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설정

닫기
[초전자포 | 일상] 7학구 다이나믹 편의점 4편 설정 편설정
학원도시의 학부 지원금

레벨 0 | 무능력자
-> 능력이 아예 없거나 굉장히 미약하여 능력 측정이 되지 않은 능력자입니다.
-> 학부 지원금 5만 엔을 받습니다.

레벨 1 | 저능력자
-> 능력을 제한된 환경에서 어느 정도 발현할 줄 알지만, 일상 생활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 수준입니다.
-> 학부 지원금 5만 엔을 받습니다.

레벨 2 | 이능력자
-> 레벨 1과의 차이는 대동소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레벨 1의 한계를 넘어선 수준입니다.
-> 학부 지원금 5만 엔을 받습니다.

레벨 3 | 강능력자
-> 각종 명문교의 입학 커트라인의 조건이 되는 학원도시 공인 엘리트입니다. 능력만으로 전투원 수준의 활약을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 학부 지원금 10만 엔을 받습니다.

레벨 4 | 대능력자
-> 한 명, 한 명이 바깥 세계의 수준을 뛰어넘는 군사적 가치를 가질 수 있는 수준입니다. 레벨 3 이하와는 격을 달리합니다.
-> 학부 지원금 30만 엔을 받습니다.

레벨 5 | 초능력자
-> 180만 명이 넘는 학원도시에 단 7 명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 명이 절대 다수의 군대를 상대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 학부 지원금 50만 엔을 받습니다.


물론 금액은 작가 마음입니다.


학원도시는 외부와 20~30년 된 기술 격차를 가지고 있다고 하니까요. 학원도시에서 사장되어 폐기될 구형 기술도 바깥으로 나가면 최신의 기술이라고 하니, 이런 기술력을 가만히 놀고만 있도록 두지는 않겠죠. 열심히 다운그레이딩 해서 수출하고, 그 로열티로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180만 학생 중 절대 다수가 레벨 0~레벨 2 수준의 능력 레벨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저렇게 뿌려대도 큰 지출은 아닐 겁니다.


작중에서 레벨 5정도 되면 학원도시에서 지원금이 어마어마하게 나온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여러 방법으로 연구나 커리큘럼에 도움을 주는 댓가겠죠. 이런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준의 능력자는 아무리 못 해도, 공인된 엘리트인 레벨 3 이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벨 0부터 레벨 2까지는 기초 보장 금액 같은 느낌으로 정했고, 고레벨로 올라갈 수록 더 많은 학부 지원금을 받는다는 설정을 해뒀답니다.


거기에, "꼬우면 노력해서 레벨 올려서 오라구?" 같은 동기 부여도 어느 정도 될 수 있겠네요.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