22 [판타지] 멸망팩 201편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alp
    재벌물. 인류 멸망에 대비한 자료 패키지. 주식, 외환, 파생, 자원으로 우주적 경만장자. 이계 침공 대비 개발도상국들을 선정해 발전시키는 국가경영물, 표지 직찍.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3,343 조회조회214 선작선작3 추천추천0
  • 72 -37 [퓨전] 역대급 빌런의 귀환 29편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성태이
    아버지가 빌런이라고, 그 자식인 나도 빌런이라고?웃기는 소리!나는 절대! 네버! 빌런이 될 생각이 죽어도 없....[마왕 후보로 선정 되셨습니다.]응? 뭐..라고?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3,310 조회조회241 선작선작8 추천추천21
  • 73 -22 [역사] 매국노의 손자로 환생? 95편
    난r2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알 수 없는 풍경이 펼쳐졌다.`이대용? 설마 이완용?`뼛속 까지 토종 한국인인데 매국노로 알려진 사람의 손자로 태어났다?이유가 어떻든 과정이 어떻든 상관없다.이번엔 내 손으로 완벽한 독립을 만들 거다.[먼치킨],[환생],[경영],[귀족]..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3,304 조회조회320 선작선작0 추천추천0
  • 74 17 [로맨스판타지] L♡VE MASTER(부제:숨만쉬어도 나를 사랑하는 게임세상이랍니다) 85편
    연재작품공모전작가 : 연재작품공모전 당선작 작가 엉오
    L♡VE MASTER부제:숨만쉬어도 나를 사랑하는 게임세상이랍니다(역하렘/게임판타지/로맨스코메디/유치뽕짝/빙의/게임/먼치킨/차원이동/RPG? OR 여성향연애시뮬레이션?)띠링-귀에서 시스템의 알림소리가 들렸다.‘설마…설마…’나는 불안함을 가득 안고 알..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3,185 조회조회315 선작선작2 추천추천0
  • 75 New [퓨전] 영혼이 보이기 시작했다. 302편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카라잔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에내 눈에 사람들의 영혼이 보이기 시작했다.난 그 영혼을 볼수 있는 건 물론이고...다룰수도 있는 모양이다.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3,136 조회조회236 선작선작0 추천추천0
  • 76 -18 [판타지] 흔한 배우 정민수 327편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센소리올
    배우 정민수가 배우로서 인간으로서 성장해 가는 이야기[흔한 배우물][흔한 회귀물](초반 배우 지망생 일상물)(중반 배우 일상물)(후반 ??? 일상물)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3,125 조회조회232 선작선작0 추천추천0
  • 77 -14 [스포츠] 전설의 1군 에이스 (完) 126편
    블루는강하다
    전설의 1군 에이스 투수 김시윤.화성인들한테 얻어 맞아 죽었다.죽고 나서 눈을 떠보니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3,060 조회조회226 선작선작0 추천추천0
  • 78 -24 [로맨스판타지] 그 공작가의 장미 113편
    연재작품공모전작가 : 연재작품공모전 당선작 작가 모마모마
    2020. 09. 04. 금요일부터 외전이 연재됩니다!자세한 사항은 공지에 올려놓았으니궁금하신 분들은 공지를 읽어주세요!엘렌과 알콩달콩 아이들을 키우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로즈!그러던 어느날, 첫째딸과 싸운 후 잠이 들었다가깨어나보니 고양이로 변해버..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2,902 조회조회256 선작선작2 추천추천0
  • 79 -38 [스포츠] 홈런왕 백강호 335편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금문장
    1군 데뷔조차하지 못한 채 육성군 유망주로 살아가던 강호. 그에게 다시없을 기회가 다가온다.기회를 외면하기에는 지난 삶이 너무도 처절했기에. 그래서 행운의 여신이 내민 손을 맞잡으려 한다.한 번도 살아보지 못한 삶을 위하여.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2,856 조회조회205 선작선작0 추천추천0
  • 80 New [로맨스판타지] 공작가 탐정 영애의 사건 수첩: 공작가 외동딸, 최애 탐정의 조수가 되다 76편
    김피유
    눈을 뜨자마자 처음 눈에 들어온게 내 인생 최애 에든버그 탐정이라니!나 혹시, 계 탔나?“미스 가트너.”“로지라고 불러주세요.”장미, 아니 로지는 있는 힘껏 최대한으로 예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상대가 서릿발이 쌩쌩 불어닥치는 듯한 무표정으로 그녀..
    베스트지수베스트지수2,775 조회조회193 선작선작2 추천추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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