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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262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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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퓨전] 야구는 피지컬 [6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담배맛젤리| 2019.08.23 20:24

    최고의 피지컬 괴물이 야구를 시작했다. 게임스킬 / 야구 / 주말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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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38,510 선작: 1,530 추천: 1,869

    [스포츠][판타지] 귀혼(鬼魂)투수, 마득수 [14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락세이즈| 2019.08.23 14:07

    "어떠냐 애송아. 불세출의 야구선수가 되어볼 생각 없느냐?" 야구라고는 초등학교 리틀야구 잠깐 뛰어본 게 전부인 평범한 청년, 마득수. 일본 워킹홀리데이중 예기치 못한 사고와 함께 그에게 NPB에서 전설적인 야구 선수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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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1,024 선작: 541 추천: 1,129

    [스포츠][스포츠] 골대 앞의 망나니 [20]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미에크]| 2019.08.23 00:07

    "골키퍼는 왜 안정감'만' 있어야 해? 튀면서 안정적일 수도 있는 거잖아." "보통 회귀한 사람들은 망나니가 모범생으로 바뀌던데... 나는 완전히 정반대네?" 개성을 거세당한 골키퍼, 다시 주어진 기회에 폭주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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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23 선작: 36 추천: 8

    [스포츠][스포츠] 악마가 내린 재능 [15]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선우]]| 2019.08.23 00:07

    고아로 태어나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가 되겠다는 열망으로 가득찼던 축구 선수. 재능의 한계를 깨닫고 결국 은퇴를 선택한 그가 과거로 돌아와 악마의 재능과 함께 다시 한번 세계 최고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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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35 선작: 15 추천: 5

    [스포츠][판타지] 신과 함께 NBA 정복 [86]

    느바팬| 2019.08.23 00:07

    '천재 가드'에서 '약골 센터'로 전락한 강태윤. 그런데 그에게 신의 가호가 내려졌다? [시스템] [성장형 먼치킨]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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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1,418 선작: 866 추천: 526

    [스포츠][스포츠] The Manager [20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피에젖은새| 2019.08.23 00:07

    재능 부족과 경제적인 이유로 포기했던 축구는 여전히 지훈의 마음속에 남아 권태로운 일상과 부조화를 이룬다. 환생 트럭은 그에게 다시 한번 도전할 기회를 선사한다. 지훈은 은퇴 후 술집 주인이 된 전직 챔피언십 선수 에릭 피터스에게 빙의한다. 마침 그는 아마추어 리그 감독직을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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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판타지] 콜렉터 : 회귀자의 마운드 [17]

    몽돌| 2019.08.22 20:38

    메이저리그를 노리던 '좌완투수 한지훈' 혹사로 인해 부상을 얻게 되고, 야구를 포기하게 된다. 하지만 야구의 끈을 놓지 못하고 우완으로 계속된 도전, 반복되는 실패. 그렇게 꾸역꾸역 야구판을 떠돌던 한지훈의 끝은 뜻하지 않은 죽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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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판타지] 사우스 포 (southpaw) [19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세야Rune| 2019.08.21 00:07

    사우스포: 야구에서 유래된 말로 좌완투수를 뜻하며 다른 말로는 포크핸더라고도 한다. 이는 대부분의 미국 야구장의 홈플레이트가 관중석에 햇빛이 비치는 것을 막기 위해 서쪽을 향하도록 지어졌는데, 이에 따라 마운드의 왼손잡이 투수가 투구를 하면 왼손(left paw)이 남쪽에 있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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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퓨전] 미래에서 온 축구선수 [4]

    너트타임| 2019.08.17 01:09

    24세기에는 사라진 스포츠, 축구. 이런 축구를 게임으로만 즐긴 24세기 평범한 노동자, 주혁. 그가 21세기 과거에서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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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8 선작: 17 추천: 1

    [스포츠][스포츠] 감독 이야기 : 낯선 이방인 [119]

    Diov| 2019.08.16 01:06

    2013년, 위대한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은퇴했다. 그로부터 두 달 뒤, 촌구석 스코틀랜드 팀 로스 카운티에 한 남자가 부임한다. 전설의 서막은 그렇게 소리소문없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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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85,890 선작: 1,055 추천: 4,757

    [스포츠][퓨전] 하면 된다 [2]

    세르판| 2019.08.15 00:07

    사회인 야구 선수 프로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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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8 선작: 2 추천: 4

    [스포츠][퓨전] Golden short stop [49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세야Rune| 2019.08.14 00:07

    만년 2군 대수비,대주자용 선수였다가 이제는 방출까지 당한 하유광. 방출 당하고 상심하던 유광에게 '베이스볼 매니저'시스템과 매니저 리아가 나타나고, 다시 한번 야구선수로 나설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저는 당신을 최고의 선수로 만드는것이 목적입니다.] "반드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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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판타지] 투수 : 죽음의 끝에서 [31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고각| 2019.08.08 19:19

    역대급 타자가 친 타구를 머리에 맞아 죽었다. 그렇게 죽은 줄 알았지만 신을 통해 회귀했고 [아까 말했지만 신택진을 눌러. 그렇지 않으면 10년 후 모든 걸 잃게 될 거야.] 새로운 능력이 생겼다. [타자와의 승부가 되감긴다고..?] 3년 전으로 돌아온 나는 야구를 포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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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스포츠] 파울 - 불펜투수 [2]

    VanJ| 2019.08.01 13:26

    야구 소설입니다. 재미도 있고 반전도 있고 삶도 있습니다. 가볍게 읽으며 같이 야구 경기 한편 본다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에피소드식으로 전개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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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2 선작: 3 추천: 0

    [스포츠] 가을야구를 노려라 : 니케의 재림 [6]

    헤리메스| 2019.07.24 21:06

    만년 꼴지 야구팀, 성남 트루퍼스. 돈도, 선수도, 인기도 없는 그 팀에 부임한 최초의 여성단장, 서은재의 이야기. [현실적인 야구 구단 경영물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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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8 선작: 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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