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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2663.96 Kbytes

    최근등록일2020.01.17 19:57| 연재시작일2019.06.04

    조회1,165,321|추천7,821|선작5,322|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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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공지
    안녕하세요 작가놈입니다. 2019.06.11
    일단 본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최근 두어 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비방과 비난의 차이도 모르는, 작성자 수준이 확연하게 느껴지는 댓글이더군요.
    그래도 저도 사람이고 일상에서 욕도 자주쓰는 놈이지만, 선을 지켜야 할 때는 알고 있다고 봅니다.
    허나 이 사람은 오직 비방을 위해 글을 쓴 것 같더군요.
    저는 이 글이 생에 처음으로 30화가 넘게 쓴 글이고 이 작품과 함께 성장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뭔가 개연성에 맞지 않거나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상해 하는 부분은 수정할 계획도 있구요.
    영리 목적으로 쓰는 노블레스, 프리미엄 작품? 당연히 하고 싶죠. 제 고등학생때 부터의 꿈인데.
    하지만 제 글솜씨가 아직 거기까지 닿지 않는 것을 잘 알기에 이 작품과 함께 커가려고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이 작품을 그저 까내리고 대가리에 총맞았냐는 소리나 절대 잃지말라는 소리나 쓰는데.
    근데 뭘 잃지 말라는거야. 시간?
    하여튼, 그런 욕을 제게 하고 싶으면 차라리 직접 다이렉트로 쪽지로 해주세요. 제 전화번호 알려드릴 테니 화상통화로 얼굴 보면서 합시다.
    그 댓글은 길이길이 남겨서 제 글쓰는 힘의 원동력으로 삼고 싶지만, 아쉽게도 다른 사람들이 보면 불쾌할 수준의 글인 것 같아서 삭제했습니다.(대신 캡쳐는 해 놨습니다. 에너지 음료 대신에 사용 할 예정.)

    글이 조금 공격적일 수 있습니다. 자다 일어나서 생각한 글이거든요.
    저는 조금있다가 출근해서 다음에 쓸 글 생각하고 집에 돌아와서 글이나 써야겠습니다.
    이 글은 다른 분들이 불편하거나 보기 싫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모자란 글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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