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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시인데 연애를 할 수 없는 건에 대하여 주설정
주요인물들 능력치 창 (참고만 하세요)

많은 분들이 좀 더 쉽게 보기 편하시라고

그리고 좀 더 가볍게 받아들이실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본래 이 소설이 라이트-노벨임을 잊지 않게 해드리기 위해서 스테이터스 창을 갱신했습니다.


* <- 이 표시가 붙어있는 인물은 실존인물입니다.


<<제국측 주요인물들>>

-1황자이자 공동황제, 요안네스 8세*

통솔: 17
무력: 20
행정: 13
통찰: 14
학식: 16
외교: 17 (UP)↑

[검집]: 당신의 눈을 가리던 안개가 모두 걷혔습니다. 당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명백해진 지금, 당신은 더 이상 주저치 않고서 스스로를 위험 속으로 내던질 겁니다.


-3황자, 안드로니코스 팔레올로고스*


통솔: 10
무력: 8
행정: 7
통찰: 18 (UP)↑
학식: 14
외교: 12

[꺾인 결의]: 계속되는 시련이 당신의 결의를 꺾었습니다. 잔혹한 운명 앞에서 이제 운명이 내릴 결과를 기다릴 따름입니다.


-6황자이자 에피루스의 친왕, 토마스 팔레올로고스*

통솔: 13
무력: 7
행정: 12
통찰: 16
학식: 11
외교: 13

[추종자]: 당신은 누군가로부터 확신을 얻었습니다. 그것이 무엇에 대한 확신이든, 중요한 건 당신이 그를 따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5황자, 디미트리오스 팔레올로고스*


통솔: 13
무력: 10
행정: 9
통찰: 11
학식: 14
외교: 9

[태동]: 당신의 마음 속에 씨앗이 자리잡았습니다.


-재상, 루카스 노타라스*

통솔: 12
무력: 6
행정: 16
통찰: 17
학식: 14
외교: 16

[연륜]: 당신이 지닌 경험이야말로 혼탁한 미래를 엿보는 창문입니다. 때때로 통찰 능력치에 보정을 받습니다.


-비서관, 게오르기오스 소 프란체스*

통솔: 8
무력: 12
행정: 18
통찰: 16
학식: 18
외교: 12

[헌신]: 당신에게 충성이란 모든 것입니다. 이러한 충성심에서 발로된 헌신이야말로 당신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수도 방위사령관, 디미트리오스 칸타쿠제노스*


통솔: 15
무력: 16
행정: 11
통찰: 12
학식: 13
외교: 10

[명가의 자존심]: 당신은 유서깊은 명문가의 자제로서 당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명문가의 자제라는 신분이기에 주어진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명예라는 사실을 잊지 않습니다.


<<모레아측 주요인물들>>

-4황자이자 에피루스의 섭정이며 모레아의 친왕, 콘스탄티노스 드라가시스 팔레올로고스*


통솔: 20 (UP)↑
무력: 16 (DOWN)↓
행정: 39
통찰: 25 (UP)↑
학식: 39
외교: 15

[솔로정진]: 연애를 하지 않은 개월 수에 비례해 성장속도가 증가.

[결의]: 성장속도가 증가.

[순결함]: 교회가 조금 우호적인 시선으로 바라봄.

[명확해진 등불]: 수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사람들은 안개 속에 갇힌 채 더 이상의 희망이 없다 여겼습니다. 하지만 그 안개 속에서, 사람들을 나아가게 한 빛이 나타났습니다. 이제 모든 것이 명확해졌습니다. 당신이야말로 멸망과 존속의 기로에 선 나라의 운명을 결정지을 존재입니다.


-라틴인 기사, 돈 프란시스코


통솔: 18
무력: 19
행정: 5
통찰: 16
학식: 8
외교: 12

[성전의 기사]: 당신은 오랜 전투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무용을 증명한 기사입니다. 풍부한 전투경험을 지닌 덕분에 쉽게 당황하지 않습니다.


-용병대장, 이바니아


통솔: 17
무력: 18
행정: 3
통찰: 10
학식: 9
외교: 9

[여기사]: 여성의 몸으로 전장에 나서는 위업을 달성한 당신에게 주어진 칭호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보다 훨씬 좋은 칭호는 주어지지 못했군요. 아마 다른 누군가가 선점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법관, 데미클레오테스

통솔: 7
무력: 3
행정: 17
통찰: 13
학식: 14
외교: 12

[법률 지식]: 당신은 제국이 지닌 놀라운 유산인 법률에 대한 지식을 갖춘 지식인입니다. 수많은 분쟁들을 법으로써 종식시키는 것이야말로 가장 문명적인 행위라 할 수 있겠지요.


-모레아 주교, 니케포로스


통솔: 4
무력: 7
행정: 11
통찰: 10
학식: 15
외교: 11

[굳건한 신앙심]: 왠만해선 흔들리지 않는 신앙심을 갖추었습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인본주의 학자, 게오르기오스 게미스토스 플레톤*

통솔: 7
무력: 2
행정: 19
통찰: 17
학식: 37
외교: 12

[개혁정신]: 교회는 부패했고, 이전의 제도들은 더 이상 시대와 맞지 않습니다. 세상이 바뀌었듯이 나라 또한 바뀌어야 합니다.


<<오스만측 주요인물들>>

-제6대 술탄, 무라트 2세*


통솔: 32
무력: 24
행정: 25
통찰: 28
학식: 22
외교: 18

[오스만의 맹세]: 수많은 이슬람 왕조들이 퇴폐와 향락에 젖어 붕괴했지만, 오스만은 달랐습니다. 이전 왕조들에 실망한 율법학자들과 신실한 무슬림들의 지지 아래서 초대 오스만이 다짐한 맹세는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선지자와 모든 무슬림을 위한 맹세를 이행할 때입니다.


-불가리아 베이이자 시파히 대장, 투라한 베이*


통솔: 26
무력: 21
행정: 12
통찰: 14
학식: 13
외교: 8

[이기트의 자식]: 오스만의 맹세를 믿고 그를 따르던 자들 가운데엔 용맹으로 이름떨친 전사들 또한 있었습니다. 이기트 베이, 오스만의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맹세를 위해 오스만을 따른 진정한 충신의 자식이 다시 한번 오스만을 섬기고자 움직입니다.


-부르사 베이, 이스하크 파샤*


통솔: 24
무력: 16
행정: 18
통찰: 13
학식: 8
외교: 13

[신실한 맹세]: 일찍이 오스만은 물론이요 신의를 저버리지 않겠다 다짐한 맹세를 잊지 않았습니다.


-점성술사, 하즈 바이람 벨리*

통솔: 3
무력: 8
행정: 11
통찰: 28
학식: 24
외교: 13

[하늘의 뜻을 읽는 자]: 알라께선 때때로 밤하늘을 통해 자신의 뜻을 밝히시곤 하십니다. 점성술사는 이러한 뜻을 읽고서 이를 알라의 시련으로 여길지, 아니면 순응해야 할 운명으로 받아들일지 자신의 군주에게 조언하곤 했습니다.


-토호들의 대표자이자 사드라함, 찬다를르 할릴*


통솔: 13
무력: 11
행정: 19
통찰: 26
학식: 21
외교: 25

[조종자]: 복잡한 정세를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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