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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툴롱 섬(Andre Toulon Island)

소현국(구 다이와지)와 대한국(구 경성국), 프리오라 공화국 사이에 있는 섬(윗 섬: 안드레 섬, 아랫 섬: 툴롱 섬)으로 훗날 스푸트니크 대공국으로 건국되었다.

섬 전체 면적와 모습은 B게임의 E섬과 동일하지만, 도로와 항구, 교량, 도시로 추정되는 폐건물들, 밭, 마물, 공장 20채(조선소도 포함.), 기지를 제외한 나머지 시설은 존재하지 않았다.

한 폐가의 일지에 따르면, 41년 전 프리오라의 한 상선이 항해 조중 이상한 섬을 발견했는데, 상륙해보니 괴상하게 생긴 탑 4개와 장비, 서적등 대다수 발견되어 정부는 조사차 이 섬을 방문했고, 개척 가능성을 느끼자 700여명의 인근 주민들과 기사 50여명, 군인 70여명이 이주하여 거주하였으나, 군인을 포함한 350여명 의문사 사건 발생으로 결국 일지 소유주를 제외한 나머진 다 떠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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