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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편수 go 첫회보기 작품용량 1001.12 Kbytes

    최근등록일2018.09.13 01:10| 연재시작일2016.06.16

    조회2,990,070|추천63,813|선작15,210|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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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공지
    리제=지크하르트 프로필 2016.06.21
    머리 : 검은 머리 단발. 모양은 작품설정에.

    (이미지 올렸는데 안 보인다고 하셔서 작품 설정에 대신 올렸습니다.)


    얼굴 : 원래는 푸른 눈이었으나 모종의 사고로 인해 오른쪽 눈이 붉게 변해버림. 오드아이인걸 들키기 싫어서 평상시엔 왼쪽 눈에 붉은색 컬러렌즈를 끼고 다닌다. 눈꼬리가 꽤 치켜올라가 있어서 도도하고 서늘한 인상인데 본인도 그걸 알아서 화장을 할때 좀 신경을 쓰는 편이고 옷도 여성스럽게 입으려고 노력한다. 키도 큰 편이라 굽이 낮은 신발을 신는다.

    키 : 171

    가족 : 어머니와 아버지. '지크하르트' 의 피는 어머니 쪽에서 물려받았다. 아버지 쪽은 평범하게 강한 넨능력자. 둘은 근처에 작은 도시가 있는 곳, 산골에서 살아가고 있다. 리제가 태어난 곳이기도 함. 주기적으로 연락은 하지만 기본적으로 세상사에 관심을 끊었기에 과거 리제의 행적에 대해서는 모른다. 그저 특이한 말투와 복장을 보고 사춘기를 조금 심하게 앓는다고 느꼈을 뿐.

    행적 : 현재는 평범하게 작은 회사에서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 제대로 된 스펙이 없고 사고를 꽤 많이 치는 편이기에 월급은 박봉. '혈화' 라는 이름은 유명하지만 '리제 지크하르트' 라는 본명을 아는 사람은 극히 적었고, 그 본명을 아는 사람들은 리제의 위험성도 충분히 알았기에 노터치로 일관, 지금껏 나름대로 평화롭게 살아왔다.

    좋아하는 것 : 착한 사람, 계란 요리.

    싫어하는 것 : 야근, 회식, 자신의 과거를 들추는 것.

    친구 : 제노 조르딕, 아이작 네테로.
    이 둘과는 적으로 만나 후에 친해진 경우이다. 제노 조르딕은 몰라도 네테로는 드디어 자신이 진심일 수 있는 상대를 만나 기뻐했음.

    취미 생활 : 과거에는 소설 보기였지만 정신을 차린 이후엔 손 끊음. 요즘은 바쁜 와중에도 조금씩 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에 맛들려있다. 그런데 게임 못함. 술 마시는 것도 좋아하지만 주량이 엄청 약하다.

    성격 :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약간의 강박이 있기 때문에 가끔 지나치게 소심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갱생 후에는 성격으로만 치면 평범한 사회인 타입이라 특이할 게 없다.회사에 입사한 이후로 사소한 일로 많이 구박을 받았기에 눈치도 많이 본다.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겐 한없이 너그러워진다. 본인이 아닐지라도 그와 관련된 사람도 마찬가지. 이는 주변인이 많이 없는 탓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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