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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247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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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퓨전] Golden short stop [46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세야Rune| 2019.04.24 00:07

    만년 2군 대수비,대주자용 선수였다가 이제는 방출까지 당한 하유광. 방출 당하고 상심하던 유광에게 '베이스볼 매니저'시스템과 매니저 리아가 나타나고, 다시 한번 야구선수로 나설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저는 당신을 최고의 선수로 만드는것이 목적입니다.] "반드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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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스포츠] The Manager [59]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피에젖은새| 2019.04.24 00:07

    재능 부족과 경재적인 이유로 포기했던 축구는 여전히 지훈의 마음 속에 남아 잔잔한 현실과 부조화를 이룬다. 그런 그에게 다시 한번 도전할 기회가 생기는데... [축구][감독][빙의][잉글랜드 하부 리그부터][치트키는 조미료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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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338 선작: 171 추천: 162

    [스포츠][판타지] 사우스 포 (southpaw) [8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세야Rune| 2019.04.24 00:07

    사우스포: 야구에서 유래된 말로 좌완투수를 뜻하며 다른 말로는 포크핸더라고도 한다. 이는 대부분의 미국 야구장의 홈플레이트가 관중석에 햇빛이 비치는 것을 막기 위해 서쪽을 향하도록 지어졌는데, 이에 따라 마운드의 왼손잡이 투수가 투구를 하면 왼손(left paw)이 남쪽에 있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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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4,397 선작: 659 추천: 766

    [스포츠][판타지] 귀혼(鬼魂)투수, 마득수 [1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락세이즈| 2019.04.23 11:44

    "어떠냐 애송아. 불세출의 야구선수가 되어볼 생각 없느냐?" 야구라고는 초등학교 리틀야구 잠깐 뛰어본 게 전부인 평범한 청년, 마득수. 일본 워킹홀리데이중 예기치 못한 사고와 함께 그에게 NPB에서 전설적인 야구 선수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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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19 선작: 15 추천: 2

    [스포츠][판타지] 그라운드의 철벽 [36]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쿤빠]| 2019.04.23 09:07

    "지금은 축구가 제일 즐거워요. 이젠 이게 제 꿈이에요." 그저 노력 하나만으로 성장하는 한 소년의 이야기. 골키퍼 정세현의 함성이 지금 그라운드에 울려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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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스포츠] 축구는 상태창으로 하는 거야 [50]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쾌조]| 2019.04.23 00:07

    재능이 없던 내게 축구 요정이라는 행운이 찾아왔다. [전설 카드를 획득하였습니다.] [체력이 +1 증가하였습니다.] 축구 요정과 함께하는 유럽 축구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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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1,627 선작: 297 추천: 330

    [스포츠][스포츠] 감독 이야기 : 낯선 이방인 [111]

    Diov| 2019.04.21 23:38

    2013년, 위대한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은퇴했다. 그로부터 두 달 뒤, 촌구석 스코틀랜드 팀 로스 카운티에 한 남자가 부임한다. 전설의 서막은 그렇게 소리소문없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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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8,520 선작: 972 추천: 4,327

    [스포츠][판타지] 투수 : 죽음의 끝에서 [33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고각| 2019.04.21 23:10

    역대급 타자의 타구를 맞고 죽은 주인공이 절망의 신을 만나 회귀하는 이야기. 신이 준 능력과 새로운 인연들을 통해 정상으로 향하는 이야기. [본 소설은 현실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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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89,076 선작: 1,877 추천: 3,263

    [스포츠][판타지] 역대 최고의 야구선수 [25]

    Khuman| 2019.04.20 20:31

    "딱 9년동안 매일매일 야구를 열심히 하면 분명히 너는 분명히 세계최고의 야구선수가 될거야!" 머리 흰 아저씨 말대로 매일 매일 야구에 열심이었다. 그리고 9년뒤 머리 흰 아저씨가 다시 내게 나타났다. 유령의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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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559 선작: 201 추천: 175

    [스포츠] 본능형 스트라이커 [1]

    빵대가리| 2019.04.15 20:09

    내 안의 작은 아이가 속삭였다. 나는 골을 위해 태어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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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 선작: 2 추천: 1

    [스포츠][스포츠] [ 제임스의 이야기 ] [6]

    코카콜라님| 2019.04.10 20:45

    팀를 위해서는 무서운 감독도 될수 있지만 팬들앞에서는 자상한 그런 느낌의 축구 감독 출처 : https://www.google.com/search?biw=1366&bih=608&tbm=isch&sa=1&ei=YD-UXJG_EIaD0wSTz7W4Dg&q=%EC%B6%95%EA%B5%AC%EA%B3%B5+%EC%9D%BC%EB%9F%AC%EC%8A%A4%ED%8A%B8&oq=%EC%B6%95%EA%B5%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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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7 선작: 6 추천: 2

    [스포츠][퓨전] 마운드 위에서 죽겠다. [24]

    거위털파카| 2019.04.05 12:57

    시스템을 얻게된 야구선수 이홍윤의 성장기. [야구][스포츠][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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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808 선작: 125 추천: 35

    [스포츠][판타지] 내일은 세계급 프로게이머 [15]

    새별빛| 2019.04.03 23:57

    데뷔한지 10년, 천년만년 2등만 하던 프로게이머에게 이제 남은건 군입대뿐이다. 18살이 된 평행세계에서 펼쳐지는 RoL 프로게이머 유성운의 세체미 도전기 도무지 자신이 없다. 질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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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157 선작: 63 추천: 18

    [스포츠][스포츠] 우리가 꿈꾸었던 그 시절 [1]

    오감매니아| 2019.04.01 20:44

    과거 잉글랜드 축구계를 주름잡던 시절이 있었다. 많은 선수들이 뛰고싶어했고, 뛰었던. 누군가에게는 드림클럽이었고 누군가에게는 우상이었던..... Newcastle United Football Club A.K.A N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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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스포츠] 진격의 생성괴수. [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막장인생| 2019.03.17 10:50

    <스포츠><축구><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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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77 선작: 25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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